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귀멸의칼빵을지로쪽에는 은행 본사들이 많이 모여있는 이유가 있나요을지로 4가나 3가 을지로 입구 이런 지하철역들이 다 은행이름으로 같이 변경되서 을지로에는 은행본사가 많은 이유가 궁금해지더라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자부심있는알파카일산 킨텍스역 쪽에 놀러가는데 맛집 추천해주세요!킨텍스역에서 내릴 거라 그쪽 맛집 알고 싶어요! 음식 종류는 날거나 프랜차이즈만 아니면 될 거 같아요! 남자친구랑 갈 거고, 분위기는 상관없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능동적인버터하루 2끼를 먹으면 건강에 안좋은가요?저는 아침을 먹지 않고 하루 2끼 점심, 저녁만 먹습니다이 습관이 오래되다 보니, 배고프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없는데건강에 안좋은 습관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chamber가민 55라인정도면 사용할만한가요??가민 55라인정도면 사용할만한가요?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단종되었다고 나오는데 새제품 못구하는건가요? 중고제품으로 구매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법살빠진신입사원라면 맛있게 끓여먹는 특별한 팁 있을까요?봉지에 적힌 레시피대로 말고 좀 더 감칠맛? 맛있게 먹을수 있는팁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느끼한 레시피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약간 알싸한게 좋아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계속 오르는 물가와 금리 상황, 특히 생활물가와 주택가격 변화에 대한 걱정이 됩니다.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국제 정세와 에너지 시장 상황이 좋아지지 않아서 유가가 많이 올랐죠. 그러다 보니 생활비 부담도 커지고, 특히 자주 차를 이용하거나 운송비가 오르는 분들은 더 힘들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지자체에서 여러 지원책도 마련하고 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혜택이 많지 않아서 속상할 수 있죠. 그래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불필요한 차량 이용 줄이기, 대중교통 활용, 집 안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가스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조금씩 실천해 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즈으앗겨드랑이 땀이 많이 나서 일상생활때 찝찝한데겨드랑이 땀이 많이 나서 일상생활때 찝찝한데털을 밀어버린다와 같은 땀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살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체로도전적인연어회AI 시대, 위협받는 직군과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요즘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산업과 직무 환경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반복적이거나 정형화된 업무를 중심으로 일부 직군에서는 실제로 일자리 감소나 역할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히 어떤 직업이 사라진다는 논의를 넘어서, 앞으로 어떤 역량을 갖춘 인재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AI 발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위협을 많이 받는 직군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해당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또한 완전히 대체되기보다는 인간과 AI가 협업하는 형태로 변화할 가능성도 있을 텐데, 이런 변화 속에서 개인이 경쟁력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생각하는부르주아임산부인데 밤에 숙면을 취하고 싶어요!임신하면 새벽에 한두번 깬다는 얘기는 들었지만이렇게 매일 한번씩 깰줄은 몰랐어요 ㅠㅠ새벽에 깨니 수면시간이 끊겨서 아침에 자주 피곤합니다깨지 않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날렵한참밀드리153"당신에게서 간절함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요."라니, 간절함이 뭐길래?나이도 이제 20대 후반이고, 30이 되면 취업시장에서 비호감이 된다길래 일자리를 알아볼려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졸업한 대학교의 취업지원실의 공고를 보고 대뜸 전화로 상담해봤는 데, 상담이 끝나고 담당자 분이 대뜸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저기 제가 취업을 도와드릴 수 있는데, 당신에게서 간절함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요. 특히 말하는 게 너무 적당하달까? 그냥 제가 하는 말에 대답만 하고 다른 코멘트가 없어요. 이래서는 도와줄 마음이 있다가 사라져요."이 멘트를 들은 뒤로 저는 현재 취업이고 나발이고 짜증나진 상태입니다. 그냥 저도 "쉬었음" 청년이 하고 싶어져요(부모님한테는 말 안 했습니다. 이런 말을 듣는다면 부모님이고 다른 사람들이고 어쩌면 당연히 코웃음만 칠 게 뻔하니까)간절함을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요? 노가다라도 하면서 스트레스 잔뜩 쌓으면 얻을 수 있게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