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단즐거운마카롱코가 막혀서 답답할때 가장 좋은방법은?잘려고 하는데 코가 답답해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꼭 어디에 갇힌 느낌이 든달까?편하게 잘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을까요빨리 잠들어서 답답함을 잊었으면 좋겠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발좋은결과로..콘돔 착용후 질외사정 임신 가능성 (고등학생입니다)• 생리주기: 한 달로 비교적 규칙적• 관계일: 2월 20일• 생리 예정일: 3월 13일• 피임 방법: 콘돔 착용 + 질외사정• 사정은 질 밖에서 했습니다관계 중에 뻑뻑한 느낌이 있어 투명 러브젤을 사용했습니다. 콘돔이 완전히 빠지거나 찢어지지는 않았지만, 삽입 후 뺄 때마다 콘돔이 조금씩 밀려나왔습니다. 완전히 벗겨지거나 빠질 정도는 아니었어요.관계 중간에• 콘돔 정액받이 부분만 1~2방울 정도 하얗게 보였음 • 중간에 뺐을 때 남자친구 불알 아래쪽에 하얀 액 한 방울이 있었음• 콘돔이 찢어진 흔적은 없었음이 액체가 정액이 새서 나온 것인지, 쿠퍼액이나 러브젤과 질 분비물이 섞인 것인지 헷갈립니다. 혹시 남자가 모르게 소량이 사정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투명 러브젤이 분비물과 섞이면 하얗게 보일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3월 1일에 첫 러닝을 했는데, 평소에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뛰어서 복부 근육통이 온 것일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현재 증상은• 속 울렁거림• 배 전체 근육통(러닝 해서 그런건가?)• 오른쪽 아랫배 뻐근함(지금은 안 그래요)• 아랫배 가운데 찌릿한 느낌• 허리 뻐근함• 체온 37.5도그리고 관계 끝나고 콘돔에 물 채웠는데 찢어진 흔적 없었어요이 상황에서 임신 가능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콘돔이 조금 밀려나왔던 점과 하얗게 보였던 부분이 실제로 정액이 샌 것 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산야촌부100인생의 의미 즉 참뜻이 도대체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 (*야심한 밤에 이런 질문이라 미안합니다!)사실은 요즘 부쩍 고민이 많아져서요.잠을 제대로 못잡니다!도대체 인생의 의미가 무엇일가요?60가까이 된 나이인데 평생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잘 모르겠네요. 돈벌어야 하는 관계로 가족과 떨어져 혼자 지방에 꽤 오래 있었은데요..평생 나름 열심히 산 것(술담배,유흥,도박 전혀 안합니다!독서가 유일한 취미고요.)같은데 경제적으로 여유도 없고 또 육체노동으로 돈을 벌다보니 최근 몸도 많이 힘드네요!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드네요.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드는데요 ㅠ님들은,, 남들은 구경 어떻게 생각하고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문화누리카드로 예매 후 취소 환불 처리문화누리카드로 그저께 메가박스 앱을 통해 어제 오전 시간대로 예매했었어요.그러다가 어제 상영 30분 전에 취소를 했는데 바로 환불이 안되고 있어서요. 문화누리카드는 언제 환불(다시 잔액 충전)이 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원 그만둔뒤에 개인학원 차리는건 상도덕에 어긋나나요?제가 다니던 학원 선생님께서 그만두시고 200m가량 떨어진곳에 새로 학원을 차리셨어요. 그분께 배우는걸 선호하던 친구들은 다 따라갔고, 그 학원쌤 딸도 친한친구들에게 말해서 기존학원에서 새 학원으로 데리고갔대요.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식, 신혼여행 후 답례 혹은 연락,,아는분께서 결혼식에 초대해주셨고, 친해서 축의금내고 다녀왔어요. 결혼식은 처음가보는거라 몰랐는데 어른들 말씀으론 신혼여행 다녀와서 문자라도 보내는게 예의라네요? 전 받은게 없는데,,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다른사람들은 가족도 친구도 아닌 타인과 어떤주제로 대화를 나누나여?가족이나 친구도 아닌 사람들과는 어떤주제를 가지고 대화들을 나누는지 궁금한데여. 대부분이 그냥 사회속에서 지속적으로 괸계되는 대상과 어떤주제로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여?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평범한작가이번 공습에 이란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지난 연휴에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이 있었고 이에 최고지도자 및 수뇌부가 사살되었는데요 현재는 여러나라에 반격중이긴한데 얼마나 버틸수이시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강한매234아버지한테 속여서 취업한다고 했어요만 28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데 아버지만 제가 취업한 줄 알고 있어요. 사실대로 말해야하는지 고민이에요아버지는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 빨리 취업을 하라고 하셨고, 한번 제가 대학에 들어가는게 어떻겠냐고 한번 떠 봤는데, " 니 나이에 뭔 대학이야"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하지만 저는 취업보단 꿈을 이루지 못한 대학을 더 중요시했어요그래서 아버지 몰래 대학 3학년으로 올라가는 편입학 시험을 봤고,합격했습니다.그리고 어머니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아버지만 니가 취업해서 독립한 걸로 상황을 만들자"그래서 실제로 있는 기업에 들어갔고,원룸을 구해서 아버지한테 독립한다고 했고,아버지가 제가 떠나니까 걱정하셨습니다그리고 집을 떠나기 전에 아버지가 직장에서 근무 중이라서 간단하게 "떠나니까 건강하게 지내세요"라고 문자로 보냈고 3일 후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는데 어디 사냐고 주소좀 알려달라고 해서,다니는 걸로 되어있는 기업 근처 주소를 알려주셨습니다너무 죄책감 들고 사실대로 말하고 싶은데,그러면 어머니가 니가 사실대로 말하면 내가 힘들어진다고 말하지 말라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물컹물컹한사과외롭거나.슬플때 혼자서견디는법을알려주세요제가요즘마음도그렇고몸도안좋아져서안좋은생각을하고있는데안할려고노력중인데요.갑자기우울하거나.외롭거나.슬프거나그럴때혼자서견디거나.위로할수있는거알려주세요!!자존감이낮아서 ㅠ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