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안녕하세요 인써치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신청한 18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친구한테 아르바이트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자기랑 일하는거는 힘들다고 해서 인써치에 들어가서 회원가입하고 주말로 토요일 일요일 신청했는데요 확정이 되야 출근하면 된다고 했는데요 보통 확정은 언제 되나요.. 그리고 거기서 급여신청써를 쓰라고 해서 토요일꺼를 썼는데 안된다 그래서 다시 쓰고 일요일 것도 써서 3개가 신청이 된어 있더라고요 토요일거 하나를 없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를 몰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 하고 싶은 18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18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가 웨딩홀 단기로 하는 것을 추천해줬는데요. 거기서 단기알바 기간이 끝나고 더하고 싶으면 장기 알바로 선택해서 할수 있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시절 성적 관리와 진로 탐색을 효과적으로 병행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고등학교에서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진로 탐색을 효과적으로 병행하기 위해 어떤 시간 관리 전략을 활용할 수 있으며 학업과 진로 준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반계인문계 고등학교에서 공업고등학교로 전학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고1 입니다,저는 처음에 마이스터고등학교 또는 공업고등학교로 진학하여 전문분야의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뒤 학교와 체결된 MOU회사들에 바로 취업을 하는게 목표였습니다만, 일반계 인문계고등학교를 추천받아 인문계로 진학을 하게되었습니다,그러나 인문계는 저와 잘맞지도 않고 생각도 계속 해보았는데 이렇게 3년간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하는것보단 실업계가 나을것 같아서,중간고사 끝날때까지만 견디고 5월달에 전학이되는지 지금이라도 질문해봅니다Q1.일반계에서 공업고등학교로 전학할수있나요?Q2.만약 가더라도 전공과목에대해 진도가 많이차이나서 못따라가진 않겠죠?Q3.어떻게 전학을 하게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힘센황로111사랑니 땜에 조퇴해도 괜찮을까요??제목 그대로 요즘 사랑니가 날려고 하는지 잇몸이 너무 아파서 내일 학교 조퇴하고 치과에 가려고 하는데 가도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7755사회교사가 꿈인데 수행평가 주제로 학교폭력은 너무 뻔한가요?오늘 사회시간에 사회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수행평가를 했는데 저는 할께 없어서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로 했는데요 친구들 얘기하는걸 들어보니깐 너무 뻔하고 크게 눈에띄지않고 메리트가 없는 주제라고 생각이 든다해서 그런데 진짜 뻔한가요?...나름 사회교사랑 잘 엮어서 해볼려고 했는데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er117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학교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문제는 아버지 말씀입니다 사실 제 학교생활이 고1때도 마찬가지였고 고1 출석일수 질병이랑 미인정만 해도 46개 정도 되요..... 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지금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어요..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er117고2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학교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문제는 아버지 말씀입니다 사실 제 학교생활이 고1때도 마찬가지였고 고1 출석일수 질병이랑 미인정만 해도 46개 정도 되요..... 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아까 아침에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다가 집에 들어왔거든요 .. 그러다가 쌤이 오라하셔서 어찌저찌 갔는데 연락 안 받으셔서 그냥 다시 집 왔구요 ..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다양한피카츄부모님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간절해요ㅠ안녕하세요 저는 09년생 일반고를 다니는 고1여학생입니다. 저의 꿈은 뮤지컬배우에요 그래서 중앙대공연영상창작학부 뮤지컬전공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일반고를 다니다가 뮤지컬을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서 부모님께 예고편입을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부모님께서 안된다고 하십니다. 부모님은 공부 쪽 진학을 원해서 외고에 진학하려고 했지만 떨어져서 현재 일반고를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외고를 진학할려고 해서 성적이 좋은편도 아니거든요 영어성적에 c도 있었고 중학교 담임선생님도 의아해 하셨지만 부모님께서는 면접 잘 보면 된다고 밀어붙이셨어요 저는 외고에 정말 가기싫었고 심지어 준비도 3학년 2학기에 시작했어요그렇게 외고에 떨어지고 현재 일반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공부할 때마다 이건 제길이 아닌 것 같고 하기도 싫고 잘하지도 않는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저는 꼭 예고에 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자꾸 능력이 안된다, 돈이 없다, 너무 늦었다…이렇게 핑계를 대시면서 못 보내 준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전 친구들에게도 재능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저 역시 제가 소질이 있는 것 같은데 엄마는 계속 1등급 나오면 뭐해준다 반에서 5등안에 들면 뭐해준다 하시거든요솔직히 1등급은 무슨 5등급도 못 받을 것 같거든요자꾸 저한테 이런식으로 희망을 거시는데 전 절대 할 수 없고 하기 싫거든요 전 꼭 예고를 가고싶고 꼭 뮤지컬을 하고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얘기해야 설득이 될까요?? 진짜 이쯤되니까 솔직히 좀 어이없고 벽보고 대화하는 느낌이라 눈물도 나고 진짜 답답해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부모님께 말하기 싫은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나의 힘든 상황, 나의 괴로운 마음을 부모님이 아시면 되려 걱정하실까봐 싫어지기도 하고, 어떠한 부분들을 보통 부모님께 감추게 되면서 마음의 벽을 만들게 되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