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이이제 고등학교 입학하는대 친구들이랑 어떻게 친해질지 고민이에요제가 이번에 고등학교를 올라가는데 다른지역 특성화고를 가서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기숙사 생활도 처음이고 제가 원래 친한사람들한테는 엄청 E인데 처음보고 하면 진짜 소극적이여서 소문자I로 바뀔정도 에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소리내어고등학교 매점에서 사먹을거 추천해주세요!!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하게되는 10입니다!이번 고등학교에 매점이 있다고 해서 음식 추천받아보려해용 가성비 음식이나 인기있는 음식 많이 추천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단호한치즈라면공부에 재능이 없다던가 자신이 없다면그냥 일반고에 진학하는 것 보다 특성화고 (공고) 에 진학 하는게 더 나을 까요? 특성화고는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까지 따는걸로 압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인기많은매미사회문화에서 진화론과 순환혼에 대해서사회문화에 진화론과 순환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수 있을까요? 진화론에서 제국주의 라는 말이 있던데, 제국주의는 무엇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저를 좋아한다고 한 이성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그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제가 솔직하게 물어봤더니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없던 일로 하자고 하긴 했는데 서로 누가봐도 어색한 사람처럼 행동해서 계속 의식됩니다. 원래대로 다시 지내기까지 1달 정도 걸렸습니다. 개학 후에 그 친구와 같은 반 생활을 해야되는데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기 때문에 학업에 집중해야되는데 계속 신경이 쓰일 것 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친구랑 있을때 할 말이 없는데, 할 대화 주제 추천해주세요.친구랑 있을 때 할 말이 없어요. 저는 말주변이 없기도 하고 재미 없는 성격입니다. 물론 침묵을 즐길때도 있습니다! 근데 침묵이 너무 오래되거나 자주 침묵이 생기면 무슨 말이라도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친구랑 할 말 없을때 할 대화 주제랑, 말주변 없는 사람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희망을가진과일박쥐간호학과 대입에 대한 궁금증입니다.간호학과 같은 경우에 전체 성적이 다 안들어가고 약간 국어3번이라고 쳐서 제일 높은 국어 성적만 넣고 이런식이라고 하던데 이런 정보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 건가요? 관심 대학 모집요강이나 입학처들어가도 안보이는것 같아서.... 충북대 경우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초롱초롱한왕도마뱀3월 모의고사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요?제가 이번에 고등학교 가는데 3모를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감이 안잡힙니다. 중학교때 배운거 나온다는데 굳이 공부를 따로 해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편한 마음으로 보는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유연걱정이 너무 많아요 ㅠ🥹🥹🥹🥹🥹🥹🥹제가 과거에 좀 학교친구들이랑 싸웠는데요 그게 중1부터 고2까지 소문이 안 좋아요 전에는 안이뻐서 못생겨서 절 싫어해놓곤 중 3 올라오면서 겹쌍에서 인라인 쌍커풀이 생기고 화장도 하고 다니니 시선이 달라지더라고요.지금도 절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근데 그 전 중학교 친구들이 제 고등학교에 아는 애들이 엄청 많아요. 이제 오늘 반배정 나오는데 그 새로운 친구들도 절 싫어할까봐 무서워요. 3,4년 정도 우울증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그 친구들과 그 상황들이 생각나요. 가끔은 꿈에서도 그 친구들과 상황들이 나와요.. 잘 극복할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편입해볼까 생각하다가 반수가 그나마 좀더 나은거같아서..제가 고2 중순에 정시로돌리고 수능을 예 망쳣는데노력도 많이햇고 해서 그냥 결과받아들이고 전문대를 갓습니다 곧 1학년 들어가고요근데 저는 원래는 재수가 하고싶긴햇는데 가족들이 반수나 편입을 하라해서..일단 둘중에 뭘 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인데친구들 말 들어보나 차라리 반수를 하라는데…제가 사실 반수하기도 조금 겁나는게 수능때 영어3등급말고는 전체적으로 등급도 4~5등급이고 뭐 노력을 안한것도아니고 그래서 그냥 안되나보다하고 미련없이 보냇던거엿거든요…근데 또 지금오니 그래도 한번만 다시해볼까 생각중인데사실 저는 재수가 맞는데 재수는 힘드니 차라리 3월부터 탐구를 조금 나중에 하더라도 국어랑 수학만 6모전까지 죽어라 파볼까 생각중인데 과제를 좀 미리미리하면서…그리고 기말끝나고 휴학하고 이럴까 고민중입니다3월부터…. 어떠신가요..엄마랑도 좀 얘기해보고 친구랑도 얘기해봣는데또 제가 3년제 전문대라 편입시기도 되게 오래걸릭ㅎ해서일단 반수 실패하더라도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중입니더 죽어라 할 자신은 잇는데고2~3때 느낀게 노력한다고 다 되는거 아니다라는걸 좀 느껴서 반수해도 잘할수잇을지 모르겟습니다…진짜 신중하게 선택해야되서 가족들은 반수 나 편입 둘중 어느걸 해도 ㄱㅊ다해서 제 선택이거든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