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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럭저럭신기한회장님복지관련질문입니다 푸드뱅크의 이용자격이뭔가요?푸드뱅크나 프드마켓을 이용하려면 기준이 뭔가요?? 긴급이라는게 엄청 모호하게 만들어서 잘모르겠네요그리고 제공되는 물품이 뭔지도 알고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레알재촉하는스컹크20대인데 진로를 아직 못 정했어요… 다들 어떻게 결정하셨나요?20대 초반인데 아직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주변 친구들은 취업 준비하거나 자격증 따고 있는데 저만 뒤처지는 느낌이에요.이것저것 해보긴 했는데 오래 못 가고 흥미도 금방 식습니다.억지로 취업 준비를 해야 하나, 아니면 더 찾아봐야 하나 계속 고민만 하다가 시간만 가네요.부모님은 빨리 안정적인 직장 가지라고 하고저는 아직 확신이 없어서 스트레스가 큽니다.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나요?저처럼 방향 못 잡았던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쩐지다정한선생님어떻게하면 조을까요..? 여러분 저를 도와주실분.......돈벌고싶은데 기부하는사람들은 기부해준다면 튀는데 돈잘버는 앱 없나요.. 빛쟁이가 되서.. 최대한 돈벌어야하는데 ㅠㅠ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영원히만족스러운비단뱀친구 픽업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ㅜㅜ같은 취미를 공유해서 제가 대략 8개월 정도 픽업 및 데려다 주기를 했어요저도 친구다보니 같이 밥먹고 취미얘기하고 그래서 좋았는데밥먹고나와서 나오는 주차비도 제가 다 결제하고사전에 정확한 시간을 말을 안해주고 제가 항상 체크해야하더라고요 배려라고 했므넫 점점 화가나고 친구를 보면 좋은데 화가나요….제가 엄청 티를 내야 밥한번 정도 사요.그래도 가끔 비싼 쿠키들 주긴 하는데 ….저도 제 물건 빌려주고 집에 먹을거 있음 주기도하고장비 구할때 제가 사다주기도 해요….그러다보니 화가 가끔 나요…실은. 저만 차가있다보니 맨날 놀러갈때 픽업해도 주차비 라든지 이런거 다 결제를 제가 했어요 (대략 5년 넘게 그랬습니다 )그때도 장거리 운전하면 제가 밥사줘 커피사줘를 요구해서 얻어먹었지 절대 오늘 수고했어내가 결제할게 이런게 단 한번도 없었어요그런데 그런일이 너무 빈번하다보니 점점 따지고 안색해지더라구요그러다보니 가끔 말이 너무 안좋게 나가더라구요….어떻하면 좋을까요 너무 자잘해서 쪼잔해보이나 이런생각도 들고 복잡하네요일단 취미하는곳 요일을 바꿀까 생각중이긴해요 최근에 바빠져서 계속 고민을 해왔던거였어요근데 앞으로 이런일이있을때 똑부러지게 그냥 받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거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비뉴비또래 친구들과 친해지는 게 너무 어려워요.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어른분들 또는 저보다 어린 나이인 친구들에게는 말을 잘 거고 잘 다나가고 잘 친해집니다. 하지만 유독 같은 저와 성별같은 또래 여자친구들에게는 다가가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말을 거는 것도 인사를 하는 것도 같이 다닌 것도 전부 어려워합니다. 그래도 작년에는 애들한테 먼저 다가가 인사도 하고 말도 걸고 무리에 들어갔지만 이상하게 저는 무리 애들과 친해지지 못 했고 결국 다른 무리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옮긴 무리에서도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사실 저는 초등학교시절 부족한 사회경험으로 같은 친구들에게 불편함을 주어 은따를 당했습니다. 이후에는 외모차별등을 받았고 중학교도 별 차이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 또래 여자친구들에게 다가는 것이 겁이 나고 자존감도 매우 낮아 괜히 애들과 제 외모를 비교하게 됩니다. 실제로 저는 화장이나 패션에는 감각이 없어 요즘 제 또래 친구들의 관심사인 화장이나 패션같은대화 주제에는 끼지도 못합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은 친구들이 너무나 멋있고 이뻐보이고 저는 너무 한심하고 초라하게 느껴지게 됩니다.다음 달 학교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겁이 나고 무리에는 잘 들어갈 수 있을지도 고민입니다.학교뿐만 아니라 나중에 사회나가서도 이런 비슷한 어려움을 느낄 것 같아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어 화장도 연습해 보고 옷도 유행에 맞춰 입어보지만 피부는 점점 망가져가고 옷을 살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호박에 줄 긋는다해서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아무리 화장을 해도 예뻐지지도 않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쿵부유한두부김치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 어떤 걸 업으로 삼아야 좋을까요노래하는 걸 좋아해요. 지금 다니던 대학은 너무너무 다니고 싶지가 않아서 노래로 대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배우기 시작했어요. 근데 음 배우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일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노래가 안 좋아지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취미로 두자 싶어서 관뒀어요. 내가 잘하는 걸 찾아서 그쪽으로 길을 가고 싶은데 내가 잘하는 건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잘하는 걸 업으로 삼는 게 맞는 선택인가요?노래를 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전공쌤께도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배우면서 스트레스가 되니.. 전공으로 삼고 싶진 않더라구요. 내가 잘하는 게 뭘까요 난 뭘 하고 싶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부업으로 해볼만한게 머가잇을까여?장사를 해보고시퍼도 일단 자금이 충분치 않아서힘들거가꾸여.그럼 다른데 속하거나 배달해보려고하는데 다른데 속하는건 시간이 안맞구여.결국은 배달인데 아직 망설이고잇는데여.웹부업은 해볼만한게 한젓적시구여.다른사람들은 어떤부업들을 생각하고하고있는지 궁금해여?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힘찬요크셔테리어이제 곧 1주년인데 남자친구 선물 뭐가 좋을까요?1주년 기념으로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커플티, 신발, 커플팔찌, 가습기, 핸드크림, 향수, 모자 등등 주고 받았어요 이제는 뭐가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절제하는양념게장애낳고 살을 뺄수 있을까요? 시기놓쳤어요...애낳고 4년동안 애가아파서 케어하느라 시기를 놓쳤어오. 그래도 애낳고 1년정도 피티 다니며 65까지 만들엇는데 지금은 또 .. 더찌고 안빠지더라구요.. 정말 빠지는 시기가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희망적인된장찌개aha!새내기입니다. 살면서 하거나, 받았던, 역대급 질문은 뭐였나요?!저는 10년 전, 난생 처음 친구의 장례식에 가게 되었는데요.당시 36세. 슬픔과 분노와 억울함과 어이없음이 시간 차를 두고콸콸콰라라랄콸콸 쏟아져 내리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을 때였거든요.그런데 친구의 어머니께서 제 이름을 들으시고는, 얘기 많이 들었다 시며."해병대 친구죠...?"- 참고로, 저는 여자.질문을 하나 추가하자면,aha!에서 받았던 역대급 질문은 하거나, 받았던 역대급 질문은 뭐였나요?제가 고딩 때 [네이버 지식in]의 전신이라고도 볼 수 있는 [하이텔 서당 게시판],단축키로는 [TE31], 하이텔 망하고 나서는, [알지롱]이라는 커뮤에서 조금 활동 했었거든요.우연히 aha를 알게 됐는데, 첫 화면의 질문들만 훑어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요.요즘 AI의 거짓말에 지쳐가는 중이라.선배님들의 질문/답변 경험담으로 새내기에게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