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결혼전 혼전임신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결혼얘기가 오가는 30대 커플입니다. 제 나이가 올해 35살 만으로 33살이고 남자친구가39살 만으로 37살이에요. 결혼은 사정상 2년뒤를 계획하고있고 아직 양가부모님은 만나뵙진않았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결혼전 혼전임신 어떻게 생각하세요?6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인간관계에도 유효기간이 있을까요?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손절'의 올바른 기준과 심리적 대처법이 궁금합니다.인간관계에도 유효기간이 있을까요? 관계를 정리해야 하는 '손절'의 올바른 기준과 심리적 대처법이 궁금합니다.어릴 때는 영원할 것 같았던 친구나 지인들이 시간이 흐르며 환경이 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하게 됩니다. 이때 많은 사람이 "내가 잘못한 걸까?"라는 자책감에 빠지기도 하고, 혹은 나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만 주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정 이나 과거의 의리 때문에 관계를 억지로 이어가며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과연 모든 인연을 끝까지 소중히 붙잡고 가는 것이 정답일까요? 아니면 우유 유통기한처럼 인간관계에도 서로의 성장이 달라짐에 따라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유효기간'이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상대방이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이용하거나 은근히 무시하는 '가스라이팅' 신호를 보낼 때, 큰 싸움 없이 현명하게 거리를 두는 법은 무엇일까요? 또한, 관계를 정리한 후 찾아오는 상실감과 공허함을 극복하고, 새로운 건강한 인연을 맺기 위해 스스로 갖춰야 할 심리적 태도나 기준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초록잉어251임신6개월간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가지인(남성)이 본인 부모 몰래 여성과 살림을 합치고 여자는 아기를 가진지 6개월이 되었다고 하네요. 혼인신고는 아직 안했고 여성측 어머니는 현상황을 알고 있는데 문제없다는 입장이랍니다.그래서 그 남성분에게 본인 부모님에게 왜 안 알리냐고 물었더니 설 명절전에 알리면 명절때 여성 데리고 집에 내려와서 인사시키라고 부모님이 아우성일것 같고 또 그때 같이 내려가면 본인 와이프가 명절음식도 해야하고 친척들도 만나야하고 피곤할수도 있어서 명절때 내려가서 모든일을 알린 후 설명절 다음주에 부모님께 인사 시키겠다 하네요.그런데 그 집안에 결혼 15년된 형수님이 있습니다. 15년간 묵묵히 집안일에 임해온 형수님은 설 당일날 이 얘기를 들으면 (아~ 설날 음식 안하고 가족들이랑 부대끼기 싫어서 임신 6개월간 숨겼구나~) 라는 생각을 할것 같고 시동생과 예비 동서를 아주 서운하게(괴씸하게) 생각할것 같거든요. 이거 괜찮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여자는 결혼 후 인생이 더 긴데,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게 인생에서 중요할까요?어르신들이 여자는 남자를 잘 만나야 말년이 좋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맞는 거 같기도 한데 공감은 잘 가지 않습니다.서로 잘 만나야 할 거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 남자도 여자를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요. 결혼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 맞는 거 같은데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게 인생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조율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사랑하는 마음은 굴뚝같습니다만 정말로 미래를 함께했을때에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가 힘들어질게 뻔하다면 어떤 결정을 해야할지... 쉽지않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깔끔한게논240부모가 내 연애에 지나치게 간섭할 때 어떻게 선을 그어야 할까요?20대 중반인데도 부모님이 내 연애에 너무 깊게 간섭해서 스트레스입니다.. 내 선택을 존중하지 않고 계속 간섭하거나 상대에게 직접 연락하는 수준이라 답답하네요. 부드럽게 선을 긋는 방법이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이 싫은것은 아닙니다 저에게 잘 해주었고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간섭이 좀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주위 친구들은 이렇게 생활하지 않다보니...가족관계가 망가지지 않고 바뀔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심소중한고래이번명절에 시댁에 안갔는데 전화만 드려도 괜찮을까요?이번명절에는 친정가족들하고 여행가느라 시댁에 안갔는데 전화만 드려도 괜찮을까요?아직 결혼1년차입니다 어떻게하면 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깔끔한게논2403년 사귀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을 끊었을 때 내가 먼저 연락해도 될까?3년 정도 사귀던 사람이 아무 말 없이 연락을 끊었어. 이유도 모르고 나만 연락 안 하는 건지, 뭔가 일이 있는 건지 헷갈린다. 내가 먼저 사과하거나 상황을 물어보는 게 맞을까? 아니면 기다리는 게 현명할까? 현실적이고 냉정한 조언 필요해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면 어떻게 풀었는지도 알려줘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귀중한팝콘장기연애 애인과 항상 같은걸로 싸워요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애인과 사귄지는 3년이 다되어 가는 장기 연애 커플입니다최근 동거를 시작한지 한 달 되었지만, 원래 집이 가깝고 생활패턴이 비슷해서 사귀는 기간동안 얼굴을 못 본 날은 손에 꼽을정도로 적습니다.애인은 술과 술자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이고, 제가 약속이 있거나 출장이 있으면 꼭 나가서 술을 먹거나 누구를 만나려고 합니다. 만나는건 상관없는데 몸이 안좋아도 마시고 매번 약속보다 늦게 들어오거나 연락이 잘 안됩니다.원래는 술마실 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휴대폰 잘 안본다 라던가 술아무리 마셔도 무조건 집에 들어오니 괜찮다 같은 대답을 해서 주구장창 싸웠고 어느정도 고쳐지긴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없으면 집에 쓸쓸히 혼자있기 싫다 같은 말로 밖에 있으려고 하는데요솔직히 대부분의 논리가 다 이해가 안되고 애인은 굉장히 감정적이고 회피형이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도 똑같이 해야되는걸까요? 어떻게 설명해야 말도안되는 논리고 내키는대로 행동한다는걸 알려줄 수 있을까요? 이런 걸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똑똑한짱구결혼할 때 가장 중요한 세가지를 뽑아보자면 어떤게 있을까요?안녕하세요결혼할 때 가장 중요한 세가지를 뽑아보자면 어떤게 있을까요?이제 결혼을 준비하는 나이가 다가와서 모든걸 다 제 기준에 맞출수는 없어서어느정도는 수용하고 타협 해야할 것 같습니다.그럼에도 이 3가지는 중요하게 봐야할 것 같다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