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얌전한잔치국수갓생살기 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퇴근 후 운동과 영어공부 연애 모두 잡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요!요일을 나누어서 하는게 좋겠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쾌활한사슴벌레187삼성전자,하이닉스 못산게 후회되요ㅜㅜ삼성전자,하이닉스 못산게 후회되요ㅜㅜ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할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ㅜㅜ여러분들이라면 지금 들어 가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바빌로프로군단건설기술인 등급 미달에 대해 질문 드려요점수가 살짝 모잘라 승급때 교육으로 교육가점을 받아서 중급이 됬습니다. 그후 몇년이 지나 교육가점이 없어지면서 55점이 아닌54점 으로 되면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용기를내는애플파이화장을 어떻게 해어하는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본인스스로 갈웜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팔레트를 갈웜으로 샀는데 19호 쿠션을 바르고 팔레트를 하니 너무 둥둥 뜨더라구요… 쿠션을 좀 더 어둡게 바꿔야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능력있는외계인돌아기 꼭 먹여야하는 영양소? 뭐있나요?아이 돌쯤이라 유아식 시작하려는데 이유식 먹일 땐하루에 소고기 몇그램은 꼭 먹여라! 하는게 있잖아요유아식 넘어가도 마찬가지 일까요?매일 소고기를 먹이면 되는건지.. 얼마나 먹여야할까요?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꽤정이넘치는사과제가일구하고싶은데절대 안구해지네요일구하고싶은데 안구해지네요 여러가지일을했는데 남자라서 구하기가힘들어요 어캐해야하나요 지금은 택배상하차하고있는데 힘들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일청량한한라봉어떻게 해야할지...제가 잘못한건가요?친구와 1년만에 만나는 약속이에요. 멀리 떨어져있어 만나지 못하는 상황인데 작년부터 생각해왔던 약속이었고, 그 친구와는 9년 정도를 함께한... 그냥 너무 소중하고 곁에 있기만해도 편한,그런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친구에요 근데 제가 그 친구와 만나는 날이 저의 언니의 수강신청 기간이에요.. 근데 수강신청을 혼자 못하겠다고하면서 저보고 계속 도와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저는 친구와 만나는 시간(기차예매)과 수강신청 시간이 1시간밖에 차이가 안나서 안된다고 거절을 했는데(화장시간,이동시간 등) 어떻게 네 일이 더 중요하냐, 당연히 학기 수업이 결정되는건데 당연히 자기가 1순위여야하지않냐면서 그 1시간이나 텀이 있으면서 그걸 못도와주냐고 저보고 뭐라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했을때 수강신청이 더 중요한것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수강신청이 언니에게1순위이면 저에게는 친구 약속이 1순위거든요. 그래도 맨처음에(약속시간이 정해지지않았을때) 도와주냐고 제가 묻기는했었는데 자기가 혼자하겠다고 분명히 그랬는데 이렇게 제가 친구와 약속시간이 정해지고 난 후 갑자기 수강신청이 어려운것같다 라면서 도와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갑자기 어렵다고 하냐고 하니까 그때는 대충봐서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다고 말을 하는데..전 솔직히 정말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라... 제가 계속 안될것같다고 수십번은 얘기했거든요 하루에 한번씩은 이것때문에 싸워요..지금 거의 일주일째?? 근데 옆에서 제가 도와주지않는것 때문에 우울하다.탈모가 생길것같다.이러면서 옆에 있는 사람 맘 불편하게... 애초에 제 성격상 계획에 어긋나는 일이 생기면 저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분명히 도움이 필요없다는걸 인지한 후에 약속을 잡은거라서 더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솔직히 개인주의성향이 강하기도하고 언니는 그냥 솔직히 스스로 하는게 없어요.같이 살때도 노트북못한다 프린트 못뽑는다 하면서 제가 이런저런거는 다했거든요(솔직히 스스로 못하는거 진짜 이해안됨..어려운것도 아니고 조금만 알아보면 할수있는걸) 저의 이런 성격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언니의 수강신청을 제가 왜 도와줘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수강신청이 맘과 뜻대로 잘안될수도 있는데 그때의 부담을 제가 나눠갖기는 싫거든요... 언니가 옆에서 잘안된것같다고 짜증내면 그걸 또 들어야하고... 오늘은 제가 안도와준다고 해서 막 우는거에요...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다면 간절하게 고치고 싶어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절한나팔새48돈을 어느정도 모으면 경제적 자유를 얻을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아직 미혼이고 결혼할 생각도없습니다. 100세시대 가정하에 물가상승 감안해서 어느정도 돈을 모아야 경제적 자유를 얻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뇨하.미성년자 개명 + 영어이름까지 한번만 봐주세요여고생인데 성인되거나 대학갈때 개명을 하고싶어요. 그런데 제가 대학을 외국으로 갈거같아서(대학졸업 후에도 해외 거주할거같아요) 영어이름으로 사용할수있는 이름으로 바꾸고싶은데 물론 아직 확정도 안됐고 부모님과 제대로 상의도 안됐지만 여유이름을 미리 생각해뒀다가 바꾸고싶어요. 지금 쓰는 이름으로 좀 안좋은 일들이 많았어서 새롭게 살고싶어서요.. 지금 생각중인건1. 린 Rin / Lynn (潾-맑을 린) 김린 2. 카린 Karin (카潾 -카, 맑을 린) 김카린성씨는 '김' 이에요.아직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카린' 은 영어이름으로 많이 올드(60-80년대이름)하다고 하던데 동양인인 제가 써도 되는이름일까요? 영국쪽 대학갈거같아요.바꿀지안바꿀지 저 이름으로 될지안될지도 모르는상황이지만 바꿀 여유이름 하나 뒀다고 나쁠건 없을것같아서 여쭈어봅니다. 사주 이런게 안맞으면 어쩔수없지만 일단 1차적으로 봤을때 린, 카린 많이 이상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쩐지편견없는튤립선생님을 짝사랑하는데 이상한게 맞는거겠죠?제가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고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설레고 제 이상형이신데 결혼도 하셨고 제 나이랑 같은 자식도 있으신데 제가 이상한거겠죠..? 그걸 다 알면서도,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선생님을 진심으로 남자대 여자로 그냥 사랑하는 마음을 접기가 너무 힘들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