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쩌면두근대는선비제가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이 여친이 생겼어요 짝남을 포기했는데도 약간 그런느낌아시죠포기했는데도 묘하게 기분이좀 쎄함 진짜포기가 안되는것같이느낌이 안들기도한데 미련은 또 남은듯한 그런거 어떻게 극복해야하죠 하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열정넘치는너구리결혼한지 4년찬데 돈이 안모여서 고민이 많네요결혼하고 현재 외벌이로 4년동안 지냐왔는데 돈이 안모이네요.. 아니 오히려 생활 자금이 부족하네요.. 아파트 잔금 이자금 내고 생활비 보험료 통신비 어마어마한 관리비.. 내면 오히려 마이너스.. 답답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유익한소라게성인 세대주와 미성년자 세대원 전입신고여자친구와 함께 동거를 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는 생일이 안 지나서 만18세고 저는 남자 만 19세입니다 혹시 둘이 전입신고를 하면 무슨일이 생기진 않을까요? 만약 생기면 어떤게 있고 전입신고 할때 방법이 다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는 배우자 어떻게 하죠??배우자가 자꾸 저급하고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합니다. 욕설은 아니지만 들으면 기분이 나쁜 씨X랄, 젠장 등 비속어 사용이 잦은데 듣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애인이 수상한데 탐정에게 맡겨야 할까요?요즘 연인의 행동이 예전과 다르게 느껴집니다.우연히 휴대폰 화면을 봤는데 하트가 붙은 메시지가 여러 개 떠 있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무슨 내용이냐고 물으면 대수롭지 않다는 듯 넘기고 다시 보여주지는 않습니다.가끔은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난다며 외박을 하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연락이 잘 닿지 않습니다.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니 괜히 의심이 커집니다.직장 때문에 직접 따라다니며 확인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그래서 전문적으로 알아봐 주는 곳에 의뢰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22살의패왕색패기첫사랑과 이별했는데 1년뒤에 연락 해도 될까요..저는 22살이고 첫 사랑과 오랜연애 끝에 완전한 이별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런 저런 일이 섞여서 헤어졌지만 전여친이(첫사랑) 현재 재수생입니다.제가 전여친한테 재수 끝나고 연락해도 되겠냐고 물어봤는데 안 된다고 하네요,,뭐, 현재로써는 저에 대한 마음이 그렇게 크지 않나 봐요그래도 1년뒤에 연락 안 하면 정말 후회할 거 같은데 수능 끝나는 날 연락해서얼굴이라도 보자고 연락 해볼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짝녀한테 문자를 보내고싶은데… ㅠㅠ제가 고2 중순부터 계속 좋아햇던 여자애가잇는데(같은반)고2때 선디엠하고 몇번 연락하다가 제가 그때 정시로돌려가지고 연애말고 공부에 집중하자해서 중간에 … 하 이건 제 잘못인데연락을 끊엇거든요 말도안하고…그때는 진짜 어쩔수가없엇는데그래서 올해 다시 한번 연락해볼까해서 연락을 해보고싶은데 친구들이 오늘 안보내면 죽여버린다고 해가지고 ㅋㅋㅋ제가 이런거진짜 못해서 뭔가 용기가 너무 안나요그리고 왕소심이라 ..맨날 친구들한테도 만날때마다 그 여자애 얘기하고 막아직도 생각난다 ㅇㅈㄹ하고잇긴한데ㅠㅠㅠㅠ 디엠 만일 오늘 보낸다면 뭐라보내면좋을까요용기가 안나요 ㅠ좀 효율적인걸로..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창의적인닭강정'자기'라고 부르다 '당신'이라 부르며 살짝 존대도 하는데 ... 더 가까워진 건가요썸을 한 살 연하와 지금 막 시작한 여자입니다어제까지도 자기야라 부르던 썸남이 오늘 통화에서 갑자기 당신이라고 호칭을 바꿔 부르기 시작하네요'이렇게 알고 있어'...라고 하던 말투도 '알고 계세요' ... 그러고 있네요이건 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결혼한 사람들은 미혼자들에게 결혼 단점 중요하게 말하는 것은 공감 얻기 위한 것인가요?결혼한 사람들 주위 사람들 아직 미혼인 사람에게 결혼 생활에 대한 장점 보다는 단점 부각시키며 마치 당신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식으로 말하며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결혼한 사람들이 미혼자들에게 단점만 중요하게 말하는 것은 힘들다는 공감대 형성하기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진짜 하지 말라고 권유하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분명한살구나무고등딸의 연애고민 조언부탁드립니다고3딸이 동갑과 사귄지 100여일된 딸과의 마찰이 잦습니다.남친이 없을때도 생활.학습습관이 잡혀있지않아서 잔소리를 많이 해왔었는데 남자친구가 있으니귀가시간10시안지키고.연락안되는상황이 여러번있어서 신뢰관계가 서로 없어서 관계가 안좋아지고있고신랑도 상황을 대략 알고 있고아빠도 2~3번은 그냥 넘겼는데반복되니 감정이 안좋고 차분하게 주의를 준적도 있으나 또 반복되어 며칠전에는20여분간 많이 혼났습니다 다음날 아이와 산책을 하자고해서 다녀오는길에"아이는 아빠.엄마가 왜화냈는지 이해할수가없다.죽고싶다.살아서뭐하나.위치앱끄고 폰부수고 집나갈까?내가 못할것같애?늦은거 게때문 아니니까 뭐라하지마라"고 했습니다.물론 담날점심에 "괜찮아 1년만 참으면된다"고 타지입학을 염두해두고하는말같습니다그동안 아이가 감정이 안좋을때 문을 쾅닫고 혼잣말이 들려왔을때 어쩌면 이러한 격앙된말을할수도 있겠다 생각은했습니다아이가 산책때 과격한말을 직접했을 당시는 무표정으로 대응했으나 몇시간 지나니 지금은 불안.걱정이 심하게 저를 감싸고 있습니다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달가워하지않는다는걸아니까 이야기를 해주지 않아요그리고 아이행동과 구매하는물건.옷차림새로 봤을때 남친과 성관계도 있었는것으로 거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습관이 안잡혀서그렇지 비뚤어진 행동은 하지않았었는데 남친과 성관계까지 할줄 생각을 못해서 정신적으로 충격이 큽니다.부모 자녀 사이는 갈수록 안좋고남친과 관계는 서로 몰입도가 너무 심하고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1.격앙되게 말한부분2.남친과의 건강한 관계3.감정.육체적으로 몰입도가 서로 과한상태. 4.피임 이야기해주어야할것같은데저는 이모든상황을 알지만신랑은 성관계여부.과격한말은 모르는상태아이도 부모가 모른다고생각하는 상태에서요즘은 저와 말섞기도 싫어하는 엄마가 하는게 맞을지?아빠는 이렇게까지 진지한이야기는 안해왔지만 권위가 있는 아빠가 이야기하는게 맞을지?(사전에 제기 신랑과 대화로 도움요청)지금은 엄마아빠와 아이사이가 안좋은상황입니다곧신학기가 시작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