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스마트한검은꼬리287결혼식 안알린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20년지기 친구 통해 만난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제 결혼전 와이프와 그 친구는 사이가 틀어져 손절했지만 제 결혼식에는 왔고 축의도 50했습니다. 결혼후 자주는 못봐도 일년에 한두번정도는 만나고 자주 같이 게임도 한사인데,이 친구 결혼한다는걸 다른 사람들 통해 간접적으로 몇달전들었습니다. 지방사는 친구이고 서울까지 별로 안친한 친구들 청첩장까지 주러 온놈인데 결혼 당일까지 저에게 결혼소식을 알리지않네요..와이프와 틀어진것때문일지 저때문일지 모르겠지만 20년동안 저랑 싸움한번 한적없기에 무척 당황스럽고 화나네요..제가 오는게 부담스러우면 청첩장까진 안바래도 소식이나 모바일청첩장이라도 보냈으면 반갑게 축하해주고 가는게 부담스럽다면 친구들 통해 축의라도 했을텐데 결혼당일까지 연락없네요.. 결혼식 날짜도 모르고 당일 친구들통해 언제갈꺼냐는 연락받고 무척 당황스러운상태네요..물론 받은 축의는 그대로 보낼 생각입니다만, 너무 서운해서 연락이오면 보낼지, 지금까지 안온 연락 어차피 안오겠지하고 그냥 먼저 보낼지 고민입니다..어차피 답은 정해져있는것같지만 서운한 마음이너무커서 답답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뜻한원앙279키가작은데도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매력을 갖추고 있을까요?키가 작거나 누가봐도 외모적으로 컴플렉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인데도연애를 잘 하는 사람들은 잘하는 경우가 많은데그런 사람들은 어떤 매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연애를 잘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부모님이 연애를 50살부터 하라고 하시는데이게 맞나요? 20살때는 절대 하지말라고 하시고 50살부터 연애하고 60살에 결혼하라고 하시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20살때 연애할거면 부모자식간에 연을 끊자고 하십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데이트할때 영화 밥 까페말고 뭐하시나요?데이트할때 다들 영화 밥 까페 집데이트 말고 뭐하시나요? 진짜 요즘 할게 너무 없어요. 더워서 공원 걸을수도없고 데이트 어떻게하시나요 다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달달한개구리여친없다고 말한 남친 재결합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제목 그대로 남친은 여친이 없다고 했었습니다..여친 없다하고 여자애들하고 연락하고 다닌거같더라고요 어제 제가 남친이 모르는 지인들에게 부탁하여 남친디엠으로 물어봤습니다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없다 이 말이였고요저의 흔적도 친친 스토리에만 올리고 티를 내지도 않던 사람이고 저한테는 왜 티 안내냐 남자문제로도 자주 싸웠어요 하지만 남친은 뒤에서 어플도 하며 여친없는척 잘살아왔구요 어제부터 오늘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남친은 한번만 봐달라 부탁들어달라 다시는 안그러겠다하는데 재결합은 멍청한짓이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롱디 연애를 하면 초반에 남자가 많이 내려오잖아요롱디 연애를 하면 초반에 남자가 많이 내려오잖아요!!여자가 그러면 늘 밥을 사야할까요?? 아무래도 길에 쓰는 돈이 많을테니깐 요새는 이렇게 연애하면 달에 몇번봐야 적당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한테 상처받아서 더이상 남자랑 연애하기싫습니다. 동성애자가 되려고 합니다. 여자랑 연애하려는데 저희부모님이 크리스천이라 편견이 있으신데 편견을 어떻게 깨야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 설득할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막이오른다준비하라남자친구와 혼전동거하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10년넘게 만난 남자친구와 올해 연말중으로 같이 동거를 할 생각입니다저는 울산에 있고 남친은 춘천에 잇어서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춘천으로 올라갈까 합니다우선 같이 살면서 결혼준비를 할까 싶은데남자친구는 자기 가족에게 따로 동거한다는 말은 안하고 저랑 같이 살다가 나중에 결혼준비가 되었을때 정식으로 말씀 드릴거라네요 부모님께 여쭤보니 너네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씀 하셨길래 동거를 해도 상관 없다고 판단되는것 같구요저희 부모님은 이혼허셔서 엄마랑 엄마쪽 친척들 뿐인데 저는 내년중으로 올라가서 같이 살면서 결혼준비 항거라고 얘기는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올해 말에 갈거라는거는 아직 모르십니다.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출가를 할거 같은데 저는 살면서 자취 한번도 안했고 쭉 본가에서 지냈기에 독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결정을 내리고 실천하는 것도 기분이 이상하고 혼자 남겨질 엄마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많이 앞서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헤어지는 거니까요.그래서 엄마에게도 어떻게 저의 마음을 솔직히 얘기를 해야 이해해주고 허락해줄까요?그리고 지금 회사 다니는곳은 이제 2개월차이고, 3주뒤에 차장님 한분이 그만두십니다. 그래서 직급자 1분을 더 뽑았고, 사원 기준으로 1명 더 뽑을 예정이에요또 지금 남친은 투룸 알아보고 있어서 빠르면 요번달 말에 입주할것 같은데 저보고 제가 회사 관두는 대로 바로 올라와서 같이 살자고 하던데조만간 회사에 얘기해서 퇴사 예정일을 정한 후 정리되는대로 바로 춘천으로 올라갈까 싶습니다제 선택 괜찮은거겠죠??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부부는 한 사람이 화가 난 경우 다른 배우자가 눈치를 채야 싸움이 없는거죠?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하다 서로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싸움이 되기도 합니다. 부부 중 한사람이 화가 난 경우 다른 배우자가 눈치를 채야 평화를 유지하는거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왜 연인들은 상대방의 "개인적 공간"에 침범하려 들까요?왜 연인들은 상대방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것은 물론이고요 상대방이 민감할 수 있는 과거 등등 왜 알려고 들까요? 때로는 친구들이며 때로는 과거의 사진들까지 정말 이해 안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