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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결벽증 치료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어느 순간부터 결벽증과 강박증이 생긴 것 같아요 화장실을 갔다오면 무조건 손을 30초 씻거나 손소독제를 사용해야하고 등등 그런 저만의 강박, 결벽증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엄청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철저하게 지켰는데 요즘은 그래도 좀 고친 상태입니다. 결벽증과 강박증을 아예 없애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선한박새76가스렌지가 점화되었다가 3분정도 있으면 꺼지는데 고장 원인이 뭘까요?가스렌지가 점화 되었다가 3분 있으면 꺼지는데...원인이 뭘까요?어떤날은 가스불이 꺼졌을때 다시 점화시키면서 점화스위치를 잡고 있으면 계속 점화가 됩니다.집에서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반임청바지 어디서 구매야 좋을까요?ㅠ...?.에이블리나 다는곳 모델보고 사이즈도 보고샀는데 통이커도너무크고 사진이랑 너무다른게 오는거같아서요 괸찮은곳있을까요? 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윽한퓨마1595살 여자아이입니다. 유치원 갈 때마다 우는데 어떻게 해야하까요?5살 여자아이입니다. 유치원 갈 때마다 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일주일이 넘었는데도 계속 우네요. 유치원 가기 싫다고 말을 하는데 그냥 지켜 봐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답변입력도필수는아닙니다.상대방이 주술,저주,비방을 건다면 어떻게 되나요?,저주 당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주 당한 적여러 번 있었음)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제 수명이단축되었고 (수명을 뺏은 것 같이요) 만약 제 수명이80세 였으면 40세로 바뀐다는 것 같아요.해결책이나 어떻게 할 수 없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대한민국만세오늘 저녁 뭐 먹을까요…!!!!!!???오늘 저녁 뭐 먹을까요 시켜먹을건데일단 감기에 걸렸습니다….치킨피자 안좋아해요…. 뭐 먹을까요…너무너무 배고파요 ㅠㅠㅠㅠ 저녁 추천해주세요 선생님들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만족스러운땅강아지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아....취준 하려고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이력서 꾸준히 넣고 있는데 경력보단 스펙 (자격증) 부분만 탄탄한 편입니다 합격하려면 어떻게 수정 해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반적으로열정적인커피외박 안된다고 하면 어떻게 설득하시나요?마인드가 내가 안하니까 너도 안된다 마인드...라서요. 이런 경우에는 다들 어떻게 설득을 하나요? 아니면 그냥 돌진을 해서 뚫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디저트배는따로저는 연봉 3천이 요즘 초봉인줄 알았어요..사회적인 시선으로 보았을때 첫 직장을 잘 다녔습니다. 2년을 다녔고 어려서 체력이 좋아서 였는지 벌이에 비해 돈공부도 열심히해서 그 당시 급여수준에 비해 돈을 잘 굴리고 모았다는걸 지금에 와서 보니 깨닳았습니다.물론 그 돈이 지금은 없지만요 ㅎ그때는 퇴근하고 운동하고 돈공부하고 스케줄 없는날이면 동료들과 평일에 퇴근후 술한잔 하고 다음날 출근하고팀간의 불화가있으면 자처해서 중간다리 역할하고 오해풀어 팀간 화합을 만들고 실제로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그렇게 2년을 바짝 일하고 나의 열정에 내가 불타버린 꼴로 다시는 회사생활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돌고 돌아 얼떨결에 외국생활도 하고 돌아와서는 아르바이트로 한때는 프리랜서로, 살다가 내가 할수있는 창업이 없을까 하는 오랜 고민으로 국비지원 교육을 모두 소진할만큼 여러수업을 듣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와보니 안정적 수입은 추구하나 나는 생각보다 게을렀고, 어쩌면 그간 내가 들은 교육들이 회피였을까?싶을만큼 자격증하나 제대로 있는게 없더라구요. 지금에 와서 따자니 당장 수입이 필요한 상태..가장좋아했던 일은 수익성이 없어 프리랜서로 들어오는 일만 하는 수준으로 남았습니다. 그마저도 끊긴지 8개월,,다른 업종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스카웃된 회사에서의 마지막 급여가 실 수령액 250이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체력적 한계 및 대표의 습관적 직원무시 등을 보고 3개월만에 관두고 지금 1년 6개월째 방황중입니다.마지막 국비교육은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너무나 달라서 관두지도 못하고 겨우 듣고 있는데요.이력서와 자소서를 놓고 보니 제 이력서는 취업시장에서 연봉 2600에 붙여줘도 감지덕지해야 하는상황이구나를 깨닳았어요. 동시에 겁이납니다. 내가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요.저는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사람이더라구요, 핑계같겠지만 돈의 여유가 공부하는데 집중을 돕더라구요. 간절하지 않은걸까요..? 별걸 다 탓하기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왜 나는 서울 한복판에 태어나서 이런 경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이제 만 30도 넘었는데 언제 취업해서 언제 결혼하지? 혼자 보단 둘이 좋은데.. 등등 ㅎㅎ다들 취업 할 수 있을꺼라 응원해주셨는데 그리고 눈을 낮추라는데.. 다들.. 월 200만원으로 저축하며 생활이 되시는지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지금이 제 인생의 최저점이라 더 떨어질곳없어 오를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는데 바닥이라 잔뜩 쫄아있습니다.이렇게 한 해가 또 수입 없이 지나갈까 싶어서요..ㅎ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고급스러운코요테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와 새벽 배송 허용, 어떻게 보시나요?최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바꾸거나 새벽 배송을 허용하자는 논의가 활발하더라고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면 환영할 일이지만,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권 문제도 걸려 있어 참 조심스러워요. 여러분은 상생과 편의 중 어느 쪽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이런 유통 규제 완화가 실질적으로 우리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을지, 다른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