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깨끗한후루티99무인가계에 대해서너무 궁금한게있어요제가 카드안써서 무인가계에서 물건사려고요 키링이 너무이뻐서요 혹시 현금 옆가계에 부탁해 놓고 현금 냈는데 저괜찮을까요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압도적으로소란스러운코알라신혼집구할때의 조건들 무엇이있을까요부동산에가서 신혼집보러다니려고하는데무작정 돈만생각하고가면안되지않을까해서부동산 사장님께 저희가 제시(?)해야할 조건들은 무엇이있을까요 예를들면 평수같은것만말해도 다 보여주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김치찌개 만들 때 그냥 물 보다는 쌀뜨물 넣는게 맛이나 영양 더 좋은가요?평일에는 요리할 일 거의 없는데 주말에 가끔 직접 해 먹는 경우가 있고 국이나 찌개 중 김치찌개 만드는게 간단해서 가끔 해 먹기도 합니다. 레시피 그대로 하는데 물 보다는 가급적 쌀뜨물 넣는게 더 낫다고 하는데 맛이나 영양면에서 더 좋은게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란전쟁은 미국에게 제2 3의 베트남전쟁이 될까요?미국은 베트남전쟁이나 아프카니스탄 전쟁을 일으키면서 몇년동안 그 늪에 빠져들어서 허우적 거리다가 막대한 인명피해와 천문학적인 돈을 버러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철수하면서 치명타를 입은적이 있었는데요.현재 이란 전쟁도 그런 기미가 보이는거 같으서요.전의 전쟁은 우리이게 이득이나 무관한 전쟁이지만 저건 우리와 세게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전쟁이다 보니 어떻게든 끝이 나기를 바라지만 미국이나 협사에 번번히 훼방을 놏는 이스라엘을 보니 미국이 늪에 빠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나이먹고 노안에 안구 건조증이 온 것 같은데..계속 눈에 식염수를 넣어도 되는건가요? 혹시 너무 자주 넣으면 거기에 적응해서 더 메말라지나 걱정이 되어서요. 눈이 뻑뻑할때마다 넣으면 엄청 자주 넣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ㅜ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금도궁금한친구선글라스의 자외선차단 효과가 있나요?선글라스만 써도 자외선 차단에 효과가 있는지 있으면 얼마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글라스의 수명 또한 궁금합니다. 사용횟수에 따라서 기능이 떨어지는가요? 아니면 사용기간에 따라서 성능이 떨어지나요? 언제 새걸로 교체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늘감각적인오리너구리40대 경단여성의 현실적 부업을 추천해주세요온라인에 떠도는 쉽게 돈 벌수 있다는 그런 광고성 글 말고 현실적으로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경험자들의 추천을 기대해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금도궁금한친구썬크림 꼭 발라야 피부 보호가 되고 건강한 관리법인가요?예전에 티비에서 썬크림은 100원? 500원? 동전만큼 짜서 다 바르라고 하는 걸 봤는데 요즘은 또 너무 햇볕을 피하고 안 쬔다며 썬크림을 안 발라도 된다하고.제 생각에도 햇볕 노출 한두시간은 건강에 좋을 것 같은데 기미가 생기고 피부가 안 좋아질까요? 물론 햇빛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겠지만 요즘 산책하러 나가도 어떤 분은 장갑에 눈 밑 다 가려지는 마스크, 모자, 선글라스까지 해서 햇볕에 노출되는 부분이 없도록 하고 나오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그리고 저만 봐도 햇볕에 노출을 잘 안 하는 신체부위도 기미 비슷한게 생기던데 이건 햇볕이 옷을 뚫고 들어온건가요? 요즘은 옷도 자외선차단기능이 있기도 하던데...자외선차단제 집에 있을 때는 바를 필요 없다고 들었는데 외출시간이 어느정도일 때 바르는 게 좋을까요? 저는 덧바르지는 않는데 꼭 덧발라줘야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긍정적인장인이비인후과 정기적으로 가시나요 원래귀에서 무슨 소리나는 거 같기도 하고요멍해져요 샤워후엔 더 그런거 같은데면봉으로 너무 닦아내서 그런가요정기적으로 이비인후과를 가본적은없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지금 만나는 사람들이 미래의 내 모습이라고 하던데, 사람 보는 눈은 사람을 많이 만나야 생기는 걸까요?20-30대는 사람을 좋아하고 만나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가 전부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친구는 서서히 멀어지더라구요. 나중에 나이 먹어서 깨달은 건 어차피 내 고통과 어려움은 나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흥미가 없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기에 모임도 하고 그러는데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은 드문 것 같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