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겸손한닭강정고1 통합과학문제인데 도와주세요.문제 4번을 보면 측정 표준을 활용한 사례를 답하라고 했습니다. 전 (나), (다)만 맞다 생각해서 4번을 할려다가 (가)에 측정이란 키워드에 꽂혀서 5번을 답으로 골랐고 틀렸습니다.전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인, 모든 측정은 측정표준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런 내용을 보고 5번으로 골랐단 말이에요.근데 그와 관련해 과학 선생님께 물어봤는데, 측정표준은 있으나 측정표준이 구체화되어야 한다느니 규정화되어야 한다느니 다른 조건을 내걸며 문제에 적혀 있지 않은, 무언가 조잡한 해설을 하였습니다.이건 선생이 원하는대로 답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안좋은 문제인거 같아요. 측정을 추정으로 바꿨으면 문제를 맞췄을텐데....이때 제가 학교에 이의제기 절차를 밟아야 될까요.아니면 생기부를 생각해서 지금의 점수에 만족해야될까요.시험문제나, 이의제기를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를 도와주세요.... 참고로 이 문제 낸 선생님은 엄청 감정적이고 고집이 쌥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예고 편입 설득하는 방법 알려주세요ㅜ여자상업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09년생이라 현재 1학년이에요. 치어리딩 동아리가 있어 무턱대고 지원하여 입학하였습니다. 제가 너무나 무책임하고 멍청한 행동인거 알고 정말 많이 반성하는 중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림예고에 편입하고 싶습니다. 아직 더 정확하게 찾아보느라 아버지께 말을 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집에 있는 cctv로 제가 말하는걸 들으셔서 이미 예고를 가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얘기를 해서 허락을 받아보자 심정으로 장문의 카톡이 3번이 오길래 확실하게 전 가고싶은 마음이 있으니 정말로 가고 싶다고 길게 장문으로 여러번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아버지가 이번에 정말 굳게 마음이 잡혀있는지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예고를 가서 드는 비용은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항상 하겠다 하고 도중에 그만둔게 많았어요. 어릴때 피아노도 하고 싶다고 보내달라해서 다녔다가 바이엘4에서 어렵다고 끊었고 중학교때 학폭 문제로 힘들어서 전학을 보내달라고도 하였습니다. 결국엔 그 학교에서 졸업했지만요. 그치만 생각보다 시켜달라 하고 도중에 그만둔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비교적 끝까지 한게 적을 뿐 하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끝까지 하는 편이라 도중에 그만둔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아버지가 예고를 보내줬더니 가서 또 안맞는다고 다니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되서 그런 것 같아요. 아버지가 상업고 출신이신데 제가 여상에 오게 된것도 아버지는 거길 굳이 왜 가냐 가서 좋을 거 없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가보면 별거없다 하셨지만 치어리딩 하나만 보고 시설도 좋다고 가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전문과목이 저와 하나도 맞지 않아요. 그런 점을 말하고 나는 예고에 가서 이렇게 하고 싶다 하니 아무리 말해도 믿음이 안가나 봅니다. 솔직히 저였어도 제 아이가 항상 그랬는데 보내달라하면 걱정이 많이 되서 처음엔 안된다고 못 박은 마냥 할거같긴해요. 다른 곳도 아니고 한림예고는 학력인정시설이라 한번 들어가게되면 학교를 바꾸지 못하니 자퇴 말곤 선택지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한림예고가 이중지원이 된다는 걸 미리 알았다면 전 상업고가 아니라 고민을 더 해보고 한림예고를 지원했을겁니다. 하지만 이중지원이 된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저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정말 가고싶어요. 진짜 아버지께서 한림예고를 보내주신다면 열심히 다닐거에요. 불평불만 안하고 이래서 저래서 못하겠다 하지 않고 실기가 힘들어도 버티고 다닐거에요. 정말 각오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말해봐도 아버지는 여상에서 졸업을 하라 하시고 나이제한이 없으니 졸업하고 한림예고에 가라 하십니다. 아마도 그때면 이미 안정적으로 졸업을 한 후니까 그때 하라고 그러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 정돈 꿇고 들어갈 생각이 있지만 3년을 꿇고 들어가서 남들 다 사회에 나가있을 20살에 17살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23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지는 않아요. 더군다나 전문과목이 전혀 맞지않아 여상에서 졸업은 못하겠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 하자는 말 말고 설득하게 도와주세요. 손글씨로 A4용지 최소 4장을 채워서 드려보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 더 제 진심이 와닿아서 보내주실지 도와주세요. 너무 절실해요. 돈이 문제라면 경제적인 부분이니 일반고로 전학을 가서 잠깐은 미련이 남겠지만 믿음을 못드린 제 잘못이 되게되게 크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도 아니고 제가 도중에 또 포기할까봐 허락해주시지 않는건 제가 정말 예고를 포기하지 못할거같습니다. 마음, 생각 모든 부분에서 떨쳐내지 못할거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떤 말들이 들어가고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아버지께서 예고에 가는걸 허락하실까요.. 제 진심이 묻어나고 아버지에게 와닿을만한 문장을 만들어주시면 더욱 좋을거같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람 한번 살린다 생각하고 한번만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우편함에 담배를 보관하는 미성년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아파트 세대 우편함을 정해서 담배를 보관하고 주고 받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는데,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일까요? 