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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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쁜두꺼비228고기중에서 어떤 고기를 좋아하시나요고기 종류가 많잖아요 삼겹살 목살 갈비 소고기 닭고기 이거중에 제일 좋아하는 고기 종류가 어떻게 되시나요순위로 매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섬세한해물탕하남미사에 대형카페 추천하실곳 있으신가여부모님 모시고 하남미사 대형카페 가고싶은데 맛도 좋고 뷰도 좋은 데로 추천해 주실만한 곳 있으실까요? 어버이날 모시고 가려는데 어디가 좋을런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종종시끌벅적한노송나무자영업자 분들 휴무를 어떻게 하시나요?저는 따로 휴무는 없는데 이제슬슬 만들어야될거같은데 보통 어떤기준으로 휴무를 만드시나요?(주말에는 못쉽니다)아니면 휴무가 없으신분들은 어떻게 쉬시나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깨끗한후루티99약속잘 잡는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하겠습니다회사 친구들이랑 서울에서 놀고 싶었는데요 제목그대로 약속 잡기가 너무힘들었어요 날짜는 맞는데요 만나는장소어떻게 정해야 안다퉈요 약속 잘잡는 꿀팁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차 마시세요 그리고 음식 먹으세요 보다는 공통적으로 드세요 표현하는데 특별한 이유 있는가요?손님 오면 차나 커피 먼저 내어주고 먼저 마시세요 아니라 드세요 표현하고 점심식사 등 먹는 경우 맛있게 먹으세요 아니라 맛있게 드세요 표현하는데 드세요가 음식 전체적으로 먹는 표현 된 특별한 이유 있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모던한멍멍이13명 단체, 4인분 주문. 솔직한 의견을 들려주세요.안녕하세요. 자영업자입니다.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요.제 편을 들어달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진심)그저 생각하시는 의견을 솔직히 말씀해주세요!상황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ㅎㅎ.어제 저녁, 전화로 13명 예약이 들어왔어요.어른(엄마, 아빠들) 6명과 초등~중학교 아이들이 7명이었습니다.처음에 전화로 미리 메뉴를 주문을 하셨어요. 뼈구이 2인(소) + 뼈해장국 2개 + 사이드 주먹밥 2개요.처음 전화 받았을 때 “이렇게만 주문하시는 건가요?” 여쭤보았더니나머지는 가서 주문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총 4인 테이블을 3개를 이용하셨구요.오셔서 추가한 메뉴는사이드 주먹밥 1개와 공깃밥 1개, 소주 맥주 4병씩 이었습니다.주먹밥과 공깃밥도 1인분으로 친다면 총 8인분을 먹은 셈이겠네요.아이들은 아마도 주먹밥만 먹은 것 같습니다.저는 이렇게 인원수보다 훨씬 적게 주문한다면 미리 양해의 말을 구하거나 이렇게 시켜도 되는지 물어볼 것 같은데,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딱히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내돈 내고 내가 먹겠다는데 얼마나 시키든 무슨 상관이냐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다면 내가 잘못 생각한 게 아니구나 정상이구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구요,상관없다는 의견이 많다면 내가 예민했네~~ 받아들이고 넘길 수 있을 것 같아요.어느 의견이던 환영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월급모은걸로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렸는데 고맙다는 말씀이 없으셔서 너무 서운해요.큰돈 들여서 패키지 여행 보내드렸더니 가이드가 별로였다느니 음식이 맛없었다느니 불평만 하십니다.효도하고도 욕먹는 기분이라 너무 속상하고 다음부턴 아무것도 해드리고 싶지 않네요.제가 마음이 못난건가요?1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스트댄스동생이 제 카드 몰래 써서 수백만원 긁었는데 경찰에 신고하는건 심한가요?