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대단히반짝반짝한장어자퇴 전에 시험 안보고 해도 다른 대학 입학할때 문제 없나요?제가 대학교 자퇴를 하기마음 먹었는데 내일 시험 2개가 남아있어요 근데 자퇴 하기 전에 시험 안봐도 아무 문제 없나요?다른 대학교 재입학할때 아무 문제 없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하이거구나편입 컨설팅 관련된 질문드립니다.!편입을 꿈꾸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친 휴학생입니다.담달에 공군으로 군대를 가는데 원래 전역 후 학교를 1년을 더 다니다가, 일반편입을 할 생각이었지만 최근에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접하고 전역 후에 바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절차를 밟을지 고려중입니다. 나이가 벌써 24살이라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데, 전문가 분들께서는 군대에서 학점은행제 수업과 편입공부를 병행해서 편입하는 것을 추천하시는지, 전역 후 1년을 채우고 편입하는 걸 추천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아무래도 편입영어가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라고 들어서 군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를 완성시키고 합격하는 것이 다소 비현실적일까 하는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지방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인서울을 희망중이며 추가적으로 다른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바쁘신 시간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배고픈보아뱀이거 제가 이상한 건가요 아니면 원래 이런가요학과 교수님이 자꾸 MT를 가자고 하십니다.하지만 저는 애초에 제가 다니는 대학의 과도 맞지 않아 겨우 감정이 치밀어 오를 때마다 억눌러가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리고 복학생에다가 저랑 같은 학년인 사람은 2명 더 있고 심지어 한명은 성인 학습자 분이십니다.나머지 한명과는 친하지도 않고 학년 전체별로 인원 수 도 없고 친하지도 않습니다.심지어 성인 학습자분은 저희 학년이 풀로 수업 나온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다른 한명 =편입생 혜택 받고 있음) 교수님들이 출석율 좀 채워달라고 하셔서 나오고 있습니다.그러면서 편입생인 한명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면서 저한테는 자꾸 같이 가자고 하십니다.그래서 저는 끝까지 안가겠다고 했지만 표정을 아니꼽게 보십니다.이게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믿을만한요크셔테리어여름뮤트 무신사 에이블리 옷 추천해주세요여름뮤트 톤에 잘 어울리는 에이블리·무신사 여름 옷 추천 부탁해요. 키 160cm이고 평소 55사이즈 착용해서 체형에 맞는 핏까지 고려한 코디로 알려주세요. 어텀 티셔츠 잘 맞았어요생지데님도 추천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포근한늑대142토익 공부할때 좋은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제가 토익이 필요해서 이번에 공부를 시작해 볼려고 하는데 제가 영어랑은 인연이 없어서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어떤 책과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되는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영감을주는청개구리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서 진로까지 고민이 됩니다사회복지학과인데요.. 제가 친화력도 없어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잘 못합니다 상담능력도 없고 싹싹하지도 않고 적응도 잘 못하고 알바에 새로 들어가도 같이 일하는 분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요 사회복지사라면 당연하게 필요로 하는 역량들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걸 복지관에서 봉사하면서 느꼈어요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도 사회복지와 잘 안 맞나? 생각했는데 봉사하면서도 제 부족한 점이 확 느껴져서 휴학한 상태입니다.물론 제가 노력하면 어느정도 나아지겠지만 노력해도 제가 사회복지사로 클라이언트를 잘 대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이미 사회복지 직업 자체에 대해서 정이 떨어졌어요 경영학과로 복수 전공도 해봤지만 저랑 안 맞았어요.. 사회복지학과가 미래에 어떻게든 도움은 될 수 있어도 사회복지사로는 취업을 못할 것 같습니다 안 하고 싶어요경영학과 도전한 것 처럼 사회복지 싫다고 아무거나 막 도전했다가 또 약한 마음으로 나랑 안 맞아~ 할까봐 걱정이기도 합니다대체 저는 뭘로 먹고살아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프런드한사람한테만 시비걸고 하는 동기 무시가 답인가요?동기라고해서 다 같은 나이 아닌데 유독 제 과는 나이가 서너살 많은 동기가 많습니다.근데 다른 동기한테는 뭐라 안하는데 저한테만 시비를 게속 겁니다. 꼬투리 하나가지고 엄청 돌리고.근데 저보다 몇살 많은데 학교에서는 뭐라 안하고 말 안걸면서 비대면인 문자,카톡,DM가리지 않고 보냅니다. 처음에는 서로 싸우고 귀찮아서 서로 사과하고 끝내도 또 먼저 시비걸고. 게속해서 조롱하고 어릴때 수술받은거가지고 조롱하는등.법적으로 해결하고싶어도 사과때문에 걸리고. 시비걸어와도 무시하는게 답일까요? 무시하고있긴한데 게속 오고있고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받고있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 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 친구가 있는데.안녕하세요 이 친구가 한국의 특징이나 장점에 대해알려달라고 했을 때를 대비하여 미리 알아놓으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의 장점들이 뭐 뭐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엄준한사막여우집 앞 전문대 간호학과 vs 자대병원없는 4년제 간호학과집 앞 전문대 간호학과 vs 자대병원없는 4년제 간호학과막상 대학 오니까 잘 못 선택했나 싶기도 하네요여러분이라면 어디 갔을 것 같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쩌면보고싶은할미꽃대인관계 컨트롤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커요집단에서 은근한 투명인간 취급을 받거나 하는 건 아닌데 그 집단 내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저를 타겟팅해서 장난을 치고 가끔씩 인신공격을 해요 ㅠ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인신공격이라 타격은 별로 없었는데 이게 계속되니까 너무 지치네요.. 또 구성원 중 한명이 저와 단 둘이 있을때는 어느 하나 놀리는 것 없이 잘 해주는데 여러명이랑 있으면 나머지 인원과 합세해서 저를 장난으로 공격하거나, 저랑 둘이서 했던 말들을 꺼내거나 누가 봐도 저랑 그 사람이랑 둘이서만 알고 있어야 할 말을 다른사람들 보는 앞에서 전달하기도 하고, 저 없을때 제 지인과 나눈 대화를 왜곡해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 앞에서 저를 망신 주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 구성원이 저에게 뭘 많이 베풀어줘서 말 하기도 애매하고.. 여러명과 있을땐 괜찮으나 단둘이 있을때 못살게 구는것보단 낫기야 하겠다만… 군중심리로 그러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