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로운쌍봉낙타113가격이 푹등한 기름값이 언제 안정화 될까요?어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자는 합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럼 묶여있던 유조선들이 각자 나라로 돌아갈텐데요. 이제 기름값이 일시적으로 안정화 될거 같은대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대단히촉촉한코스모스친구랑같치일하는데자기는일안하고저에게만일을시켜요친구가자기는 일안하고 저한테만 일을 시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따졌죠 너는 일을안하고 왜나한테만 시키냐고 물어봤던이 자기 놀거라면서 저에게 일을 다떠매기는 거에요. 그래가고 내가 화를내죠 너는 일도 안하고 놀고 월급 받냐 하고 제가 따지면고 화내면서 말를 했어요. 그랬던니 친구가 저에게 화내면서 저에게 이러게 말하는 거에요 그럼 놀면서 월급받지 일하면서 월급받냐 하고 저에게 소리지르는 것 있죠 저는 화가 더 많이나는걸 참았씀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고양이는 자신을 키워주는 주인을 어떻게 보나요?일반적으로 강아지는 자기를 키우는 주인에게 복종을 잘하고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지만 고양이에 경우에는 사람을 자신보다 낮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람보다 고양이가 위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고양이는 자신을 키우는 주인을 어떻게 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비르남의돈 빌려가서 다른가족 빌려주는게 잘한짓입니까?열이 너무 받아서 질문합니다. 힘들다고해서 100만원 빌려줬더니 90만원을 조카 빌려주고(생활비아님. 종교적 개인적인일), 나머지 10만원을 술먹었답니다. 그게 잘한짓입니까? 그래놓고 10만원만 더빌려달라해서 안된다했더니 짜증내네요. 도지히 제상식으로는 이해불가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진집앞에 누가 자꾸 고양이 밥을 나둡니다집주인도 맨날 치우는데 길고양이 밥을 자꾸 줘서 새벽에 겁나 모여들어서 시끄럽게 하는데 뭐 방법 없을까요 미치겠네요 cctv를 달자니 달거면 제돈으로 하라하고 답답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민둥맨둥날씨가 추운데 마누라는 덥다고 에어컨 키네요전 날씨가 추운데 전기장판 틀려하니 마누라는 덥다면서 에어컨을 킵니다.. 그래서 전 거실에서 자는데 협의점을 못 찾겠네요 어떡해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미도전적인딸기잼좋아하는 진로를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20대 여자인데요. 꿈을 꾸거나 어떤 직업을 원해본적이 없어요. 전공에서 도망치고 싶은데 다른 길은 없고, 죽어라 해보고 싶은 것도 없어 전공을 살리고 있는 중이에요.... 다들 마음을 울리는 하고 싶는게 있으셨는지, 처음 그 직업을 살려야 겠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도움을주는골든리트리버두피괄사가 탈모나 머리빠짐에 도움이 되나요?최근에 샴푸를 샀는데 두피괄사를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유튜브 보고 며칠 써봤는데 굉장히 시원하더라구요!혹시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머리에 두피괄사가 효과가 좀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엄격한무당벌레흉악 범죄자들은 사형 좀 시켰으면 좋겠습니다.수용소에 비해 범죄자 수가 더 많아서 감옥을 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거나 아니면 가석방으로 나오게 한다고 하던데 그냥 사형시키던가 인체실험으로 쓰던가 좀 물갈이 했으면 좋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갑자기믿을만한팔빙수말이 안통하는 아빠와 어떻게 화해할수 있을까요?저는 임산부이고 저의 남친은 어떻게든 책임지겠다고 하여 상견례도 마치고 결혼식장까지 잡힌 상태입니다. 하지만 집 문제로 저희 아빠와 트러블이 생겨서 문제입니다. 집이 그냥 뚝딱 나오는것도 아니고 지원을 받는것도 아니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생겨버린 아이 이기에 집을 구하는동안만 잠시 월세방에 지내기로 했습니다.그게 아빠는 너무 탐탁치 않았나봐요. 집도 없으면서 무슨 애냐, 애 기를 자격이나 있냐, 너 힘들지 말라고 하는 소리다 하며 지금 가진 애를 낙태하고 나중에 다시 가져라 라고 하더군요. 말이 참 쉽지 낙태는 뭐 그냥 되는것도 아니고 이제 곧 3개월인데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아빠가 너무 미웠어요. 본인은 반지하라도 매매로 들어가서 너네 낳은거라고 하지만 반지하도 애를 기르기엔 너무 좋지 못한 환경인건 마찬가지 라고 생각해요. 계속 싫다고 하니까 눈돌아가서 결혼을 파토내겠다 시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욕하려는걸 엄마가 말렸다 그러더라고요. 이 상황 자체가 어이없고 저도 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분명 좋게 좋게 잘 진행되고 있었는데 항상 뜻대로 되는 일이 없는것같아요. 아빠는 제가 어릴적부터 가끔 저렇게 뚜껑이 열려서 본인 화를 주체 못한채 미치고 팔짝 뛰고 날뛰곤 했어요. 항상 본인말이 맞고 귀는 닫아놔요. 그러곤 본인이 원하는대로 안해주면 날뛰어요. 보는 제가 다 진절머리 나고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심리상담좀 받아봤으면 좋겠는데 죽어도 본인은 문제없는사람이래요.아무튼 전화를 해서 받아봤자 좋은 말은 커녕 욕이나 듣는데 전화 당연히 하기 싫죠 근데 전화 피하면 또 난리나고 받으면 욕먹고 어쩌자는걸까요.본인전화 안받았다고 본인이 받을때까지 전화 계속 걸라는 마인드도 환멸나요.저 잘 되라고 하는말이라는데 지금 이렇게 결혼 방해하는게 더 제 앞길 막는 행동이고 씻을수없는 기억 남겨주는거거든요. 근데 본인은 그걸 몰라요. 시댁에서 결혼식도 해주고 신혼여행도 보내주고 차도 해주면 저는 정말 너무 감사하고 더 바랄게 없는데 아빠는 집까지 내놓으라 난리에요. 끔찍해요 사람이 어떻게 그러죠 저희 집에선 아무것도 못해가서 눈치보이고 죄송한데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본인밖에 모르고 이기적일까요.그렇다고 결혼식날 제 부모님이 안오는 그런 망측한 꼴은 보이기 싫어서 어떻게 잘 풀어보고는 싶어요.이런 유형의 사람은 대체 어떻게 대해야 좋게좋게 잘 해결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