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중인데 상대방이 연락 빈도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연애 초반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요즘 들어 상대방이 연락하는 빈도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이게 단순히 일이 바빠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마음이 식은 건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꽃다운솔개90재혼가정의 가정 큰 불화의 원인이 무엇일까요?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어떤 자세로 마주 대하며 살아가야하는지요.통계적으로 초혼보다 재혼이 더 불화가 심한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혹시 이러면 역효과만 나는건가요??안녕하세요다른 사람들은 짝 찾아서 결혼 잘만 하는데저만 이 모양이니까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진짜 자존감만 낮아질뿐더러자신감 조차도 떨어지고SNS에서 다른 사람들 소식 보고 있으면화가 잔뜩 나는데요심지어는"나 왜 살지?""차라리 목숨 끊어버릴래"라는 생각도 드는데혹시 이러면 역효과가 나는가요?솔직히 40 되기전에 얼른 여친 맨들어서더 늦기전에 가야되는데 계속 솔로라 속이 상한거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지조있는설표놀러 못가게하는 여친이 맞을까요..저는 19살 애기 아빠입니다. (여자친구는 20살)현재 애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고 7개월 됐습니다.지금은 여자친구 부모님과 같이 평범하게 살고있구요 저는 알바하면서 월 150정도 벌고있습니다.그리고 저는 다음달부터 직업학교와 알비를 병행할거라서 앞으로 시간이 없어요.. (내년6월쯤 군대갈예정)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펜션으로 놀러가기로했어요 금요일 저녁 10시에 일이끝나서 끝나는대로 내려갔다가 월요일날 아침일찍 올라오겠다 했었습니다.이유는 금요일날 10시에 출발하게되면 다음날 아침 7시쯤 도착하게됩니다 도착하면 씻고 친구들이랑 펜션가서 놀고 일요일에 깄다오면 오랜만에 친구랑 피시방도 가고싶고 노래방도 가고싶어서 월요일날 가겠다고 했어요.근데 여자친구는 갈거면 토, 일 갔다오라고합니다 아니면 평생 올라오지말라고.. 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놀러갈때가 아니라면서요..저도 내려가는게 맞나 싶지만 거의 1년만에 부모님과 친구들을 볼수있는 기회라서 절대 놓치고싶지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동바오동동돈이 없지만 돈을 꿔서라도 선물을 사야하나요?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돈이 없을때 가장 비참한거 같은데 그럼에도 여인들의 생일에 원하는걸 사주기 위해서 빚을 지며 고가에 선물을 사는것이 맞는건가요? 헤어지는게 맞는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혜로운참매80불교 신자와 결혼을 하고 싶은데요 불교 청년 모임 이런 게 있나요?저는 불교 유치원을 나온 모태 불교 신자인데 어머니와 등산하면서 절에가서 스님께 인사드리고좋은 말씀듣고 그렇게 가벼운? 신도로서 살고 있는데 제가 남자고요 결혼 적령기가 되었는데 불교신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무래도 불교 신자는 좋은 인성과 예의를 갖추었고 이상한 사상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저희 어머니께서 불자가 아니면 하셔요. 집안간 종교로 싸우는 일이 너무 많아서 웬만하면 피하라 하시더군요.그런데 기독교나 천주교는 청년모임이나 공부하는 프로그램이 체계적인데 불교는 찾기가 힘드네요.지역은 경북이고요 지금 직지사 가볼까 생각중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잘생겼는데 노잼 vs 못 생겼는데 꿀잼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잘생겼는데 노잼 vs 못 생겼는데 꿀잼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저는 못 생겨도 꿀잼에 난거같거든요. 물론 남자라 그렇게 생각할수고 있는데요.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요즘은 남자들이 먼저 대시를 하는게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런거죠?요즘은 남자들이 먼저 대시를 하는게 줄었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런거죠. 다들 이제 연애, 결혼을 포기해서 그런걸까요. 남자들이 대시를 안한다는 여자들에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연애하기 힘들다구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절한쿼카진심으로 분노가 치솟습니다. 너무 열받아요남친이랑 결혼준비하고 있는데 남친이 사업하는데 남친어머니가 제가 달라고도 안했는데 저에게 결혼자금으로 쓰라고 제 계좌에 돈을 입금하셧고 저는 부담스러워서 결혼식 계약금만 그돈으로 쓰고 남친에게 줬습니다. 근데 남친 어머니가 하는말이 돈을 주면서 자기아들이 바쁘니까 너가 다 해라~ 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결혼식 예약까지는 남친이랑 했는데 신혼여행 짜는거는진짜 티켓 예매할때 저한테 반값을 주지도 않고 나중에 사업자금 들어오면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가 준돈을 달라고 제가 하니까 그건 결혼자금이라서 쓸수가 없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티켓예매 비용부터 루트도 다 제가 짜고있고 남친은 남는시간 놀고먹으면서 시간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여행계획을짤 생각도 없어 보입니다. 거기다가 어머니가 준돈을 자기 사업 홍보자금으로 써도 되겠냐고 저한테 하는겁니다. 근디 이해가 안돼는게 신혼여행 비용은 쓰면 안돼면서 지 사업자금으로 쓰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여러모로 정털려서 여행 취소하고 싶은데 취소 수수료가 100만원이 넘습니다. 지금 상태는 남친이 제가 부평으로 머리를하러 간다고 했는데제가 사실 서울로 머리하러 갈려고 했다고 제가 거짓말을 하는사람 같다면서 신뢰가 깨졋다면서 제 연락을 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솔직히 죽여버리고 싶다는 마음까지 듭니다 모든걸 회피하고 모든 책임을 저한테 떠넘기고 진짜 고소하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수수료 100만원 넘으니까 각자 정산하자 지금 취소하는 과정도 엄청나게 복잡한데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 안하겠다 하교 저렇게 말하느게 좋을까요? 솔짓히 말해서 이번모습을 보니 더이상 미래가 안보입니다. 저혼자 결혼도 아닌데 정말 너무. 무책임하고 지밖에 모르는 인간이라 결혼할 가치가 없는 인간 같습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여자친구가 제 친구들 모임에는 전혀 관심 없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여친 모임에도 얀빠지고 참석하거든요.저는 여자친구의 친구들 커플 모임에도 몇 번 갔고 그외의 초대받은 모임에도 최대한 잘 어울리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런데 정작 여자친구는 제 친구들 모임엔 한 번도 안 나오려 해요.이유를 물어보면 불편하다 왜 굳이 가야되냐 이런 식입니다. 물론 억지로 데려가고 싶진 않지만 서로의 인간관계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연애의 일부분 아닌가요?이런 걸로 서운하다고 말하면 너무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까요?4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