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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진심소중한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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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명절에 시댁에 안갔는데 전화만 드려도 괜찮을까요?

이번명절에는 친정가족들하고 여행가느라 시댁에 안갔는데 전화만 드려도 괜찮을까요?

아직 결혼1년차입니다 어떻게하면 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자라나는리소토

    보통은자라나는리소토

    요즘엔 많이들 가지 않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그냥 예의상으로 전화 한통 드리고 안부전화 하면 괜찮을거같습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서운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 시댁이 가까우면 설 명절 지난 주말에 잠깐 다녀오시든지 거리가 멀면 여행가시기 전에 용돈 넉넉히 드리시고 양해 말씀 드리시면 좋을듯 합니다.

  • 미리 시댁어르신들께서 어떤 사유로 오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계셨고

    그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신 상태라면

    전화만 드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친정가족분들과 여행을 간다고 못갔다는 것에 대해

    애초에 말이 나왔었고 어느정도 불만이 있었던 상태라면

    시간을 내서라도 한번 직접 찾아뵙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만약 후자의 경우라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한번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이번 명절에 친정 가족들하고 여행가느라 시댁에 못 갔다면 시부모님도 이해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시댁이 우선이라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으로 며느리들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 그런지 그런 의무감이 다소 완화된 것 같습니다. 상황을 말씀드리고 여행갔다 오실 때 선물 하나 챙겨오시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진정성 있는 통화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명절에 친정식구들하고 여행가셔도 요즘에는 이해하시겠지요 그러나 여행 가기전에

    시부모님과 식당가서 식사하시고 여행간다고 말씀드렸으면 서로불편하지 않고 보냈을것 같네요 그러나 요즘에는

    전화만 드려도 괜찮은 시대가 되었어요 걱정마시고 다녀오셔도 될것같아요

  • 결혼1년차에 시댁에 안가셨다면 마음이 좀 불편하실것 같네요..

    시댁에 전화하셔서 불편한 마음 다스리시고 여유가 있다면 시부모님 선물이나 용돈을 드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아이고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 시댁에 안가서 맘이 쓰이는구먼요 그럴땐 전화를 정성스럽게 드리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여행가서 찍은 풍경사진도 좀 보내드리고 그리고 목소리도 좀 밝게해서 죄송한 맘을 전하면 어르신들도 이해해주실거예요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이런정도의 일은 다들 넘어가주기도 하니까 너무 큰 걱정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