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동도 정신과 상담 받이야 하나요?예전부터 우리딸이 항상엄마, 아빠는 왜 같이 안자냐고 질문을 자주 했어요나도 같이 자고 싶은데, 몸에 머 걸치고 자거나 이불 덮고 자는 거 많이 불편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잘때 벌거벗고 자는데, 추워도 이불없이 잡니다이불을 덥거나, 옷을 입고자면 답답하니 숨이 막혀서 질식 할거 같으느낌이 자꾸 들어요군대 있을때 군병원 정신과에서 상담을 한번 받았는데패쇄공포증 초기 진단을 받았는데, 그때 적절하게 치료를 못받아서 그런가!!정신과에서 계속 치료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