동생이 게임 아이템 산다고 제 카드를 몰래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우선 겁이라도 주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가족끼리 그러지 말라며 덮어주려고만 하십니다.한두 번도 아니고 이번엔 금액이 너무 커서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 형으로서 너무한건가요?5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제 남동생은 연애결혼을 하기는 힘들까요?20살부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연구하다가 29살에 뒤늦게 "내가 좋아하는 건 없다. 세상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곳이 아니다"란 결론을 깨닫고 그냥 부모님의 건축 가업을 잇기 위해 부동산 자격증을 땃습니다. 근데 직업이 생겻으면 집에서 게임도 하고, 영화도 감상하고 저녁에 술도 마시면서 쉴 법도 한데 그러지 않습니다.공인중개사 이후에 곧장 방송대학교에서 법학사를 취득하기 위한 준비단계로 돌입하고 있고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학 석사를 받으면행정고시 5급, 하버드대 유학, 정치 활동과 부동산 개발사업을 병행하는 게 목표입니다.가족끼리의 소소한 대화를 싫어하고 연애나 결혼은 별 것도 아닌 일에 공연히 들떠서 하는 쓸데없는 시간낭비 혹은 기회비용의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굉장히 싫어하고 심지어는 반려동물도 싫어합니다. 애초에 그런 게 왜 필요한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자신은 타인을 이기고, 우월해지는 것을 느끼면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햇습니다. 어떻게서든 타인을 이겨서 그들이 주눅에 빠지거나 자존감에 타격을 입거나 침울해하면 쾌감이 느껴진다고 하더군요.동생은 집에 오면 씻고 밥을 먹고 (때론 물 한잔 마시고) 곧장 서재로 들어갑니다.거기서 하루 종일 책을 읽고 가끔 책을 씁니다.명절에 조카들이 와도 모든 관계를 불편해하고 싫어합니다.권력욕과 출세욕만 있고 끊임없이 위로 올라가려고 합니다.누나가 질투를 느끼고 동생을 끌어내리려고 하면 "정신질환자"로 매도하며 관계를 끊어버힙니다.또한 누나가 서울에 살고 싶어하고 타지로 자취를 시도햇다는 점을 이용하여 가족 관계에서 누나를 소외시키려 하고 주변에서 동생에게 서울로 가라고 해도소용이 없습니다.오히려 그 가족들을 비정상인으로 둔갑시키고 자신을 그들보다 똑똑하고 우월한 인간이라고 믿어버리는 것이죠.보다 정확한 정보를 적으려 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글이 길어졋는데 제 동생은 연애 결혼 할 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감사하는음악가시댁과 친정에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저는 직장 23년차 다니고 있고 대학생과 고등학생 자녀 둘이 있어요. 신랑과 맞벌이이구요. 결혼하고 신랑은 신랑대로 저는 저대로 월급 관리하고 있어요. 제 돈은 애들 학원비며 생활비 쓰고 있고 200정도는 따로 투자하고 있어요. 저희 신랑도 본인돈으로 투자하고 있고요. 저에겐 따로 생활비를 주진 않아요. 대신 집이나 차를 구입한다던가하는 큰 돈은 신랑이 알아서 써요.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친정 엄마가 집에 사시면서 애들을 몇년 봐주셨기도하고 해서 매달 친정엄마에게 50씩 지금까지 드리고 있어요. 물론 생신, 명절, 어버이날 때는 친정아빠에게도 드리고 친정 엄마에게도 따로 드리지요. 그래서 1년에 친정에 700-800씩은 드리는 것 같아요. 신랑에겐 따로 말은 안했지만 신랑은 제돈이니 크게 간섭은 안합니다. 근데 시댁에는 시아바님만 계신데 시댁은 신랑이 전혀 안챙겨서 제가 챙겨아하는데 친정만큼은 못드리겠더라구요. 그냥 매달 통장에 10만원씩만 넣어드리고 생신, 명절 따로 챙겨드리는데 좀 죄송하기도 하고.. 다들 어떠신지요. 참고로 전 시댁 제사를 15년째하고 있어 제사 두번에 명절 두번 차리는 비용도 만만치 않거든요.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