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피부이제 우리나라에서 의류산업은 점차 지양산업이 되는 건가요?나라가 잘살게 되면 발전하는 산업도 있지만 쇠퇴하는 산업도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전까지 우리나라의 경우 동대문도매가 유명하였고 의류산업분야에서 나름 성장을 크게 하였는데, 이제 임금이 비싸지고 점차 생산인력이 감소하면서 저가제품은 인도나 중극울 통해 생산해서 들어오고 시장자체도 브랜드 중심의 시장이 되어가면서 의류도매는 점차 시장이 축소되는 듯 보입니다. 그에 따라 이제는 의류도매도 점차 없어지는 산업 중 하나로써 과거의 영광이 사라지는 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갸름한꽃무지205나이 먹어서 배살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젊었을 때는 아무리 노력 해도 배살 빼기가 쉽지 않았는데 물론 근육도 빠졌겠지만 몸무게는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다들 말라 보인다고 해요 나이 먹어서 배살이 너무 많이 빠졌어요 중년엔 살빠지는게 좋지 않다고 하는데 체질이 변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스마트한카멜레온160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언제 맞는것이 좋은가요?대상포진 걸린 분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꼭 맞으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그게 몇 세정도에 맞는게 좋은건지?맞으면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것인지?궁금하고요.대상포진은 무엇이고?대상포진은 왜 걸리게 되는건인지?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쾌활한사슴벌레187요새 서울 아파트 평균가격은 얼마나하나요?요새 서울아파트 평균가격은 얼마나 하나요?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미래에 매수 하려고 하는데요. 얼마정도 돈이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에 잘 못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자기전에 아무것도 안하는 그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원래 이렇지않았는데 이별하고 나서부터 공허해서 그런지 ㅠㅠ 캄캄한 밤에 눈감고 있으면 온갖 생각들이 계속 저를 괴롭혀요 그래서 요새 거의 잠이 들려고하는 바로 직전에 자서 너무 늦게자는거같고 이럴때 어떻게해야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훈훈한살모사18청년 지원금 대상자 기준이 무엇인가요?기준을 잘 모르겠어요 인터넷 검색해서 지원금 받을려고 하면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오고, 제가 받을수 있는 지원금을 찾고 있는데 안나오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으갸갸ㅑ갹20대초반에 벌 수 있는 알바비 어느정도 되나요스무살이 알바 시작하면 보통 달에 얼마나 버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알바비 모아서 자취시작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큰 지출 거의 없다는 가정하에 얼마만에 자취 가능할까요? 참고로 자취 지역은 광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성실한산양221이런 제가 못난걸까요.. 저는 억울합니다왜냐면, 전 16살때부터 집안 경제를 도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18살때 아버지가 아프셔서 더욱 더 열심히 하였구요 저도 꿈이 있는지라 대학교 진학까지 하다가 도저히 어머니 혼자서 감당하실 수 없으시기에 대학교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자퇴를 하고 그 시기가 코로나 정점을 겪었던 시기이고 그래서 배달대행 일을 하면서 도와드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22살 시기였습니다 전 잘 주행중인데 마주오던 차량이 제가 반응도 할 틈 없이 불법유턴을 하였더군요.. 그래서 전 그때 당시에 병원 응급실 뺑이 당하다가 구급차에서 cpr 한번 끝내 도착한 응급실에서 또 한번 마지막으로 중환자실에서 한번.. ㅋㅋㅋ 이쯤 되면 제가 어떻게 살아있는지 의문이네요 ;; 다행히 후유증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완치수준에 가까워서 어려움 없이 잘 살고있다가 아버지가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네.. 저 정말 죽고싶었죠 아버지도 아프셨는데 제가 다쳤을 때 저 간병인 쓰는거 돈 아깝다고 직접 나서서 절뚝이며 저를 간병해준 그 모습이 아직도 아련합니다… 아무튼, 제가 객지로 나가있는 동안 어머니와 여동생은 아버지의 말을 다 무시를 했더군요 자기 목 아픈것 같다 역류성식도염 인것 같으니 병원 좀 가자 라고 이야기를 하신걸 다 무시를 하고 웃어 넘겼다고… 하.. 하며, 여동생은 무슨 정신질환인지 아버지가 자기를 성추행했다고 거짓 모함을 하여 경찰까지 오게 만들었다고 하구요… 저희 아버지는 그 누구보다도 자식을 아끼신 분이였어요 남들과 다를 것 없이 ㅋㅋㅋ 결국 제가 마지못해 병원 모시고 갔는데 그때서야 목 전체 부위에 암세포가 있다고… 당최 듣지도 못한 병명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항암 방사선치료 꾸준히 받으시다가 완치가 되셨는데 완치 판결받고 2주되어서 급성폐렴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입니다 다 상관 없는데 아버지 가족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더군요 왜 아버지 병원 안데리고 가고 원래 더 살수 있던걸 지켜만 보고있었냐고 하면서요… 저 억울합니다 그때 깡패들이 쓰는 사시미 칼도 소주병 맥주병 다 맞을 뻔 했죠 ㅋㅋㅋ 그치만 그때에 저는 진짜 죽으려고 다 포기하고 미동도 없이 넋나간채로 가만히 서있었다고 하더군요 ㅋㅋ 하.. 일단! 그 일이 있고 나서 그래도 아버지 가족이니깐 그리고 내가 집안에서 나만 남자고 첫째니깐 이젠 완전하게 가장역할? 을 해야겠다 생각을 하여 가족들에게 저아리면서 연락을 계속했죠 당연히 욕도 많이 먹구요 ㅋㅋ 그러다가 이젠 연락도 안보더라구요? 이젠 저도 지쳐서 아버지께 사과 드리고 그 끈을 놓을까 생각합니다 이거 괜찮을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명쾌한계란후라이정말나가기싫은모잊에억지로나가가야는데안마가고싶은데 좋은 핑계거리없을까요 10년넘게얼굴안보고지내다가갑자기얼굴보고밥먹는데어색하게 뭔밥이예요옛날직장인끼리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미드나잇인파리사회복지사 노인주간보호센터 창업 어려운가요?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하였으나취업시 월급 230~250만원으로 너무 적은 수준이라서 창업을 고민하게 됩니다 제가 실습했던 노인요양시설은 24시간 운영되어 창업하면 단가는 높지만 고령 또는 치매로 낙상, 욕창, 의료사고 등 리스크 커서 어렵다 생각 들고 주간보호센터는 훨씬 상태가 좋은 노인 대상이고 운영시간도 짧아 장점이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입지 선정, 영업,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식사, 프로그램 운영 등 열심히 잘 해야할 것 같은데 구체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