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강력한갈비탕자취생인데 요리를 하고싶고 돈은 없어요자취생인데 자취방에서 매우 가성비 있게 할 수 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한번에 많은 요리를 할 수 있거나 간편한 요리면 좋습니다!감사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미미쯔면접 질문 알려주세요. 절박합니다.면접 질문 알려주세요. 면접 평가 내용에서 학업 및 노력도 예시로 알려주세요. 제 꿈은 수의테크니션, 포부, 열정 및 성취 노력에 대한 글 좀 써주세요. 대학교 면접 예상 질문이 없는데요. 작년 거라도 외워야 하나요? 교수님 뭐라고 말할지 모르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겨울방학때 해외 어학연수간다던데 비용 부담 줄일 수 있는 꿀팁이 없을까요?대학생 아이가 겨울방학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싶다고 하던데 비용을 알아보니 이게 한 달에 어마어마하게 들더라고요. 등록금에 생활비에 이것저것 지원해주는 것도 빠듯한데 어학연수까지 부담이 정말 크더라고요. 그렇다고 애가 꼭 하고 싶다고 하니 안 보내줄 수도 없고 고민이 되네요. 환율이 높아진 것도 부담인데, 항공료까지 비싸져서 전체 비용이 더 늘어난 것 같아요. 저렴한 시기를 노려서 예약하거나, 조기 등록 할인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또한 어학연수 효과가 정말 있는지도 궁금해요. 한 달 정도 다녀온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크게 늘까요? 아니면 차라리 그 돈으로 국내에서 집중적으로 학원을 다니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게 나을까요?어학연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가 듣고 싶어요. 비용 대비 효과가 어땠는지, 그리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팁들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비범한개미새16요즘 대학교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말을 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랬다고 해서 친구 관계가 단절된건 아니겠죠? 저 요즘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듭니다ㅠㅠㅠ 참고로 친구는 여학생이고 저는 남학생입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4등급 중반이 갈 수 있는 어문계열 대학교4등급 중반대가 갈 수 있는 외국어과 대학교 추천해주세요. 제 점수로 좀 힘들겠지만 국립대면 좋을 것 같아효..ㅠㅜㅜ 불어, 스페인어, 독어 다 좋아용..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생각하는갈색곰학점은행제로 서울대 학사편입 해볼까 생각하는 사람인데 서울대 학사편입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 따서 서울대 편입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학사학위 딴 전공이랑 같은 학과는 지원을 못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서울대는 어떻게 편입학생을 선발하나요 서울대 편입에 대해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친절한타조126맞팔 안해주면 저도 팔취해야 하나요?중학교때는 찐따로 지냈고 인스타도 안해서 인스타 문화를 하나도 모르는데맞팔해주기를 기대하고 고등학교와서는 반 애들이나 친구들 일괄로 팔로우 걸어요.질문 1. 거기에 저를 팔로우하는 것으로 호응하지 않아주는 반 애들이나 친구는 제가 다시 팔취를 해야하는건가요?그리고 그 행위에 무언가 악의나 이기심이 있는걸까요? 팔로워가 팔로잉보다 많이보이게 하려고?저를 얕잡거나 그냥 별 거 아닌 사람으로만 봐서 그러는 걸까 걱정입니다.질문 2. 일반적으로 반 애들중에서 안친한 애들끼리는 팔로우 서로 안해두나요? 아니면 학년 넘어가면 팔취하나요?질문 3. 또 대학 갔을때 팔로워가 80명 쯤밖에 없다면 첫인상에 약간 찐따로 보일까요?..따뜻하고 어른스러운 chatGPT같은 답변보다는진짜 현실은 어떻게 하는지 알고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화려한얼룩말220저에게만 무관심한 친구를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유독 저의 말만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대하는 친구가 있습니다.이 친구는 저와 있을 때는 거의 대화를 안해서 대부분 제가 먼저 말을 걸고, 늘 돌아오는 답변은 "어" 뿐이었습니다.이 친구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는 있는 힘껏 헌신하는 듯한 태도로 대화에 임하는데 유독 저한테만 매정한거 같습니다...다른사람들과 대화하는 맥락은 저와 대화할때와 별반 다를듯 없이 비슷한 양상의 흐름인데 무엇이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무리로 같이 다니는 친구들 중 하나라 그 친구에게 먼저 손절을 하였다간 다른친구들과도 멀어질까봐 두렵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기존에 같이 다니던 대학 무리에 이 친구를 제가 같이 다니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같이 다니던 친구가 이 친구에게만 반응을 하고 점점 저와 다니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어 질투심도 생깁니다...)다른 친구들도 이 친구한테는 호감이 있는거 같은데 왜 저한테만 이렇게 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저도 같은 태도로 대해주면 좋은 사이로 남을 수 있을거같은데...2년째 이렇게 참고 있습니다...혹시 좋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제가 먼저 진지한 대화로 여러번 이 건에 대하여 이 친구와 대화를 하였지만 들어준 적은 없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즐거워하는꼼장어대학생 주말알바 다 이렇게 사나요 끔찍합니다대학생분들 주말 알바 많이 하시나요 이게 정녕 낭만있는 대학생활인가요 진짜 대학교가 고등학교보다 더 싫습니다 주말에 알바하면 평일에 학교가고 주말에 7시간 알바하고 진짜 다 이렇게 사나요. 대학교에 다니는 모든 많은 사람들이 다 알바를 하나요?1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제가 잠깐 문의 좀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제가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하면서요 클랜전에서 욕을 듣고 강퇴를 당했거든요.이거 자채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너무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게임을 한다는게 억울합니다. 그리고 랭킹전에서도 어떤 사람이 장애인이라는 말도 했었고 애미뒤진 새끼들이 한 2이 아니라고 말도 한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대덕대학교 모델과 1학년 때 저한테 맛있는거 사준다고 말을 한 친구는 아이에 사주지도 않았고 게임을 안한다고 말을 한 누나가가 있었는데 제가 차단을 하고 피하려고 해서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너무 있다는것이 너무 짜증이 나고 피하고 싶고 잘지내라는 문자를 보냈다는것도 불쾌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팀전에서 사람들이 저를 붓으로 착각을 하기까했고요.아참 마이크 설정이 안되어서 설정 꿀팁좀 알려주세요 배그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