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엄격한파랑새143여자친구랑 싸워서 헤어졌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자주 싸우지는 않았고 제가 속상한거를 묵혀두다가 오늘 터졌는데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싸웠는데 여자친구가 이렇게 하면 계속 싸울것같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는데 제가 그냥 놓아주는게 맞을까요?아니면 제가 잡는게 맞을까요? 제가 그동안 속상한거를 말 안해서 만약에 다시 만나준다면 저가 진짜 바뀔 의향이 있는데 어떻게 안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4살차이는 어떠한 이유에서 궁합도 안본다는 말이 나오게 된건가요?4살 차이는 어떠한 이유에서 궁합도 안보고, 잘맞는다는 말이 나온건가요? 4살 차이가 다툼이나, 갈등에 있어서 화해가 쉬운 나이 차이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30대 초반에 결혼한 친구에 대하여 느낀 것30대초반이 되면서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씩 결혼을 했어요.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평생 같이 살고싶어서 결혼을 한 것일 수도 있지만형식적으로 사회적기준에 밀려서 빠르게 소개팅하거나 연애해서 결혼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그냥 대학 졸업하고 정규직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면서 결혼하는 것.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생활을 원해서 한 것일수도 있죠.궁금한 건,다들 자신만의 꿈과 목표가 있음에도 결혼하는 경우도 있나요??꿈과 목표를 실천하고 싶을 때 현실적으로 결혼하면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육아나 가족 챙김 등등)저같은 경우는 아직 하고싶은 일도 많고 아직 미성숙해서 결혼과는 거리가 먼 경우거든요....돈도 없구요.뭐 각자 인생의 가치관이 다르지만 사회적기준으로 그 나이에 다들 가는게 떠밀려서 가는지 하고싶어서 가는지 궁금해요...주변에서 능력 안되면 빨리 결혼하라고 말하더라구요.ㅠ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포근한사랑새206결혼식 축의금 문의드려봅니다????처남 결혼식에 저희 누나도 축의금을 보내는게 관례인가요?딱 정해진건 없겠지만 통념상 하는것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사랑이넘치는동백나무어디서 어떻게 연애을 할수있을지??항상 일과 운동만 하고 살고 있는데 이성과 만날 일이 없어요 모임을 들어가기에는 부담스럽기도 하요 다들 어디서 어떻게 만나 연애하는지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남친에게 코끼리팬티 선물 어떤가요?남친에게 코끼리팬티 선물 어떤가요? 무슨 기념일은 아니고 그냥 재미로요! 실용성도 떨어지고 별로일까요? 아니면 기분좋게 받을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여친이 새남친이 생겼는데 차단했다가 풀었는데 무슨 의미일까요제가 진심으로 한번 붙잡았는데 연락하지말라고 dm못보내게 막아놨다가 3일뒤에 풀려있어요.원래 칼같이 차단하는 사람이고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은 결혼(전 20중반인데 커플30대)까지 생각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왜 차단 안할까요 너무 햇갈려서 제가 그냥 차단했는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제가 진짜 많이 매달려서 제 프레임이 바다 깊은곳까지 내려갔는데 최근에 엄청 열심히살고있고 열심히 사는거 인스타에 올리는데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누군가 대화 할 때 우리 허물없이 대화하자고 하는데 허물은 곤충 껍데기가 맞는가요?사람과 대화 할 때 가급적 속에 숨기는 거 없이 진실을 말 할수록 상대와 신뢰가 쌓이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누군가 대화 할 때 우리 허물없이 대화하자고 하는데 허물은 곤충이나 파충류 껍데기 맞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청순한물소남자친구가 이성 문제로 거짓말을 쳤어요제 남자친구는 막 인턴으로 취업한 직장인이고 장거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제가 안 바빠서 일주일에 4~5일은 얼굴을 보고 지내는 사이이고 만난지는 200일 조금 넘었습니다.제 남자친구 직장이 남초인데 제가 장난식으로 여자 분들이랑 너무 친해지지마~ 하면서 질투도 하고 틈틈이 직장 동료 분들이랑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했어요 그때마다 친해진 여자분이 없다고 했거든요.근데 알고보니 직장 들어간지 2주도 안 돼서 친해진 여자가 있었고, 저한테는 그 사실을 두달 동안 숨겼습니다 전화번호 공유도 안했고 단둘이 만난적도 없지만 저를 속이고 그 여자 분이 포함된 무리랑 밥도 먹고 놀기도 했어요. 심지어 연락으로 서로 전환 시험에 중요한 자료를 주고 받았는데 제 남자친구가 고맙다는 의미로 사랑해, 누나밖에 없어 라는 말을 했더라고요. 반대로 본인이 자료를 줄 때는 나밖에 없지? 이러고 서로 나 좀 그만 좋아해, 내일은 나 못 봐서 어떡해 하면서 장난치는 사이고요. 들켜서 알게 된거지 먼저 털어놓은 것도 아니에요.처음에는 바람인 줄 알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단둘이 만난 적도 없고 정말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랬다 저한테 말 못한 건 제가 싫어할까봐, 다른 분들이랑 다같이 친해진 거라서 괜찮을 줄 알았다고, 속여서 미안하다, 내가 잘못한 건 거짓말 하고 선을 넘은 행동을 한 거지 바람은 절대 아니다 본인이 다 원래대로 되돌리겠다 매일 헤어지자고 해도 되고 그때마다 붙잡겠다고 울면서 말하더라구요. 바람에 대한 문제는 여자 분한테도 직접 확인했고 4일내내 카톡 내용, 전화 내역 등등 확인하면서 정말 아닌 건 믿게 됐어요근데 일단 거짓말을 했고 연인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게 신뢰잖아요… 저는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는 말을 가장 믿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일이 닥치니 한심하게도 사람을 믿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괜찮다가도 꼭 하루에 몇번씩 이 일이 다시 상기돼서 힘들어요..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항상 사과하고 달래주지만 시간이 흘러 이 신뢰 관계가 정말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생기넘치는시인연애 28살까지 안하면 인성에 하자 있고 그러나용?연애 28살까지 안하면 인성에 문제있고 하자있나용?저는 딱히 남자친구도 없고 혼자다니고 혼자서 밥먹는걸 좋아해가지고..그리고 인간관계도 선생님,교수님,교회 언니 가족들 밖에 없어서...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