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낯선 사람과 친해지려면 뭐가 답일까요?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친해지려해도 오히려 제가 낯을 가려서 친해지기 힘들어요 여기저기 조언을 들어봐도 뭐가.답인지를 모르겠어요 다른사람말대로 그대로 하기보다 그냥 스스로의 자신감에 맡기는게 맞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법푸른공작동창의 결혼식 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예전엔 친했지만 지금은 연락안하는 동창의 결혼소식을 들었어요따로 연락이 없으면 축의금 안내도되겠죠?참고로 제 결혼식도 안왔어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자발적인냉동삼겹살결혼 조건과 양가 지원 문제에 따른 부모님과의 갈등저와 여자친구는 모두 30세이며, 저는 연봉 5천만 원에 자산 2.5억, 여자친구는 연봉 4천5백만 원에 자산 1.2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혼할 때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여자친구는 상황이 어려운 편입니다. 두 사람이 합쳐 약 3.7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고 연봉도 적지 않기 때문에, 저는 결혼 후 둘이 힘을 합치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부모님은 제가 가능한 한 경제적으로 더 여유 있는 집안과 결혼하기를 바라며, 본인들의 결혼 초기에 겪었던 어려움과 주변 사례를 이유로 드십니다. 반면 저는 지나치게 부유한 집안에 장가가면 제 능력 이상을 기대받거나 눈치를 보게 될 것 같아 부담스럽고, 경제적 조건보다 스스로 노력해서 자리를 잡아가며 살아가는 삶을 원합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부모님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갈등이 생기고 있습니다.또한 제 주변 친구들이나 그 부모님들은 경제적 수준이 너무 크게 차이나는 결혼은 오히려 좋지 않으며,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는 괜찮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의견을 들으며 저는 제 판단이 크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느끼고 있습니다.제가 어머니께 “부유한 집에 장가가면 눈치 보느라 엄마 아빠를 챙기기도 어려울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나는 네가 그런 집에 가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이 결국 제가 더 편하게, 부족함 없이 살기를 바라시는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제 생각이 너무 달라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제 생각이 틀린 것인지, 부모님의 말씀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고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제가 궁금한 점은 두 가지입니다.첫째, 제 주변에서는 보통 결혼할 때 양가가 비슷하게 도움을 주거나, 아예 크게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 쪽도 아닌 여자 쪽에서 더 큰 규모의 지원, 예를 들어 남자는 2~3억을 준비하고 여자는 5~10억을 지원받는 경우도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둘째, 설령 그런 식으로 상대방 집안에서 큰 도움을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게 단순한 ‘공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한 기대나 시선이 따라올 수 있다고 느끼는데, 그런 환경에서 제가 과연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인생 선배들의 시각에서 현실적이고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어떠한 방법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이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견고한고인물군대 동기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제가 결혼식에 직접 가진 못해요..다만 군생활때 적당히 접점이 있던 사이라 축의금은 예의상 내야할 것 같은데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이성과 만남은 사는 지역 인구수도 중요한 요소가 맞는가요?대부분 사람들은 이성을 만나서 연애를 하며 좋은 감정을 나누고 십어 합니다. 이성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날 수 있는데 지금 사는 지역에 인구수도 만남을 성사하는 중요한 요소가 맞는가요? 아니면 인구수 상관없이 만나는 사람은 만나게 되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남자친구한테 짜증나는데 과민한 건가요?오늘 식은땀 나고 몸이 많이 안 좋았어요최근 직장스트레스 때문에 휴직도 고려중이고오늘 일하면서 구토도 네번이나 했어요..근데남자친구는 먼저 전화도 없었고제가 전화 먼저 걸었는데 제 걱정은 전혀 없고본인 엄마가 퇴직했는데 재취업어떻게 하냐는얘기만 20 분 넘게 얘기해서짜증내서 내 걱정은 안되냐니까그제서야 아~~ 나중에 물어보려고 했지지금 이거 하고 있어서 그랬어이러는데 너무 짜증나고 화나요저였으면 안그랬을 텐데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그 누구를 책임지기 싫은 사람은 결혼도 애완동물도 키우지 않는가요?사람들 중 혼자 있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사람들과 관계는 하는데 대신 누군가 책임지는건 싨머하는 경우 결혼은 생각하지도 않고 애완동물 조차도 키우지 않으려 하는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고민이요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다남친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가는게 맞는건지 그리고 조의금을 해야하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ㅜㅜㅜ남친 부모님을 뵌적은 많아요가더라도 조의금을 안해도 괜찮나요??21살이고 학생이라 돈이 별로 없어서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요로운삶어떻게 하면 헤어진 이성친구를 기억에서 완전히 잊을 수 있을까요?아주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좋아하며 지낸 사이라면함께한 시간 만큼이나 추억이 겹겹이 쌓여있을 것인데어떻게 하면 헤어진 그런 이성 친구를기억에서 지워서 마음이 덜 아플 수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