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뭉맘잉남자친구 구속? 제 성격이 피곤해요 ㅜㅜ제 성격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ㅠ ㅠ 27살 동갑 곧 3년에 다가가는 연인이구요제가 너무 남자친구를 제 멋대로 제 입맛대로 바꾸려는 성향이 강한거 같아요.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강아지 같고 말을 잘 들어줘서인지 제가 점점 저도 모르게 구속을 하고 제 일부인 거 마냥 행동 하게 돼요.영양제 먹을 시간 되면 남자친구가 어련히 알아서 먹는데도 꼭 챙겨준거 먹어라, 운동할 시간 되면 헬스 가라 뭐해라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자꾸 하구요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피시방 가서 네다섯시간 게임 할 수도 있는건데 저는 그걸로 또 토라져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가 왜이러는지...제 스스로 너무 피곤하고 잘못 됐다는걸 알아서 마음 놓으려고 하고 남자친구는 남자친구 인생을 사는거다... 라고 자기 최면 걸어요 반성할 겸 작성해봐요 ㅠㅠ 휴 답답하네요3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이건 나이 만 먹은 어른아이 아닌가요???제 친구가 학창시절 조용하고 모범생인 아이가 있었는데 8급 공무원을 하고 있고 어느날 결혼한다고 초대장을 보낸겁니다 그런데 학창시절 일진이고 좀 나대던 친구놈이 그애 찐따아니야?? 누가 그애하고 결혼을 해준데!?? 라는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나이를 30을 넘게먹고 저딴 생각을 하는건 나이만 ㅊ ㅓ 먹은 애 ㅅㄲ 수준 사고방식 아닌가요? 교복시절 끝난지가 15년이 다되어 가는 마당에??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따따나는 솔로 mc 결혼들도 안하고 솔로을 진행 하는데 웃기지 않나요. 그리고출연진들도 쇼하는것 같아요. 왜냐면 막말로 잘 나가는 이들이 어장 관리 하는것 아니가요. 직업 얼굴 재산 학별등을 보면 쇼하는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찌 생각 하세요. 옆에 있는 친구는 인생은 쇼이고 쇼를 잘해야 즐긴다고 하네요. 정말 이 친구 말이 맞나요. 결혼하다 안맞으면 이혼 이혼하고 있다가 나이 어린 사람 맞나서 즐기다 아님 헤어짐 이런게 쇼 이나요 ㅋㅋ 출연하는 mc들은 왜 이들이 성사 되기를 바랄까요 쇼 아니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이성에게 이성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최근에 소개팅을 햇습니다 상대가 너무 맘에 들어서 이성적인 느낌을 주면서 어필하고 싶습니다상대에게 이성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사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남자가 진심으로 호감있는 여자가 있으면남자가 진심으로 호감있는 여자가 있을때 상대방이 거리를 두는거 같아서 포기를 한다면 포기를 하더라도 제대로 대화는 해보고 포기하는게 대부분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요즘에는 연하남을 많이 사귀는데요 연하남 사귀는 팁에는 어떤게 있는가요요즘에는 연하남을 많이 사귀는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커플을 볼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궁금하네요 연하남을 사귀는 꿀팁이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헤어진지 1년된 전애인한테 연락하면안녕하세요 16살때부터 작년까지 5년을 만났던 전애인이 있습니다전여자친구는 1살연하였구요서로 철없을때 만나기 시작해서 여러번 다투기도 하고 싸우면서 그렇게 5년을 만났었어요그러다 제가 20살 중반에 군대를 가게 되서 애인이 힘들까봐 빈말이라도 헤어지자고 했었지만 기다려주겠다 그 말에 힘을 받고 군대에 입대했습니다 물론 제 주관과 전애인의 입장은 군인과 기다리는사람의 입장이라 입대 초반에 정말 많이 다퉜었습니다 그러다 상병 초까지 잘만나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휴가 3일을 앞두고 학교선배한테 흔들렸다 라고 해서 …아 일단 나가서 만나서 얘기하자 하고 나가서 여행도 가고 하니 다시 잘만나기만 하면 되는구나 했었는데 휴가 복귀 이틀전 그만만나달라고 하더군요…눈물 머금고 알겠다 내가 미안하다하고 끝내려했는데 그날 바로 연락와서 담날 밥이라도 마지막으로 먹자는 식으로 얘기해서 밥먹고 그렇게 헤어진건지 안헤어진건지 모를 상황으로 3개월을 인연을 더 이어갔어요 그러다 8월 휴가때 결국 헤어졌죠 더는 안사랑한대서..그러고 복귀하고 정말 연락안할거야 하고 안했는데 일주일만에 전화가와서 더 놓지도 못한 상태가 되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솔직히 말년 전역때까지 3번 더 매달렸습니다 그 마지막 전화랑 헤어지는 순간에도 자기가 다른 사람만나다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날까? 라는 말들이 계속 안잊히더라고요 그렇게 헤어진지 1년쯤되서 저도 전역하고 연락안하려고 잊어보려고 다른 사람도 만나보다 아 안되겠다 해서 다 정리하고 최근에 잘지내? 라고 보냈어요 바로 칼차단이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아 끝났다 진짜..했는데 차단이 이틀만에 풀리고 그래서 그냥 고마웠다 한번더 보냈습니다 그렇게 지금 3주가 흘렀는데 솔직히 못잊겠고 그냥 다시 시작못해도 좋으니까 얼굴이라도 다시 보고 그때 헤어질때 당황하고 멘탈나가서 1년가까이 후회하고있는 말들이라도 제대로 전하고 싶어서 연락 남겨보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아파트에서 유독 사건 사고 뉴스가 많이 나오는 것은느낌 탓일까요 과거에 저도 돈 좀 있는 곳에서 얹혀 살아 봤는데 뭐랄까 의자 끄는 소리라던가 과격한 사람들이 많이 보였던 것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건 사고 보면은 동탄 아파트라던가 송도 아파트라던가 끊임이 없는 거 같아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도연맹가수 휘성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만 빨리 적당한 사람빨리 적당한 사람 만나서 결혼을 했었다면 가정을 만들어서 살았었다면 하는 펜으로 써야 아쉬움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혼자가 있는 것이 편하지만 아무래도 인간은 나약하고 외로움도 타다 보니까 그래도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가정을 일구고 살아가는 것이 좋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음천쌍인112여자들은 왜 남자들을 좋아하는 척을 해서 놀릴까요?안녕하세요38살 먹은 남자입니다여자들은 왜 길에서 지나가거나 같은동네에 사는 남자를 좋아하는 행동이나 쳐다보는등의 제스처를 통해서 놀리는것일까요?..왜 가만히 있는사람한테 시비를 거는것이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