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
비범한돌고래201
어머니께서 저에게 개명을 권유하십니다.20대이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무언가 도전을 하지 않고 모든 것에 부진했습니다.그것을 보시던 어머니께서 철학관을 다녀오셨는지지금 이름이 좋지 않으니 개명하면 괜찮아질거라 권유하십니다.저는 지금 저의 이름으로 학생시절과 군대시절을 보내왔고, 무턱대고 갑자기 바꾸기는 조금 그래서 아직 제대로 된 답변은 안하였고, 지금은 어머니와 조금 서먹한 관계입니다.어머니께선 개명을 아직 하기를 원하는 것 같고, 동생이랑 제가 대화를 자주 하니 동생보고 설득해보라고 하십니다.과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