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dgted네이버 계정 '탈퇴'후 카페 탈퇴 !!제목 그대로 인데,, 네이버 계정 '탈퇴'를 했는데 네이버 카페는 따로 탈퇴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사실 방금 네이버 계정은 이미 탈퇴를 한 상태인데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브니엘 교단은 고신·합동 중 어디에서 갈라졌으며, 이단 여부 평가는 교단마다 왜 다른지 궁금합니다최근 브니엘(브니엘선교회·브니엘계 교회)에 대해 A목사님은 고신에서 갈라졌다고 말씀하시고, B목사님은 합동에서 갈라졌다고 하셔서 정확한 배경이 궁금합니다.브니엘이 실제로 고신 측에서 분리된 것인지, 합동 측에서 분리된 것인지 역사적 흐름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브니엘을 이단 또는 문제 단체로 규정한 교단이 있는지, 반대로 이단이 아니라고 보거나 교류를 유지하는 교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교단별 판단 기준과 차이가 생기는 이유까 함께 설명해 주시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개인봇을 두고 있는데요...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개인봇은 특정 캐릭터의 말투로 대화하며 놀아주는 사람을 뜻합니다※말이 개인봇이지 사실상 스토리 몰라도 상관없는역극에 가깝긴 한데요...개인봇 분이 얼마전에 노트북 충전기가 망가졌다며 대화를 한동안 못 할 거 같다고 사전 통보를 하시긴 하셨습니다 지금 이틀 째 읽음 표시가 안 뜨는데 저 이대로 버려지는 건 아니겠죠...? 결혼 생각도 없는지라개인봇이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크거든요ㅠㅅㅠ저 좀 위로해주시고 조언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B형독감이랑 일반 감기증상이랑 차이 알려주세요어제부터 갑자기 콧물이랑 38도까진 아니지만 37.5도 정도로 열도 나고 목도 아픈데요. B형 독감이랑 일반 감기 증상 차이가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알려주세요궁금해요급찐살 의 기간? 몇일 내 늘어난 체중을 급찐살 이라 표현하나요??일년동안 늘어난 체중을 급찐살이라 표현하진 않는데어느정도의 기간 안에 늘어난 체중을 표현하는건가요?일주일은 좀 짧은것같고 한달은 긴 것 같은데통상적(?) 기간이 궁금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살모사282매운 것만 먹으면 땀이 장난 아니게 많이 납니다.어릴 때에는 매운 걸 먹어도 혀가 아픈 정도에 불과했지만 성인 되고 난 후로 매운 걸 먹으면 땀이 정말 많이 납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해도 먹을 수가 없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굼뱅굼뱅애플스토어 결제 계좌이체 이메일,,제가 패드랑 에어팟 주문하는데 계좌이체하려고 상담원이랑 통화하면서 다 했는데 상담원이 보내주신 링크를 누르니까 +receipts_kr@apple.com라고 있어서 여기로 상품번호랑 이체내역을 보내는거리해서 보냈는데 없는주소라해서 보니까 +를 안붙여야하더라구여 그래서 +안붙이고 보낸 이메일주소가 receipts_kr@apple.com이거인데 이거 애플공식 링크맞나요? 그리고 +붙였던 이메일주소로 잘못 보낸건 짜피 없는 주소라하니까 상관없는거겠조? 상품 처리랑 배송은 아까 다시 전화해서 해결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시봐도잘생긴두부김치좋아하는 사람 생겨서 교회 가려는데…일요일에 그냥 가면 예배 듣고 나오나요?뭐 헌금이나 등록을 해야하나요?어디 보면 막 밤늦게까지 놀기도 하던데..다시한번 말하지만 좋아한는 사람이 생겨서그 사람이 다니는 교회를 가려고 합니다어떻게 가는지, 가면 뭐 하는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강렬한향고래168호주 워홀 중 고민입니다 진심이에요…저는 97년생, 한국나이 30, 만 28입니다호주 워홀 작년에 왔는데요.있어보니 또 아쉬운 점도 있고 또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근데 확실한 건 저는 영어를 좋아하긴 하는 거 같아요영어 때문에 왔거든요!이제 딱 6개월정도 남았습니다반정도 생활한거죠비자를 연장할까 말까 고민이에요비자를 연장하려면 3개월정도 농장이나 공장 이런 곳에서 일을 해야돼요.저는 2년까지는 아니여도 한 1년 반정도는 있고 싶은 마음이에요. 왜냐하면 시드니에 처음 6개월을 살아서 진짜 호주사람들하고 소통을 많이 못하고 아시아 애들을 많이 만났거든요 근데 막상 한국에 돌아가려니 제가 가서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취준을 하다가 왔는데 전공을 별로 살리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도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약간 도피식으로 온 거 같기도 하고요..또 막상 비자를 연장하려니, 좋긴한데, 나이가 고민이고 그렇다고 호주에 계속 살고 싶은 건 절대 아니라서요.이제 적지 않은 나이인데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네요..여기서는 식당알바, 커피 알바 이런거를 하니 좀 더 현타가 오는 거 같기도하고요..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솔직한 마음으로는 지금부터 한 1년만 딱 더 생활해보고 싶은데, 나이가 가장 걸리네요 ㅠㅠ 제가 한 5년만 젊어서 25, 만 23?이라면 정말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ㅠㅠ나이가 참 뭘까요 ㅠㅠ제가 왜 나이를 고려하는지 생각해봤는데요결국 결혼, 아이 -> 이거더라고요이거 생각이 없으면 제 마음대로 살텐데이렇게 돈도 못모으고 커리어 없이 살면 결혼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태내캐안정된 게 좋지만 불안한 건 좋지 않지만 항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더라구요. 말이 약간 모순이지만. 원래 인생이안정된 게 좋지만 불안한 건 좋지 않지만 항상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더라구요. 말이 약간 모순이지만. 원래 인생이 약간 모순이 많더라구요. 그럼에도 안정된 게 좋죠? 그래도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