고민상담
학교 생활이 괴로우신 분들 이것 한번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고교 시절 괴롭고 힘든 학창시절 대부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반드시 도움이 되는 팁을 드리고 싶습니다.
1. 만나면 기분 나쁜 친구 손절하세요.
혹시 친구가 별로 없기에 기분 나쁜 친구가 있어도 계속 추억떄문에 이어가고 그냥 연락하는 친구가 있지 하더라도 반드시 그 친구랑은 연락을 끊고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세월이 지나고 어른이 되어가도 그런 친구들은 철이 들고 사려깊긴 커녕 오히려 계속해서 기분 나쁜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그냥 끊으세요! 학교를 다니시고 있다면 그냥 무시하시고요 얘기할려고 시도도 하지마시고요 그리고 졸업하면 그냥 칼같이 끊으세요
2. 정 힘들면 "부적응 전학"을 가세요.
사실 저도 이것을 못했기에 큰 후회가 됩니다. 사실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너무 괴로우면 부적응을 사유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청에서도 부적응을 사유로 상당수의 학생들이 타 학교로 전학을 가구요. 다만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의 압력이나 얘기를 수용하지 않아야하며 이것은 나에 대한 외압으로 간주하고 반드시 뚝심있게 밀어붙이시길 바랍니다. 정 죽을듯이 힘들고 죽을려고 하면 안되는거 없습니다. 저는 그 외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가지 못하였습니다.
3. 아예 힘들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정보 감사요 저도 학창시절 폭행과 괴롭힘을 어느정도 당해봤기에 공감 갑니다 아직도 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괴롭힘과 따돌림에 시달리는게 뉴스에 나와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학교 생활이 힘든 사람들이 질문자님의 글을 보면 새로운 결심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의 환경이 힘들어도 힘든 환경을 벗어날 수 있는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은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맞는 말입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는 친구는 만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나를 힘들게 하더라도 무조건 자신 잘못은 아니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렇게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질문자님의 이런 깨달음을 어린 애들한테 알려주면 행복한 사회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