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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생생한악어
솔직히 이건 너무 과도한 걱정 아닌가요?제가 꼬꼬무나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를좋아해서 자주 챙겨보는 편입니다.근데 문제는 저희 동생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엄마가 동생있을때는 꼬꼬무 이런거 보지 말라고 하세요...꼬꼬무 뿐만 아니라 뭐 격투기나 레슬링 이런거 보고 있어도 저한테 끄라고 뭐라하시네요...아니 근데 뭐 이상한 프로 보는 것도 아니고솔직히 꼬꼬무 정도면 그냥 틀어놓고 봐도 되지 않나요...?엄마가 동생이 그런거 보면 정신에 안 좋다고 방에 들어가서 혼자 보라는데 솔직히 너무 과도한 걱정 같습니다...제 방에 컴퓨터도 없고 태블릿 작은거 하나 있는게 다 라서 저는 티비로 보는게 편하거든요.그래서 엄마한테 따졌더니 엄마가 다른 집도 다 그렇게 한데요...진짜 다른 집도 다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