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침착한침착함키높이 쓴 남자는 매력이 없나요???제가 키가 작은게 콤플렉스입니다 그래서 키높이 신발을 자주 신어요여자들은 이게 티가 나면 매력이 없게 느껴지나요?포기할 생각은 없지만 궁금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손님과 알바생이 이런 사이이면 친밀함이 형성된 사이인가요?남자 손님이 편의점 알바생 여자분과 3달을 다니면서 서로 알고 얼굴을 익히고 스몰토크도 하고 남자가 이런 저런거 간단한 먹거리 사주면서 서로 이야기 하고 남자에게 고맙다 라고 하고 여자 알바생이 자기가 준비하고 일상에서 하는게 뭔지 이야기 하고 하는건 어느정도 친밀함이 형성된 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운찬호아친20420대여자들 비비안웨스트우드 지갑 많이 쓰나요?비비안 요즘 어떤가용? 아직 유행 안지났고 이쁜가요?목걸이는 많이 하고 다니던데 지갑은 어떨지 궁금하네요여자친구 생일선물이고 24살입니다48만원짜리 반지갑 이쁘길래 사줄까 해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식장을 어떤 기준으로 잡아야 할까여??사촌동생이 결혼을 하는데 식장이 너무 좁거나 혹은 식대가 너무 비싸고 보증 인원이 많다거나 다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이던데 뭘 기준이 되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우울행복결혼 전 사주를 봤는데 파혼하라고 합니다결혼 전 사주를 봤습니다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소개시켜준 뒤로 결혼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들 반대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깝다면서요.저는 솔직히 보고 싶지 않았지만 옆에서 계속 다시 생각해봐라고 말을 하니까 저도 혼란스러워서 보러 갔습니다.철학관에서 사주를 보는데 남자친구랑 제이름으로만 보자마자 안좋은 궁합이라고 무작정 결혼 하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결혼 찬성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고 하시면서 만약 제가 보는게 아니고 가족이 와서 보는거였으면 저랑 남자친구랑 떨어지게 하는 부적을 써야할 정도라고 그래서 저는 충격을 먹고 아무말도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궁합을 봐달라 하는데도 궁합볼 필요도 없는거라고 지옥문이 열릴꺼라면서 그러고 마무리 되었는데 저는 그래도 결혼을 진행 할 생각이었는데사주를 보고 난 뒤에 파혼을 하라고 더 부축이는 상황입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가족들이 저를 안볼꺼라면서 협박을 하고 있구요그치만 이미 상견례까지 마친 상황이고 예물도 이미 맞추기도 했는데 철학관에서도 반대할꺼면 상견례를 하지 말고 나가지도 말았어야지 라고 말도 했는데 이미 결혼 진행 상황이 반 이상 진행되고 있는데 파혼하라는 상황이가족들이 뭘 해주는것도 없고 대신 말해주는 것도 없고, 그냥 제가 다 알아서말해야 하는 상황이고 제가 모든걸 감당해야하는 상황인데 가만히 앉아서 말로만 파혼하라고 하는 가족도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2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결혼정보회사의 매칭률은 많이 높은편인가요?결혼정보회사의 매칭률은 많이 높은편인가요?결혼정보회사에서 매칭되는건 뭔가 모르게 꺼려지던데요.거기에서 커플 매칭률은 높은편인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연인 사이에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은 경우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요?과거 연애할 때 연인이 전화 받지 않으면 여자라서 그런지 불안한 감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전화가 다시 오는 경우가 대뷰분으로 안심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연인이 전화 받지 않으면 제일 먼저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충실한야크예비 장인어른 선물로 구매한 위스키 어떤가요?곧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장인어른께서 약주를 즐겨하셔서 위스키 선물을 드리려고 하는데 제가 구매란 로얄살루트25년산(트레저드 블렌드)어떨까요? 21년 산 보단 더 좋을 거 같아서 준비했는데 괜찮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지자체는 해당 국가 전문 식당들도 있는가요?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으면 제대로 운영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인재자원입니다. 지자체 중 국가 산업단지도 많은데 외국인들이 많으면 해당 국가 전문 식당도 운영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명확한전나무자존감 낮은 두남녀관계에서 제가 너무 사과만하고 맞춰주는것같아요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여친이 지적하면 거짓말부터 나오고 저도 모르게 본심이 가려져요저도 여친도 너무 자존감이 낮은것 같아요제가 실수를 몇번 하면 여친이 예민하게 삐지고이해 못해주고 그러는데 제가 예를들어 앞으로집가면 연락 바로 할게 해놓고 안한다거나자기전에 잘자 한마디 꼭 못해서 여친이 상처받고 그래요 여친이 자기한테 너무 억지로 맞춰주는거같고 그렇대요 자기 좋아하냐고 항상 물어보고나 싫지 밉지 싸우면 이말부터 나와요그러면 저는 아니야 좋아하지 늘 좋아해이러면 어떻게 믿어 하는 행동이 아닌데이렇게 말해버려요 제가 좋아하는데도실수 한게 들어오면 그걸 가지고 자길 안좋아한다단정지어버리는거같아요물론 저도 문제가 있어요늘 말해놓고 말만 하고 안변해요사람이 변하기 어렵지만자기전에 통화하다가 잘자 하고 마무리하면 되는데 그게 안돼서 몇번이나 그걸로 싸웠어요그때 제맘은 아 조금더 통화하고싶은데잠 아직 안오는거 같은데?싶으면 조금 있다 자버리고 그래요그러고 다음날 제가 늘 장문의 사과로미안하다 왜그랬는지 설명하고안그럴게 꼭 이래요 근데 그러고 잘 못해요요즘엔 조금씩 잘자 하고 자는데최근에 여친이 애니를 보는데자기전에 요즘 같이 봤거든요근데 오늘은 여친이 졸려해서일찍 잘까? 얘기가 나왔는데 여친이아 그럼 애니 안봐?하고 물어보니 전 혼자보는건 별로 라고했어요그러니 여친이 그럼 같이 봐줄수있어이러길래 배려하는거같아서 전 고민했죠그러다가 볼까 생각이 들어음 뭐보지 라고 말을꺼내니상처받고 가버리더군요사실 아침에 먼저 볼 애니 리스트를정리해놨는데 제가 그제목을잘기억도 못하고 까먹었었거든요근데 여친은 거기서 자기 취미 억지로맞춰준다고 생각해요관심이 있었으면 기억했겠지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하지요보기 싫었던건 저도 아닌데나름 좋아하거든요근데 기억 못하는건 제잘못이 맞나요..알고보니 제가 관심이 없던걸까요매일 아침 잘잤니 뭐먹었니물어보는데 너무 형식적인가봐요저보고 관심이 없으면서늘 관심있는척한대요늘 이런걸로 싸우는거 같아요 어떡하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