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편의점 전타임 알바분이랑 친해지고 싶어요편의점 전타임 알바랑 친해지고 싶은데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그만둔다 했어요 사실 교대하면서 대화할 시간도 없고 알바로 만난 사이라 2년동안 사적으로 말을 못 걸었어요1.마지막에 와서 말걸면 오히려 더 어색해질까요?2.알바기간동안 사적으로 말 못걸면 알바그만둔 이후에 지나가다 만나면 그때 말거는게 효과적일까요? 지나가다 만나는건 그냥 억지로 만나려고 애쓰지 말고 운에 맡기고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통쾌한바다매102데이트 비용 때문에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대학교 4학년 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은 아니지만 공부하면서 알바중인데 제가 곧 개강이라서 대학 등록금이랑 생활비랑 스스로 부담 해야 하는데 알바는 하다가 짤려서 다른 알바 구하고 있지만 .. 당장 데이트 해야 할 여유가 없어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다채로운스시전남친에게 미련이 너무 많은것같아요제가 2년넘게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친구가 차서 헤어졌거든요 물론 사귀면서 2번정도 재결합을 했어서 그런지 처음엔 잘 안믿겼거든요 근데 그친구가 저와 사귀기전에 사귄 친구를 다시 만난걸보고 너무 힘들어요 저한텐 안해줬던 안보여준 모습도 보여주고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부모 허락 없이 결혼하고 도움 청하면..부모님 허락없이 멋대로 결혼하고는 나중에 도움이 바랍다면 어떤게 해야 될까오 반대한 결혼인데 스스로 잘 살는것도 아니고 부모님에게도움은 바랍다면 어떤게 해야 될까오 도움 주는게 맞을까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유망한긴팔원숭이인천에서 가성비 좋은 예식장 리스트 알려주세요어두운 홀이 꼭 있어야 하고 층고 높은 데로!일단 이 두 가지 조건만 맞으면 됩니다주차나 밥도 맛있으면 좋지만 이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막내 딸이고 막내 여동생이고 철없는 20대 싱글 여자면요?부모님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 혼자 독립해서 살아야 하는데 고시텔이나 원룸 빌라 얻어서 살아야하는데 언제까지 오빠 새언니 언니 형부가 뒤치닥거리 해줄 수는 없는거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님자친구와 여행 부모님 설득 어떻게 하나요?저는 올해 21가 된 대학생 입니다. 저에겐 약 3년정도 사귄 1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까지는 여행을 몰래몰래 다녔는데 남자친구가 제대하고나선 당당하게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여행을 가고 싶어요 ㅠ 맨날 불안에 떨면서 가는 것도 싫고…. 남자친구는 올해 11월 말에 제대를 합니다.. 아니근데 솔직히 다 큰 성인이고 할거 다했는데 왜 여행은 안보내주실까요 직접적으로 여행을 가도 되냐 물어본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거짓말하고 남자친구랑 여행갔을때도 남친은 아니지? 이 얘기만 수십번 들었던 것 같아요… 아떻게 설득하죠 전 성인으로서 저를 좀 존중해줬으면 좋겠는데…5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적인도마뱀120예비 신부의 시댁 선물 추천부탁드립니다어머님은 도자기를 좋아하셔서 찻잔 / 아버님은 맥주좋아하셔서 맥주잔별로일까요?ㅜㅜ 추천부탁드립니당아이디어스 같은 곳에서 구매하려는데추천해주실 곳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적인도마뱀120예랑이 조부모님 설 선물추천해주세요상견례를 곧 앞둔 사람입니다!어머님 아버님과는 꾸준히 왕래를 해왔는데올 설에 예비남편 친조부모님을 뵙게 되었어요!혹시 설선물로 뭐가좋을까요 ㅜㅜ..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활동적인음악가대화로 풀며 만날수있는 부분인가요..?생각차이 가치관 차이지만 이해하며 살수있을까 고민입니다..불륜남녀보면서,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말하는 사람.다른사람한테 관심없는 편이라 그런가 ?했는데밖에서 다른 사람 쳐다보거나 남 궁금해하는거 많음.이성들 껴서 여행가는데 유부라서 괜찮다,너가 가도된다하면 가고 아니면 안갈게 함.이건 좀 아니다 싶어 대화해보니 ,사실 본인은 그 유부가 술만먹으면 내몸만져서 그 여행 가기싫었는데 친구들이 자꾸 가자해서 어쩔수없었다? 라고 말함. 상대 부모님이 한번 얼굴보고싶다하여 갔었을때,상대 부모님은 내가 아버지어머니 돌아가신거 이미 들어서 알고계신상태.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가 어머니께서, 밑도끝도없이 갑자기, 준비할때 나는 누구랑 얘기해야하니? 라고 하셨고 나는 못알아들어서 네? 했음.그때 옆에서 남친이, 한숨쉬며 아니..결혼준비할때 얘기나눌 어르신이라도 있냐고 물으시는거야.하는데 남친 말투때문에 그 집안내에서 저만 멍청이된것같은 느낌이들어 좀 기분이 안좋았지만 넘겼습니다. 평소에 남친에게 어머니얘기를 들어와서 성격상 그러신거니 하겠는데 남친의 태도가 자꾸 찝찝하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데 이성관련 가치관, 태도 이런것들 모두 대화로 풀며 결혼하고 살수있는 부분일까요? 살수있는부분이라면 제가 좀 노력해보려하고,아니라면 헤어지려고 합니다.사람들의 보편적인 답이 듣고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