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학교 교육이나 세미나 있어서 참석하는 경우 구내 식당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한가요?회사 다니면서 대학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가끔 교욱이나 세미나 참석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전 일찍 끝나면 회사 복귀해서 식사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밖에서 식사 해결해야 하는데 대학교 내 학생 아니더라도 구내 식당 이용 가능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활발한뜸부기95어제저녁부터 배가 아픈데 왜이럴까요?점심에 라면끓어먹엇는데4개월이 지낫네요ㅠ.ㅠ 유효기간이배탈난거 아닌거같은데 배가 심하게아픈건아닌데 통증이잇다없다하네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요즘 벚꽃이 솜처럼 활짝 피었더라구요홍대에서 벚꽃 보다가선술집에서 맥주 한잔 하고 있어요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데시원한 맥주 한모금까지 더해지니까세상이 더 가볍게 느껴지네요오늘은 대화도 왜 이렇게 재밌는지웃느라 입이 쉴 틈이 없어요 ㅋㅋ(제가 입이 좀 크거든요🤭)벚꽃길에 저희 둘만 있는 이기분 ㅋ요즘 느끼는 건데사람이랑 나누는 대화가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구나 싶어요이런 순간들이 쌓이면서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는걸 느껴요 그리고 좋은사람이 내려주는 뿌리가 제게서 조금씩 뻗어나가는 기분이랄까요 근데 반대로예전에 어떤 친구랑 맥주 마셨을 때는“이건 별로네, 저건 싸구려네”계속 흠잡는 말만 해서맥주 맛이 하나도 안 느껴지더라고요같은 맥주인데도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완전히 다르게 느껴지는 거, 공감하시나요?여러분은가득 찬 사람과 함께하는 한 잔의 맥주,속은 비었는데 척하는 사람과의 맥주 어떤 맛이었나요? 🍺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다채로운사냥개포도나 과일 씻을때 어떻게 씻으시나요?과일씻을때 농약이나 약품들 묻어오는데 저는 보통 그냥 흐르는물에 씻어 먹었는데 문득 그런것들 안씻길 것같단 생각에 잘안먹게되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활기가넘치는미루나무너무 두렵고 힘들고 스트래스받아요…제 주변에 아는 형이 있습니다. 근데 그형은 정말 미쳤습니다… 어릴때부터 비둘기를 잠자리채로 잡아서 가두고 뇌를 으깨서 만지는 싸패형인걸 알았고 관심을 못받아서 30살 전에 10000명정도 한번에 폭탄으로 죽이고 자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하면 찾아가서 가족들 다 몰살시킨다고 합니다. 또 그형이 이제 고1인데 집에 폭탄을 10분이면 완성되는 상태로 만들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형은 자기 부모님이 빨리 죽어서 유산 상속받고 그 돈으로 핵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저랑 제 친구는 그 미친 소리를 듯고 신고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형이 신고하면 저랑 제 친구 집에 폭탄테러할거라고 협박합니다.. 이미 저랑 제 친구 집 주소는 그 형이 알아요…자신의 욕구를 채우려고 폭탄테러해서 만명정도는 죽이고 간다는 싸이코 패스형때문에 매일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서든어택 2025년 추운날 클랜랭크전에서 기분나쁜 발언클랜 랭크전에서 누군가 저한테 제가 딸기가망이라는 닉네임을 적었었거든요. 어떤 사람이 딸기야 울어라고 채팅을 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같은 팀원은 우는거 같은데 냅두셈이라고 채팅도 쳤었거든요. 그거 완전 질 않좋아보이거든요. 어떤 남자분은 보이스톡으로 열고 저거라고만 말한적 있었거든요. 그 남자분은 괴롭힘에 가담하지않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딸기 언급하면서 욕설했었거든요. 제가 가스라이팅에 당했는지 알고싶어서요. 어떤 여성분이 머리아프다면서 저 파티야에서 강퇴당했습니다 알림도 떴었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2025년 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저를 괴롭혔던 가해자들은 졸업했었거든요.제가 하고싶은 말은 5인방이 2024년도에 선배님께 꾸중듣고나서 한소리를 듣고 이런짓 않할깨요라고 말했었다고 했었대요. 그럼 해외나 서울에서 그 친구들을 선배님께서 봤었을때 소문이 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가능성은 있죠?? 그리고 제가 어떤 친구한테 누구야라고 적었었거든요 2025년도에요. 그 친구도 저한테 장난을 치지못하고 제가 그 괴롭혔던 친구 번호랑 개인톡 메시지를 캡쳐하지않고 삭제해버렸었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이언홍대나 압구정 오는 남자들은 깔창 다 끼나요??한국 평균키가 173인데 보니까 대부분 170 후반 이상이던데 다들 여자만나러 오는 목적이라 키작던 키크던 다들 굽높은거 신거나 깔창 낀거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자신감넘치는개미손목에 머리끈 차고 다니는것 구르프 헤어롤 질문 ^^성인여자 인데 30초반 길에서나 버스에서 보면아침이 아니어도 (출근시간) 헤어롤 앞머리에 진짜 큰거 하고 버스타거나길걸어 다니는데 어떤 생각드세요 ??ㅎㅎ전 좀 낯설어서 그냥 무지성 질문입니다 ~손목에 머리끈 차는건 좀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쿵당당함이넘치는층간소음 보복 소음내는데 일상생활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 여태아파트 생활해도 층간소음처음이고여기8년을 살면서 층간소음 문제 없었습니다작년25년 11월인가 30대 후반 이사온 아랫층집 두달만에 층간소음 시끄럽다면서 찾아오고 쪽지 써놓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조심했죠 낮에 청소중에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낮에는 일상생활 아니냐며 조심 하겠다 했어요 그뒤로 이제는 층간소음보복하고있어요 대청소 할려고 가구재배치할려고 가구한번잡아 당겼는데 바로 벽인지 천장이지 쾅쳐서 저는 놀랬어요 30분만에 우퍼스피커 또 틀더군요 아랫층내려가 양해구할려고 벨누르니 안열어주고 어제 토요일 손님이와서 늦은저녁먹었는데 우퍼스피커 또 트는거에요 얼마나 화가나는지 내려가니 또 문 안열어주네요저희는12시쯤 침대에 다들 누워있는데 아랫층에서 남자가 큰소리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잠좀자자 잠좀자자 ”그러더니 문을 아두세개쾅쾅3-4번 닫는거에요 황당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3시쯤 넘어 청소기 돌리는데 아랫층에서 시끄럽다고 우퍼스피커 지금현제 저녁시간 틀어 놓고 12시 넘도록 또 틀어 놓겠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문앞에다가 이렇게 적을까 합니다 화는 나지만 똑같은사람 되기싫어서요안녕하세요, 윗집입니다.대화를 위해 방문드렸으나 문을 열어주시지 않아 부득이하게 글로 남깁니다.저희 집은 성인 두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 명은 일찍 취침하여 밤 시간대에는 움직임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토요일 밤 12시 30분경“잠 좀 자자”라는 큰 소리와 함께 문을 여러 차례 세게 닫는 소리로 인해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이웃분들께도 불편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당일 저녁에는 손님이 방문하여 식사 후 자정 무렵 모두 취침한 상태였으며, 늦은 시간에 쿵쾅거리는 행동은 없었습니다.또한 낮 시간대의 청소기 사용은 일상생활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이와 관련하여 우퍼 스피커로 인한 소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해당 소음으로 인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지속되고 있습니다.서로 기본적인 생활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는 감정적인 표현보다는 원만한 소통으로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