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용기를내는불가사리부업을 하고 싶은데.. 괜찮은 부업 있을까요?워킹맘인제 점심 시간이나 육퇴후 운동을 하면 하루에 7천보는 걷더라고요.그래서 걷는 부업으로 시작했는데.. 광고가 너무 많아요.다른 부업 또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숙련된보석새126수혈 받을때는 그병원에서 피를 공급해주는건가요!?가끔보면 sns에 뭐 지금 급하다고 무슨 피 구한다고 머 이런거 올라오던데 그런분들은 병원에서 안구해주는건가요? 피를 ?흔한 Rh+a형도 인터넷에 게시해서 피 구하고 하더라고요 병원에서 피를 배치를 안해놓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감미로운당나귀살면서 정말 행복하다고 느낄때가 언제인가요?저는 그냥 저냥 큰건없구 가족들끼리 맛나거 먹으면서 깔깔깔 웃으며 놀때가 가장행복한거같아요 ㅎ여러분들은 언제가 제일 행복하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억수로인기있는선인장입사 3주차에 매일 야근 한시간씩 하라는 회사입사한지 3주차라서 아직 적응기간인데 너무 바빠서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받고 일을 하느라아침에도 30분씩 일찍가고 점심시간도 10분만에 밥먹고 바로 일하고퇴근도 30분 정도 야근 후집가서도 다음날 업무를 미리 좀 해두면서 3주를 지냈는데 오늘부터 한시간씩 야근하시라고 하네요.. 일은 잘한다고 하는데 제가 매일 밤마다 집에서 업무를 좀 해서 그나마 이정도 쳐낼수있는건데.. 재촉하고 시간압박하는 업무방식이 저랑 너무 안맞아서요.. 나랑 맞는 회사 만나기만을 바라는건 당연히 무리라는거 알고있는데.. 어딜가나 이런 회사가 많은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의머니 부양과 재산문제에 대해 여쭙습니다. 저희 엄마는 혼자 사십니다. 딸 넷 아듫 히나 집인데, 아들인 오빠만 엄마와 가까이 살고 나머지는 멀리 삽니다. 오빠가 함께 살진 않지만 자연스레 오빠가 엄마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집에도 자주 다닙니다. 엄마는 그동안 오빠에게 재산을 주시겠다는 말을 늘 해오셨고, 대부분의 딸들은 그 말씀에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제 둘째 언니가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왜 딸에게는 재산을 안주냐, 요즘엔 다 딸과 아들 똑같이 나눠준다고 막 그런 모양입니다. 그 말 하나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부양에 기여도가 높은 사람이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므로, 오빠가 잘 모시고 오빠에게 재산을 다 준다면 불만 없습니다. 그 외에 엄마드시라고 뭘 사 보내거나 엄마 몸 안좋을 때 모셔오거나 하는건, 딸로서 하는 일이니 그런걸로 부양에 일조를 했네 어쨌네 할 생각도 없습니다. 늘 한발짝 물러나 있던 언니가 왜 저러는지 알수가 없어 답답할 뿐입니다. 결국 우리집도 이렇게 싸움이 날 모양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새까만딱새21반갑습니다 지하철 환승시간이 얼마인가요반갑습니다지하철을 승차하고 나서 내리고 나서 다시 타려고 하는데 승차 시간이 어느정도 되야 환승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미래도반짝빛나는요리사평소에 여행은 어디로 가는거를 선호하시나요평소에 여행은 어디로 가는거를 선호하시나요 해외나 국내든 선호하는곳과 이유를 알려주세요 여행을가볼까하는대 정해진게 없어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잠자는 잠만보가출 한 아이 신고하면 경찰이 찾기는 하는가오어린때 누나가 가출 햇을때 엄마가 경찰에 가출 신고 하고 누나 일주일 넘게 집에 안들어 왓는데경찰이 찾을게 아니라 누나 친구가 누나가 자기집에 잇다고 이야기 해줘서 찾아는데 경찰은 가출 미성년자 찾기는 하나요? 갑자기 드네요요새는 가출 미성년자 찾아주나우?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여러분은 악몽을 꾸신적이 있으신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악몽을 꾼적이 있습니다 제가 학교스트레스때문에 학교에서 잘때 악몽을 꾸곤하는데요 요즘은 잘 안꾸는 편입니다여러분은 악몽을 꾸신적이 있으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레알시끄러운라즈베리스물 아홉인데 친구가 매일 연락 안하면 삐져요약간.. 매일매일 회사에서 카톡 주고 받는 게 일상인 애라서 가뜸 제가 읽씹하거나 안읽씹하면 삐지고 말투차가워져서 피곤해요..저는 원래 연락을 자주하는 거 보단 정기적으로3-4개월에 한번씩 얼굴보고 만날때쯤 한두번씩 연락하고 그러는 편인데 이 친구는 연애하느라 제가 만나자고해도 만나주지도 않는데 연락만 이어가요. 그래서 중간에 제가 끊어가면 매번 삐져서..재미없어도 억지로 연락 이어가고 그랬거든요.근데 얘가 제 결혼 축사도 해주고 꽤 친한편이었던 친구고 같은 동네 살아서 겹지인도 많은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손절할 만큼 얘가 싫은 건 아닌데 얘가 평소 저한테 자기 친구들 뒷담도 많이 하는 모습을 봐와서 이젠 내 뒷담도 엄청 하겠구나 싶기도 하고.. 고딩도 아닌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너무 피곤해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