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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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노란에뮤102영어단어의 어원에 대하여 질문합니다.영어는 즉 영국의 언어이죠. 보통 영단어를 외우다보면 접두사 접미사도 외우고 단어의 어원을 찾게되는데 보통 성(sex)적인거와 종교적인 부분, 라틴어 불어 등에서도 유래된 경우가 많고, 최근에도 영단어가 계속 생기고있을텐데 이제는 영국보단 미국의 역사에 중점적으로 생기고있다고 봐야되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아예 안될거같은데 100% 그런건가요?제가 공부를 포기했어서 평균 6~8등급이고 실기는 늦게 시작해서 71명중 68등 했던 정도거든요?? 근데 제가 봐도 눈만 더럽게 높은데 목표는 경희대 숙명여대 건국대 뭐 이래요.. 왜 학벌 때문에 매일 매일 극단적인 생각 나고 ㅠㅠ재수때도 공부 조금밖에 안했는데 삼수한다고 합격하겠나요..조언만 저렇게 받았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귀요미판다곰198요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 고민이 되는데 탈모방지를 위한 방법이 있나요?요즘 머리를 감다보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숱이자꾸 없어지네요. 그래서 탈모샴푸도 쓰고 있는데 별로 효과를 못보는것 같아요. 탈모방지를 위해 쓰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론순진무구한딸기혼자 사시는분들은 끼니는 어떻게 해결하아요?혼자사시는분들은 보통 편의점에서 컵라면 빵 우유하거나 라면 사다가 끓여먹고 그러잖아요반찬도 직접만들고 밥을 해먹는분들도 설마 있을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chamber결혼식날 무엇을 입고가시나요???결혼식날 무엇을 입고가시나요? 무조건 정장입지 않아도 되는건 알지만, 깔끔하게만입으면 되겟죠? 너무 튀는 색상보다 그냥 무난한 무채색이나 데님같은거?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너있는황로165북한에서 남한으로탈복하는법 탈북다가 잡히면 어떻게되나요?북한에서 남한으로 탈북하는법 만약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북하면 어떻게되나요? 북한에서 남한으로 탈북하려면어디로가서 탈북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옐로우카드종합병원 원무과 야간 당직에 지원하려고 하는데요.종합병원의 경우 야간 당직의 근무 여건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요양병원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하고 수면시간이 아예 없다고 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미래도반짝빛나는요리사아침에 일어날때 피곤하고 무기력한거 같은대아침에 일어날때 피곤하고 무기력한거 같은대 비타민이나 영양제 괜찮은거 있으면 알려주실분 있을까요? 먹기편한게 좋을꺼 같아요 너무크면 먹기불편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통세상제주도 여행도 패키지로 가면 재미가 있을까요?직장동료끼리 평일을 이용해서 2박3일로 해외에 가기엔 잘 안맞고 제주도 2박3일로 패키지로 갔다와도재미가 있을까요? 술을 먹으려다보니 렌트카를 이용하고싶지않아하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에게 혼잣말을 지적하고 쏘아붙이는 것에 대해…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에게 혼잣말을 지적하고 쏘아붙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혼잣말을 근본부터 고쳐서 아예 안 하게 해야 한다고 계속해서 지적하고, 또 과거에는 제가 혼잣말이 좀이라도 나오면 아예 거세게 지적하고 자극을 줘서 아예 혼잣말을 못 하게 막으려 한 적도 있습니다.특히 전공과 초창기 때 더 심했는데요,2017년 1월 경, 당시 약간의 혼잣말에도 엄청난 지적이 거세게 가해지던 시절이었죠. 저 당시에도 혼잣말이 좀이나마 나오면 엄청나게 제지를 가하고 자극을 크게 주거나 심지어는 저희 부모가 언성을 높이며 상당히 화를 내며 야단을 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혼잣말을 평소에는 안 하긴 하지만 감정이 극도로 격해지거나 흥분이 크면 혼잣말이 나오는데, 엄마 아빠는 그런 이유를 설명해줘도 모든 걸 다 핑계로 치부하고 아예 하지 않아야만 한다고 지금까지 그 입장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저 때 혼잣말 때문에 아빠가 극도로 분노해서 저를 아예 때리려 하더니 저를 아예 머리를 붙잡고 패대기를 치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뜯어 말리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죠. 결국 그런 모습을 보고 설 연휴 동안 할머니댁에 얹혀 있으라 했지만 아빠는 할머니한테도 그렇게 산만한 모습을 보이다 쫓겨날까봐 완강히 뜯어말렸습니다.그리고 제가 엄마하고 셔틀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막 웃긴 생각을 참지 못 하고 킥킥대며 웃었다고 상당히 성질을 내며 저를 아예 죽일 놈 취급까지 하며 혼잣말을 하지 말라 했을 정도였습니다.그리고 4월 말에 농업 시간에 실수로 호스 물을 세게 맞아 귀에 정통으로 맞아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날뛰었다니까 아빠가 제게 “앞으로 소리를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이 가해지는 목줄을 채우겠다!” 며 저를 죽어라 갈궜습니다. 그래서 아예 집을 나가서 다시는 부모를 보지 않겠다니까 아예 아빠가 강제로 절 쫓아내려 하기까지 했습니다.그리고 제 약점이나 싫어하는 것에 대한 점을 꼬투리잡아 그걸 조롱한 적도 있었습니다.고등학교 때 국수를 엄마가 강제로 먹이며 투정을 부렸다고 저녁에 맛난 것 먹겠다고 기대를 걸게 해놓고 저녁이 되서 ”너가 국수도 안 먹고 그래서 빈정이 상했다“ 며 안 가겠다 이러고 그걸 놀리려 했다는 것입니다.또한, 제가 싫어하는 메추리알 장조림을 엄마가 강제로 먹이려 해서 아빠도 그걸 도와주기도 했고,제 약점을 잡고 키득키득 기분 나쁘게 웃어도 그럴 수 있지! 라며 그런 조롱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최근에도 이런 비슷한 일로 이런 조롱을 하니, 적어도 아빠와는 인사도 전혀 나누지 않고, 말도 전혀 섞지 않고, 겸상조차 하지 않고 집에서 그냥 받기만 하고 사는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고 싶으리만큼 아빠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티를 보이기라도 하면, 아예 그래도 내 자식이니까 자기 맘대로 대해도 된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아예 제게 큰 불이익을 내릴 것만 같은 사람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아빠가 너무나도 죽으리만큼 싫어도 그렇게 대놓고 의절하거나 그런 티를 보이면 저도 그래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좋을 게 전혀 없기도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여건만 허락된다면 호적에서 아예 지워버리고 나 혼자서만 살고 엄마는 몰라도 아빠와는 죽을 때 까지 연락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긴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이런 부모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