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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친구에게 빌려준 돈 자연스럽게 돌려받는 방법이 있을까요?얼마 전에 친한 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일이 있습니다.그때 서로 갚는 날짜를 정하고 약속을 했었습니다.그런데 그 날짜가 지났는데도 별다른 연락이 없는 상태예요.혹시 사정이 있나 싶으면서도 계속 기다리려니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먼저 이야기를 꺼내자니 괜히 부담을 주는 사람처럼 보일까 신경쓰입니다.그래도 금액이 작지 않아서 그냥 넘어가기도 어려워요.자연스럽게 돈받을 좋은 방법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빛여우이력서에 대해서 질문합니다~~~~~~~~30대여성 이구요, 제가 체중이 100키로 였을때 뭐때문인지초보도 괜찮다해서 몇번 도전후 안되서 그이후로. 일은 포기했었는데요 100-54키로 까지빼서 일을 도전해볼려고하는데, 처음 일할때는 이력서를어떻게써야되고 면접볼때에 어떤말을해야 좋게 보일수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달빛여우당근마켓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옷장에 사놓고 안쓴 스누피 슬링백2개가 있는데요택제거 안하고 보관만 해놓고, 당근마켓에 올릴려고 하는데정가 23900원 짜리인데, 2개 얼마정도에내놓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호기심있는청국장킥고잉 견인료 질문이요 급합니다ㅠㅠ아니무슨 2025 년 12월 견인된게 지금 날라왔어요 앱삭제하고 있었는데 무슨 4만7천?? 진짜 억울합니다 이거 어케 안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갑자기애틋한오동나무지성이 쓸만한 쿠션좀 추천해주세요ㅠㅠ지성이 쓸만한 올영, 다이소 쿠션 추천해주세요ㅠㅜㅠ 사고싶은 쿠션은 많은데 무슨 쿠션이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도움이 필요해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인기있는두루미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거 같아요..남자친구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아요 예전보다 연락도 줄고 표현도 많이 없어져서 제가 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괜히 더 집착하면 더 멀어질까 봐 걱정돼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법따뜻함이넘치는킹크랩사랑하는 이가 떠났는데 연락하고 싶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는데 친구로 남자고 해서 정말 친구로 남을까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기다렸다가 나중에 다시 연락해보는게 좋을지 친구로라도 남아 옆에서 계속 지켜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비행기는 새 나는 모습에서 발명 했다는데 동물 모습보고 발명된 다른 것들은 뭐가 있는가요?현재 비행기는 1903년 라이트 형제가 최초로 조정 가능한 동력 비행기 제작하며 시작 되었는데 하늘 나는 새 보며 날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반영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 모습보고 발명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에는 뭐가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순결한두루치기생각지도 않은 돈이 갑자기 샐때...진짜 하루 아침에 생각지도 않은 돈이 나갔네요가족중 한 사람이 일을 냈는데...나쁜데 쓴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그 돈을 회수 할 수는 없으니그냥 길에 흘렸던지 잃어버린 것으로 생각해야하는 상황입니다다시 돌아올 수 있는 돈은 아닌것 같아요그냥 큰 사고나 아픈 상황이 아니라고 위로하며 지나가야겠지요...ㅜ 그냥 목숨이 더 중하다 생각하며..돈이야 돌도 돈다생각지도 않은 돈이 나갔는데들어올 때도 있겠다 생각하면서요사람이 더 중요하지...그러면서요..휴~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발한두견이155원래 사회에 오래 있던 어른들은 이래요?주말에 여자 친구가 저의 집 앞으로 택시 타고 왔는데자동 결제 아닌 줄 알고 결제했습니다 근데 택시 기사님 왜 2중 결제하냐고 여자친구한테 화내시고 택시 회사는 일 처리가 느리고 그렇게 싸우던 와중에 제가 여친 한테 가니까 갑자기 택시 기사님 말투랑 행동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키가 좀 작아요 그래서 만만하게 봤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것만 있던 게 아니에요 커피숍을 갔는데 아줌마 아저씨들 12분이서 오셔서 엄청 큰 소리로 떠들고 있길래 직원분한테 요청해서 저기 손님분들 조금만 조용하게 해드릴 수 있나요라고 요청을 했죠 그래서 조금이나마 조용해지는 줄 알았더니 또 막 어휴 이래서 어린 것들이 문제야 커피숍에서 떠들어야지 어디 가서 떠들어 아휴 두 번 다시는 안 와야지 이러셔서 거기서 전 진짜 꼭지가 돌아서 좀 많이 안 좋게 말하고 행동했지만 그분들께는 죄송하네요 예 암튼 이러고 저희도 열받아서 바로 그냥 PC방 갔는데 거기서 음식을 시켰는데 거의 뭐 다 타서 나와서 말씀을 드렸더니 거기서도 또 아르바이트생이 여자친구한테 뭐요 뭐 어떻게 해드려 말을 해봐요 손님 말 못 해요?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또 거기서 듣고 있으니까 점점 열받아서 저도 똑같이 알바생한테 아니 18 우리가 돈 주고 사는데 일 처리 똑바로 못하냐 직접 먹어봐라 이딴 걸 누가 처먹냐 그러면서 싸우고 알바생이 죄송하다고 하면서 환불해 주셨어요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실제로 딱 하루 만에 다 있었던 일들이에요 거짓말 1도 없이 진심입니다 결국 하루가 힘들었던 여자친구는 눈물을 좀 많이 흘렀던 하루였네요...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제가 뭐 고등학생 때까지는 철없이 놀았어요 시끄럽고 민패짓 다 하고 근데요 지금은 성실히 회사 다니고 대학 다니고 있어요 그러니까 진짜 제발 꼭 어른이면 어른답게 살아요 어디 가서 행패 부리지 말고 공공장소 에티켓도 꼭 지켜 주십쇼 힘들었던 하루를 조금이나마 여기서 풀고 싶었어요제가 화냈던 커피숍 진상 아줌마,아저씨 총12분PC방 알바생분진심으로 죄송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