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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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밤에 자꾸 배고파서 우유 마쉬고 자는데요안녕하세요 밤에 야식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살쩌서 걱정될때는 우유를 많이 마쉬고 자는데요 우유도 살이 찌나요? 설마 안찌겠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러분이 만약 부모라고 한다면...?여러분이 만약 부모라고 하면 제가 부모님 생신케이크를 사거나, 뭘 샀을 때마다 영수증을 가져온다면 카드내역 볼건가요?애초에 영수증이 카드내역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아님 영수증 가져오면 안 볼텐데 제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좋은대 가려고 수능 그냥 안하는게 나을까요??전 공부에 재능 없고 어려워서 아예 안해왔어요수능 두번 쳤는데 올 6,7,8등급이고 악기전공이라 실기로 지방대 합격했어요 악기도 늦게 시작해서 실력 좋지도않아요 근데 둘다 안되도 저도 대학 좋은 곳 경희대,이화여대,숙명여대 가고싶더라고요.. 제가 삼수할 나이라 보통 삼수까진 이해한다길래 마지막 남은힘으로 공부를 해볼까 생각하지만 부모님 몰래 없이 하기도 그렇고 왜냐면 편입하시는걸로 알아요 성공 못하면 고생만 하죠 그런데도 매일매일 하루종일 좋은 대학 생각나고 힘들어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호의적인레서판다0.3~0.5g 순금 골드바 카드 형식이면 팔 때 어려운가요?안녕하세요 0.3~0.5g 정도 되는 순금 골드바를 사려고 합니다 카드 형식은 팔기 어려운가요? 부모님 선물로 드릴 거라서 각인 같은 걸 하고 싶은데 그런 건 카드 안에 칩 형식?으로 팝니다 만약 팔게 되면 안 좋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그리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카드 형식은 별로 안 좋아하실까요? 좋은 일이 생겨서 드리는 건데 학생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시간여행자75영화 속 외계인의 외형은 왜 다들 비슷한 걸까요?영화 속 외계인이나 외계 생명체의 외형은 다들 비슷합니다. 상상하여 꾸며낸 것이 아니라 마치 누군가 본 경험의 것이 알려진 것처럼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울동네AI쌍계란은 어떻게 생기는걸까요????처음 쌍계란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아내는 징그럽다고 쌍계란을 너무 싫어하고 먹으려고도 안합니다 쌍계란은.어떻게 생기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얀코요테200친구 없는 아이 보시는게 어떤가요? 왜 사귀라는지제가 이제 대학교를 가는데 외모가 좋은게 아니라 유,초,중,고내내 친구 만들기가 어려워서 단 한명도 없어왔어요 그래도 제가 적응돼서 괜찮았거든요?? 근데 부모님이 초등학교때부터 계속 친구 왜 안만나냐고 친구가 좋을 나이에 친구가 없다고 하시면서 대학교 가서는 친구 있어야한다면서 사귀래요.. 전 없어도 된다고 매번 말하는데.. 저도 몇년째 친구 생기면 어떤 삶일까 행복할까 상상하다 자고 친구 생기는게 소원인데 안생기면 어쩔수가 없어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초코언니에요집도불편하고가족도불편해요혼자놀러가고싶은대전철이랑버스타고멀리안나가봐서지도볼줄도모르고정류장이름도모르고혼자놀러다니기가무서워요하소연할때가없네요제 밑으로 동생이 6살.8살차이나는 동생잇는대 어릴적 부모님이 맞벌이부부여서 제가 초5학년때 동생들을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친구들이랑 놀러가고싶은것도 꾹참고 제가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포기하고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도 동생들을 뒷바라지 햇습니다 부뮤님게 칭찬을 바란것도 아니지만 은근 부모님께 칭찬 받는게 소원이엇어요 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동생들만 챙기고 전 안중에도 없어서 칭찬을 어릴적부터 지금 현제까지 동생들이 잘못한걸 저는 혼나는쪽에 익숙해져버려서 칭찬을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엇습니다 동생과 차별이 심햇어요 아마 제가 장애로 가지고 태어나서 초3학년때까지는 혼자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초5학년때 어깨너머로 밥하는거랑 반찬이랑 보고 배웟어요 ..동생만 신경써주고 관심가져주고 이뻐해주고 햇지만 하지만 저한테는 관심1도 가져주지않앗고 ... 날카로운데 비어서 손가락이 덜렁 덜렁 거렷을때도 부모님게 한번도 말한적이 없어요 어차피 동생들만 챙기는거 눈에 뻔히 보여서 다쳣던것도 숨기고 학교에서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왕따당한사실도 애기 안햇어요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서 벌서 41살이 되엇지만 지금까지 칭찬 받은적이 없습니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 한마디도 안햇죠 집에 잇으면 맘이 편해야 하는대 마음이 불편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칭찬하면 뭔가 되게 어색하더라구요 사실 생일도 성년의날도 챙겨주신적이 없거든요 동생들만 계쇽 챙겨주고 그래서 한번은 부모님이 생일을 처음으로 챙겨주시거나 신경써주실때 저도 모르게 언재부터 나한태 신경써줫다고 챙겨주는척..생일도 성년의날도 챙겨준적 없으면서 챙겨주는척 하고 앉앗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리조리예리졔리요즘 힐링여행지 어디인가요? 추천부탁드려욥요즘 힐링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금액은 좀 저렴한곳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국내,국외 상관 없어용ㅎㅎㅎ짧은 여행도 긴 여행도 좋습니당ㅎㅎ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25살 첫 독립, 부모님께 100만원 지원 받고 나가는것 괜찮을까요?다음주면 이삿날인데요원룸 보증금, 월세, 중개수수료, 공과금 등모두 제가 책임지고 부모님께 손 안빌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그런데 앞으로의 상황을 보니 통장이 그렇게 넉넉하지가 못해서아버지께 100만원만 지원해주실 수 있냐여쭤볼까 싶은데.. 부모님께서 실망하실것 같기도 해서말씀을 쉽게 못드리겠어요따지고 보면 독립할 준비가 안됐던건데제가 너무 성급했나 싶네요.. 하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