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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로운영혼2아이패드 펜슬 정품 vs 비정품 어떤것이 좋은가여?1년4개월전 아이패드 살때 정품(19만원) 살까 고민하다 비정품 3만원주고 샀는데 자녀가 펜촉을 갈아도 계속 안된다고 짜증을 부리네요 떨어져서 약간 금이가고 갈라지다보니 촉이 끊기면서 잘 안나오네요 . 다시 비정품을 살지 정품을 살지 고민입니다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말짱황~~!!2026년 4월 4일 시행 법원직·검찰직 9급 채용 전망 및 예상 커트라인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제 딸이 2026년 4월 4일 시행 예정인 법원직 및 검찰직 9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최근 몇 년간 선발 인원 감소와 경쟁률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2026년 채용 전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특히,2026년 선발 인원은 전년도 대비 증가 가능성이 있을지, 아니면 유지·감소 흐름일지과목별 난이도 전망 (국어·영어·민법·형법 등 주요 과목)수도권과 지방권 예상 커트라인 점수 범위평균 몇 점 정도를 목표로 해야 안정권으로 볼 수 있는지현재 모의고사 평균은 90점 초반대 수준입니다.남은 기간 동안 점수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현실적인 분석과 예상 커트라인 의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건장한진도개181담배가 유해한 물질이란게 알려지는게 왜 오래 걸렸을까요담배는 모두가 인정하는 백해무익한 독성물질입니다 미국정부에서 애시당초 초반에 규제에 들어갔으면 여러나라로 퍼지지 않았을텐데 왜 규제를 하지 않았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is1874설 명절 휴유증을 극복할수 있는 방법 있나여?이번 설 명절 연휴가 오늘이면 끝나는데 연휴 휴유증이 걱정이네요 내일부터는 회사 출근이고 휴유증을 극복할수 있는 방법 있나여 ? .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풍성한추어탕ai때문에 너무 우울해요... ai를 믿을수없잖아요..뭘믿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ai그만 개발했으면좋겠어요... ai를 믿을수도없고 ai쓴다고 행복해지지도 않잖아요. ㅠㅠ 살려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믿을만한알탕안녕하세요 새벽에 질문드리네요..노트 20 울트라 사용한지 4년좀 넘은것 같네요 배터리 교체한적이 없어서요 확실히 배터리가 빨리떨어지는 기분이네요 자가교체로 한번 해볼려는데 어떨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일랜드제비야심한 새벽이네요 지금 뭐하고 계신가요아침부터 시끌벅적한 하루였는데 조용하니 먼가 여러가지 잡생각들이 나네요 이제 자야하는데 잠이 안오네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기분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성실한오소리피부관리 다들 어떻게 하시고있나요.요즘 비타민c세럼이랑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결 자체가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서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제품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종아리 비골이 많이 튀어 나왔어요 수술도 가능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종아리 비골이 유난히 튀어 나왔어요다리가 휘은거는 알았지만 비골이 튀어나와서 옆으로 잘때 특히 그냥 바닥에 옆으로 누우면 뼈 때문에 아파요비골만 수술하는 방법 없나요?만약한다면 얼마 정도이고 위험한거는 아닌지요?매우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인생 ㅈ된거 같은데 진짜 어떻게 할까요...좀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진짜 어케 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초등학교때까지는 진짜 그냥 애들이랑 즐겁게 노느라마냥 너무 행복했던 시절을 보낸거 같고중1때까지만 해도 애들이랑 잘 보냈는데중2 겨울부터 인생이 갑자기 ㅈㄴ 꼬였습니다.안 좋은 소문에 시달리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한테 배신당하고 협박아닌 협박 비슷한거까지 받으면서 정말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었습니다.그 와중에 가장 친했던 친구와는 그때 당시 손절(지금은 아주 가끔 연락하고 만나면서 비교적 지냅니다.)까지 했었습니다.그래도 중학교까지는 공부는 아직 놓지 않아서진짜 수학만 엄청 열심히 하면서 학원에서 상까지 받고 그랬었는데중3때 학원 끊고 고1때 친구 한놈을 잘못 만나서아예 공부도 놔 버리고 정신 못 차리고살다보니까 지금 이 꼴이 되어버렸습니다.지금 고3인데 작년에 자퇴했고 지금 그냥 집에서 백수로 지내는 중입니다.중졸에 경력도 없어서 알바는 써주는 곳도 없고배달해보려 했는데 엄마가 위험하다고 절대 안된다고 오토바이도 안 사주시구요.중고등학교때 인간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오고외모강박증 비슷한거 까지 생겨서 밖에도 잘 못 나가겠습니다.진짜 요즘 외모에 대한 강박이 너무 심해서 밖에 못 나가겠네요...그것 때문에 요즘 애들 연락도 다 씹고 걍 집에만 있습니다.진짜 죽으려고 목도 몇 번 매달아봤는데 사람 쉽게 안 죽더라고요.저번에도 그냥 제 모습과 제가 너무 싫어서술 처 마시고 술 꼴아서 집들어가서 애들한테 전화 다 돌리고 난리치고1주일전에도 한번 집에서 난리치고 그릇 깨부셔서 경찰까지 왔습니다...참 제가 나쁜놈인거 저도 압니다.걍 ㅈㄴ 구제불능같습니다.솔직히 부모님 원망하면 안되지많은 가끔 엄마 원망하면서도 엄마한테 걍 너무 죄송하고아빠랑도 뭐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은 아빠한테도 죄송합니다.진짜 인생 ㅈ된거 같습니다.남들 수능준비한다 뭐다 하는데 걍 삶의 의지도 없고진짜 어케해야될지도 모르겠네요.위로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