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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탁월한뱀눈새174차상의 계급층 질문이 있는데요...궁금한게 있는데요 사정이 있어 예전에 제 주소를 부모님 집에서 친오빠 집으로 옴겨 두었는데 지금은 의료 보험도 오빠는 직장 전 지역 가입자로 따로 내는 상태임. 오빠는 세전 500가까 받고 지금 사는 집은 전세집이고 (저기에 저도 주소가 있음)자가도 하나 가지고 있다고 들은것 같음.. 차는 없음.. 전 7년 전쯤부터 몸이 아파서 치료 중이라 고정 수익은 없고 지금 친구와 살면서 가사를 하며 몸 상태가 괜찮을때나 친구가 바쁜때 친구 가게 도우면서 용돈벌이 정도만함.. 전에 직장생활 할때 모아둔걸 급할때 병원비 없을까봐 적금과 펀드로 3천정도 묶어 둔게 제 전재산ㅡㅡ.. 누가 기초생활 수급자 알아 보라고 해서 알아봤는데... 오빠한데 1원한푼의 도움 받은적 없는데 부모님도 아니고혈족이라고 경제 공동체로 묶어서 안되는것 같더라구요ㅡㅡ 주소는 사정상 옴길수 없고... 최근에 또 차상의계층은 기초생활 수급자랑 틀리다는 말을해서.. 이번엔 가능 할까요?또 기초수급자랑 차상의 계층이랑 뭐가 틀린지도 좀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최고로반짝빛나는뽕나무해외 경험 없이 오픽 점수 올리신 분들 계실까요오픽 일주일 준비해서 IM1 나온 거 보고 바로 토익 스피킹으로 갈아타긴 했는데 그래도 오픽에 미련이 남아서요, 다른 시험들은 망치면 그래도 개선점이 보이는데 오픽은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감도 안 잡힙니다 ㅠ 토스는 공부 안 하고 IM2였고 토익은 840점입니다. 해외 경험은 여행말고 없습니다. 유학파 아니신데 오픽 점수 잘 받으신 분들 계실까요 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돌밥 돌밥 돌밥 식충이 밥충이 식모살이 ... 주부생활아침하면 점심 그리고 돌아서면 저녁 ㅎㅎ먹으려고 사는건지 살려고 먹는건지 모르겟어요성격이 완벽주의라서 ㅠㅠ음식하는거에 집착해요밥상을 잘 차려야 한다는 옛날 마인드구식 사고방식에서 못벗어낫어요 ㅠㅠ좀 놔버려도 되는데 ... 손에 물 마를날이 없네요 ㅎㅎ주부는 이런거 맞죠 ?? 제발 맞다고 해주세요 ㅎㅎㅎㅎㅎ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술마시고 다음날 우울감 급격하게 다운되요 ...술마시면 그날은 기분이 업업업 ~~~너무 좋아요 !!그런데 그다음날이 되면 ... 너무 우울해져요급격하게 다운되요아무 기운이 없고 사람도 만나기싫고 ,활력이 없어요 너무 싫어요 다 싫어요 ㅠㅠ왜 그런거죠 ??저만 그런건가요 술마신 다음날 이런현상은알콜 부작용 인가요 ??그래서 다시 술을 마시게 되요 ....... 🥹🥹🥹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민낯으로 못돌아다니겟어요 마스크는 나의힘 문신템시간 없거나 귀찮을때 화장못하면 마스크로 가려요 !사람들은 마스크 벗으라는데저는 ... 절대 사수 ㅠㅠ민낯으로 마주할 용기가 없어요 ...내얼굴에 관심들 없겠지만 저는 제얼굴 보잖아요마스크는 제 생명템 문신템 이에요 !!마스크 못잃어요 😷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인정받고싶어서 몸부림치고 애썻던 지난날들 ... 덧없다 ??뭐를 위해서 그렇게 아등바등 햇는지 ㅎㅎ인정받고 싶어서 사람들한테 잘보이기위해서무던히 애쓰며 살았던거 같아요 지금생각하니 돌이켜보니까 참 덧없고부질없엇네요나를 버리고 자아를 잃어버린 시간이엇다는 생각이들어요이제라도 힘빼고 살려구요 !!할만치만 하고 나머지는 나를위해 쓸 에너지를낭비안하고 남겨둘거에요 ... 진작에 아낄걸 그랬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체중이 늘어나니 허리가 아파요 무게를 줄여야하는데 참 ...체중이 1.5 ~ 2 kg 만 늘어나도 허리에 무리가 오는지너무 아파요에휴무게를 줄여야 하는데 매일 식욕과의 싸움 ㅠㅠ너무 힘드네요 이놈의 식욕이란 줄지가 않네요 ...식욕줄어드는 방법은 없겠죠 ??식욕 폭발 원인이 뭘까요 왜 잠잠하다가한번 터지면 ㅎㅎㅎㅎㅎ 입을 가만두지 못하고 ... !!먹고있는 나자신 ... 에휴 🥲🥲🥲 한심해요 🥹🥹🥹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뛰어난너구리78어릴 적 할머니 할아버지께 어떤 애칭으로 불리셨나요?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저는 드라마 정주행 중이에요 ㅎ어렸을 때 친/외 할아버지/할머니께어떤 애칭으로 불리셨나요?보면 손주손녀들 이름 안 부르고우리 강아지 이런 식으로 부르시잖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뚱냥이로태어나자30대초반 남자 선물 비비안웨스트우드비비안 머플러 생각중인데 어떤가요겨울쯤이여서..고마운것도 많은분이고해서 그래도 좀 가격대있는거 주고싶어서요!! 다른것도 추천 많이 받습니다남자향수나 다른 의류들도 생각중이에요같은 나이대 남성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나를 갑자기 차단한 사람이 크게 해코지를 할 가능성은 낮나요?단순히 전화나 카톡을 많이 했다는 이유로 말입니다.뒷담화를 하기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불안한 점은 있어서 질문드립니다...빽이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