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하루 ... 감사해요 🍀저는 늘 사건사고의 연속인 삶을 살다보니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오늘이 감사해요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하루 ...감사를 느끼며 살고싶어요그리고 기쁨도 한숟가락 넣어서 🥄내가선택하면 , 선택되어지는게 삶일까요 ??감사가 절로나오고 기쁨도 추가된 삶을 선택하게요 !!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유명한짜장면자도자도 피곤합니다 회복이 오래걸려요확실히 잠을자도 개운하지않고 피곤이 2일은 푹 쉬어줘야 사라지는거 같아요 체력이 많이 못따라간다는게 느껴지네요 벌써부터 이러다니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꼭 성실하게 살아야 될까요 ?? 그냥 살아도 되지않을까요문득 왜이렇게 성실하게 살려고 애쓰나주변을 너무 의식해서 어느순간 내가 사라져요 ...다른사람들 보면 그냥 편안편안 무던하게 살던데 ~굳이 성실성실 스스로 강조하면서 누굴위해서 ㅎㅎ반듯하게 살려고 애쓸까요 ??그냥사나 착실하게 사나 별반 차이도 없어보여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슬랙스를 입었는데 자꾸 엉덩이가 팬티를 먹어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너무 챙피합니다너무 청바지만 입는것 같아서 오랜만에 슬랙스를 입었는데요자꾸 엉덩이가 팬티를 먹어서 민망하네요이럴ㅋ대는 어떻게하는게 좋을ㅋ가요ㅠ이거 입을때만 사각팬티를 입어야할지참고로 저는 여성입니다 놀랍게도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발적인보더콜리생일에 할 만한거 많이 추천해주세요 !곧 있으면 제일 친구의 친구 생일인데 뭐 하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딱히 없다고 해서요 …! 생일에 할만한 것들 많이 추천해주세요 !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출퇴근에 조금씩 조는게 더 효율일까요 앱테크가 나을까요?제가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입니다그러다보니 앉아서 있으면 졸게되고요서있으면 폰하기는 어렵긴합니다출퇴근길에 앱테크가 나을까요 조는게 나을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단기 공부법으로 추천할만한 거 있나요?단기 공부법으로 추천할만한 거 있나요?토요일이 시험인데 예전에 땄던 자격증이랑 내용이 거의 일치해서 맘 놓고 있다가 그래도 좀 해야될 거 같아서요..ㅎㅎ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법신중한미어캣잿빛 골목에 버려진 아이 : 무너진 봄날의 기록좁고 후미진 골목, 아스팔트 바닥에 뺨을 붙인 채 내가 본 것은 하늘이 아니라 나를 향해 사정없이 날아드는 아이들의 낡은 운동화 밑창이었다. 흙먼지가 묻은 그 가벼운 운동화들은 내 몸 위에서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로 내려앉았고,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게 내 숨통을 짓눌렀다 나는 마지막 끈을 잡듯 지나가는 이들을 향해 손을 뻗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구원의 손길이 아닌, 비릿한 동정과 귀찮음이 뒤섞인 "쯧쯧" 하는 혀 차는 소리뿐이었다.나를 한심하다는 듯 훑고 지나가던 그 건조한 눈빛들. 어른들의 그 무심한 발걸음은 폭력의 타격감보다 더 날카롭게 내 심장을 베어 넘겼다.그후 잃어버린 눈맞춤..그날 이후, 내게 타인의 눈동자는 더 이상 마음의 창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든 나를 난도질할 수 있는 서늘한 칼날이자, 숨을 조여오는 거대한 심연이다. 누군가와 시선이 얽히는 순간, 나는 다시 그 축축한 골목으로 강제 송환된다. 심장이 터질 듯 요동치고 산소는 희박해지며, 나는 다시금 '구조받지 못한 아이'가 되어 고립된다."사람의 눈을 본다는 것, 그것은 내게 일종의 형벌이자 끝나지 않는 고문이다."만약, 누군가 멈춰 서 주었더라면가끔 모진 상상을 한다. 만약 그때 누군가 단 한 명이라도 무리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내 손을 잡아주었더라면. "괜찮니?"라는 그 흔한 한마디로 나를 그 지옥에서 건져 올려 주었더라면.그랬다면 지금 나의 계절은 이토록 시린 겨울에 머물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고개를 들어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하는 '찬란한 봄날'을 살고 있지않았을까?지금도 두렵다 점점 삶의 의욕이 사라지고있다이고통의끝은 내가 이세상에서 사라지는것뿐일까?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름에달리는감자요즘 모든게 다 무기력합니다. 저만 이런가요?두아이를 양육하며 전업으로 있어요8살과 22개월인데, 큰 애가 원래 훈육이 잘 통하는 아이였는데 초등학교에 가면서 초춘기가 온건지제 말을 끊고, 귀찮아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다 이런가요?훈육도 통하지 않아요.그와중에 남편은 가부장적이라 저의 전업(가사노동과 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교사임에도 맞벌이가 불가한 상황이라 여러 이유로 제가 좀 포기하고 전업을 맡았어요.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 남편은 고마워할 줄 모르고 저의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습니다.그리고 본인이 가장이란 이유로 가사와 육아에 참여도가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먹은 밥그릇도 안치웁니다.물론 두 아이가 오전엔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면 제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의 대부분을가사노동을 합니다.집안일에도 기획과 편성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보여지는 집안일을 다 해두고(청소+요리) 아이들의 학습지원부분에 대해 서치하고 건강관리에 대해 공부하고.. 그러다가 오전시간을 다 보냅니다.전 제 위치에서 정말 열심히 하고있는데남편은 이에 대해 당연하다 여기고, 잘 따라와주던 아이마저 저를 무시하니 자괴감이 들고 무력감을 느낍니다..그렇다고 제가 하고있는 일들을 대충하고싶진 않아요.제가 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기에 남편도 바깥일에 집중할 수 있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어찌해야할까요. 돌파구를 찾고싶습니다.집에 있으면 쉬지 못하는 성격이라 이 환경에서 벗어나보려고바깥활동을 좀 해볼까 싶다가도 제가 극 내향인이라 바깥활동은 더 힘들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미소짓는버드나무어버이날 선물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나요?금요일이 벌써 어버이날이더군요 ㅎㅎ카네이션과 현금이 젤 좋다고는 하지만 아직 현금을 드릴만한 여유가 없어서요…ㅎ 이외에 어떤 선물들이 좋을지 의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