부모님은 모르시는듯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1 인문계 학생 공고,마이스터고 vs 전문대고1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지금 시기라면 올해 마이스터고 신입생선발때 원서를 넣을수 있을것 같긴한데,전문대 인식이 별로 안좋더라고요그래서 그냥 공고로 전학가는게 맞을까?이런생각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공부는 저랑 너무 아닌것 같습니다,중학교때 까진 성적이 상위였는데 지금은 60~70%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진짜 전문대 인식이 안좋나요어차피 전문대가서 2년을 버리느니1년뒤에 공고나 마이스터가서 스펙쌓는것이 나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짜로신기한도롱뇽분당아람고등학교를 가고싶은데 고민이많네용...지금은 중3인 학생입니다. 제가 취미, 진로가 제과제빵 분야라서 특성화 고등학교인 분당아람고등학교에 가고싶어요! 근데 검색에 보니까 제가 사는 지역에서 통학하는데 1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해요...솔직히 저는 제가 하고싶은걸 하기위해서라면 1시간 30분 통학쯤이야 가볍게 할수있어요.근데 부모님 반대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ㅠ 고등학교는 무조건 통학이 가까운곳이어야한다고 하세요.제가 사는 지역에 다른 조리관련 특성화과가 있긴한데 그 학교는 별로 안끌려서요... 부모님은 거기 가라고 하시긴하는데... 전 분당아람고가 가고싶어요ㅠ시골 작은 학교기는한데 내신이 나쁘지않은편이라서 진학 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거같아요. 안정권은 내신 150이고 전 지금 가내신이 185정도거든요. 여기서 성적 더 올리려고 아주노력하고있어요. 어떻게하면 부모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통학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분당 아람고등학고 교통이나 통학 하시는 선배분들이 계실진 모르겠는데 경험답변이 너무 듣고싶어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_.)친구관계에 신경을 많이쓰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고민입니다.고1 남학생인데요.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계속 친구관계에 집착하고 되게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싶은 욕심이 좀 있는것 같은데, 제가 좀 조용하고 재미없는 성격이라 친구사귀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살면서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게 친구고, 자기 할거 열심히 하면 알아서 친구가 생긴다고 하는데, 전 자꾸만 친구관계를 의식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않고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_.)친구관계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고1 남학생이고 반 애들이랑 어느정도 말하고 장난도 한번씩 치는 사이이긴 한데, 애들이 치는 농담이나 장난 같은 걸 한번씩 못따라가겠다는 느낌이 종종 들어서 제가 또래 관계에서 잘 섞이지 못하나 하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중학생때는 말도 자주 하고 수다도 많이 떨었는데 지금은 말하기 너무 귀찮고 힘듭니다... 도대체 이런 방황이 언제 끝날지 그리고 방황이 끝나고 바뀐 제 모습에 저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내신 고등학교 1학년...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일반계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조종사라는 목표가 있는데요,시험을 치니까 제수준이 중간도 안됩니다.....그래서 조종사 못하면 중3때 따놓은 자격증들로 대기업에 입사하고싶은데,고등학교 내신성적이 낮아도, 포스코 ,현대제철 이런데 갈수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상업고등학교에서 한림예고로 편입 또는 신입생 입학 / 경쟁률저는 09년생으로 현재 상업고에 재학중인 1학년 입니다. 한림예고 실무과로 편입을 하거나 신입생으로 들어가서 다니고 싶어 궁금한것들을 적어봅니다.우선 첫번째로 자퇴를 하지 않고 상업고등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11월에 하는 입학생 모집에 지원해서 실기를 보고 합격하면 그때 상업고를 자퇴하고 한림예고를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두번째로 편입 티오가 잘 안나오는데 지원자는 많아서 경쟁률이 40:1 이러던데 편입으로 하는거랑 꿇고 신입생으로 들어가는 것중 어떤게 더 합격될 확률이 높을지와 편입 경쟁률, 신입생 경쟁률이 궁금합니다세번째로는 한번도 춤은 배워본적이 없고 초등학생때부터 치어리딩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한림예고 실무과에는 치어리딩 전공이 없는거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우리학교는 치어리딩은 안하는데 라고 생각하여 감점이 될 수도 있을거같아서 실기를 볼때 컴템포러리랑 액션치어리딩 중 어떤거로 실기를 보는게 더 심사위원분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뽑힐 확률이 높을지 궁금합니다[정리]1) 자퇴 없이 현재 다니는 학교를 재학하면서 2026년도 한림예고 신입생 모집에 신청해서 다닐 수 있는지 2) 편입, 신입생 모집 중 어떤게 더 경쟁률이 적고 학생으로 뽑힐 확률이 높을지 +신입생으로 실기볼때 경쟁률, 편입으로 실기볼때 경쟁률이 각각 몇인지3) 춤은 배워본적 없고 치어리딩만 해왔는데 입학실기때 컨템포러리랑 액션치어리딩 중 어떤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뽑힐 확률이 높을지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1학년 공업고등학교 재입학 또는 전학고등학교 1학년 인데요,제가 지금 일반고에 다니는데,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로 재입학이 되나요올해 신입생으로 들어가는거요.아니면 공고로 전학이되나요?이사는 안되지만 지금 제꿈이 너무 뚜렸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