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오르는 물가와 금리 상황, 특히 생활물가와 주택가격 변화에 대한 걱정이 됩니다.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제 정세와 에너지 시장 상황이 좋아지지 않아서 유가가 많이 올랐죠. 그러다 보니 생활비 부담도 커지고, 특히 자주 차를 이용하거나 운송비가 오르는 분들은 더 힘들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와 지자체에서 여러 지원책도 마련하고 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혜택이 많지 않아서 속상할 수 있죠. 그래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불필요한 차량 이용 줄이기, 대중교통 활용, 집 안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가스도 좀 더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조금씩 실천해 보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국제적인 정세 불안이 실생활의 물가, 특히 에너지 비용으로 직결되다 보니 체감되는 경제적 부담이 상당한 시기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단순히 주유비만 나가는 게 아니라 유통 비용이 상승해 장바구니 물가까지 들썩이게 되어 더 힘들게 느껴지곤 하죠.

    말씀하신 대로 개인의 실천이 당장 큰 변화를 주기는 어려워 보여도, 하나씩 쌓이면 가계 경제에 분명한 방어막이 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시도해 볼 만한 몇 가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급출발과 급가속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연료 효율을 10~20% 가까이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 내부의 불필요한 짐을 비워 무게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K-패스와 같은 교통카드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사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을 수 있어 고유가 시대에 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거나 개별 스위치가 있는 멀티탭을 사용해 '새는 전기'를 막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름철 냉방이나 겨울철 난방 시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활용해 외부 열기를 차단하거나 온기를 보존하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3. 정부 지원 제도 챙기기주택용 전기나 가스 사용량을 전년보다 줄이면 현금으로 돌려주거나 요금을 차감해 주는 '에너지 캐시백' 제도가 있습니다. 신청만으로도 혜택을 볼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에너지 절감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받아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도 지자체별로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렇게 서로 정보를 나누고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나가는 마음가짐이 위기를 이겨내는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지금 가장 고민되는 고정 지출 항목이나,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절약 분야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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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먼저 주유는 지역화폐로 결제가 가능한곳에서 주유를 합니다 창문은 환기를 시킬때 외에는 닫아두고 보일러 난방보다는 내복을 입습니다

  • 확실히 전쟁 등으로 유가가 오르고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오르는 구조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최대한 전기나 가스를 아껴서 쓰고 대중교통을 탑승하거나 자전거나 걷기는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