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활달한거북이38방귀 냄새가 심하면 건강에 좋지 않나요?최근들어서 방귀 냄새가 심하게 나기 시작하는데요~!!그전에 방귀를 끼면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냄새가 심하게 나네요~!!건강 상 문제가 있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친근한진돗개결혼하고 아이가 있어도 꿈이 안 놓아지면 어떻하죠?결혼 7년차 아빠입니다.무명 배우,노래 하는 직업을 가지다. 너무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가 생겨서 결혼하고번듯한 벌이가 없어서 별 일을 다 하면서.. 힘들지만 가족을 보며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넉넉하지는 않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살고있는데.. 근데, 마음 한편에서 계속 노래와 연기가 계속 미련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가족이 그리고 생계가 먼저라는 생각에 쉽사리 시작도 못하고, 이제 나이는 점점 많아져버려 가고..내가 점 점 없어지는 생각도 들면서.. 아빠라는 존재가 원래 이런 건가 라는 생각으로 타협을 하다가도.. 또.. 힘들어지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억수로인기있는선인장생선요리 중에 어떤 생선을 선호하시나요?어제 마트 장을 보면서 매번 가자미, 갈치, 고등어만 사게 되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생선들이긴 한데 워낙 시도를 잘안해보는타입이라 다른 생선 중에 또 맛있는 생선있으면 먹어보고싶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선 제일 좋아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결같이환한마녀원격으로 해커가 포렌식한 사례가 ㅇ있나요..?악성코드를 만약에 핸드폰에 받아서 해커가 원격으로 삭제된 파일같은걸 포렌식 한 사례가있나요..?그럴경우엔 링크클릭이나 앱설치등을 필수적으로 해야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서울이나 인천에서는 오후 6-7시에 퇴근인파를 볼 수가 있는데 양평,가평,김천,울릉도 이런 곳에선.제가 파주 문산도 가본적이 있는데 거기는 퇴근인파보다는 군인인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문득 든 생각이 경기도로 그래도 드가는 2곳 양평 가평 경북 김천 이런 곳울릉도도 경북인데대도시가 아니고서야 퇴근인파를 거의 못 찾아보나요?정말 여기 서울이나 인천이었으면 사람 지금 많을 시간인데 여기는 왜캐 오후7시인데 고즈막하지 이런 곳들이 한반도에 꽤나 많더라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요즘 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소풍을 안가려고 하는 이유가 멀까요?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봄소풍,가을 소풍 그리고 수학여행을 갔던게 기억이 납니다. 소풍을 가면 어머니가 김밥을 싸주던게 아련하게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에서는 소풍이나 수학 여행을 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들었는데 왜 안가려고 하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1991년생 주연들.대군부인 변우석,사냥개 이상이,신의 악단 정진운.1991년생 36살들이죠?요즘은 35 36살이 연장된 청년 느낌의 사회인거 같아요.다 히트를 했고.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각종 영화와 드라마 넷플릭스 이런 곳에서 2001년생 남배우들은 이토록 안 나오는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변우석 보면 누가 그를 36살 아저씨로 볼까요?진짜 존잘남 그 자체인데.근데 댓글 보면 본인 36살 아재라고 말하는 댓글러도 있어요.1.이 35살 36살 그리고 30대중후반은진짜 본인이 어떻게 관리하기 나름에 따라청년일수도아재일수도 있는 나이 아닐까 생각해보네요?2.그리고 그렇다해도 40살은 빼박 중년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꿀꿀킁킁엄마가 계속 취업에 대한 압박을 줍니다.하.. 제가 의도치않게 공백이 길어지고, 서류를 넣어도 면접 연락이 잘 오지가 않은 상황이라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있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내일 계약직 면접을 잡게 됐고, 보러갈 예정인데요.원래는 진짜 맘 같아선 면접이 있어도 말은 하지않고 가고싶었지만, 그러면 눈치를 챌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엄마한테 면접을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근데, 예상은 했지만, 계속 면접에 대한 압박을 주세요. 이번 면접 떨어지면 마치 큰일나듯이 저를 압박합니다."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가라" (화장 하고 갑니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맡아라"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엄마 또 실망 시키지 않게 해내라" 등등 이 말이 저한테는 상당한 압박으로 보여져서 두렵습니다.내일 면접 떨어지면 진짜 엄청 뭐라할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고 무서워요.. (회사 경영악화로 잘린것도 아무리 경영악화로 잘린거다 라고 말해도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분명 제가 면접을 떨어지거나 하면 백퍼 제가 잘 못해서 떨어진거라고 생각할거예요)..하.. 이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최최악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라 정신이 진짜 미칠거같아요 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날아라오리오리남극여행을 실제 할수있는 여행상품이 있나요?남극이나 북극 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런 여행상품이 있는지 가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아프리카 여행같은건 여행비가 몇천씩하긴 하던데 비싸겠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