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돌싱 여성에게 부부 생활 중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아침밥 요구라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가요?모 여론조사에서 이혼한 여성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했는데 그중 전 부부생활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아침밥 해다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 여러가지로 해석하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중성마녀장례식장 참석의 기준은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결혼식이나 외 다른 경조사가 아닌 장례식은 직접초대가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경조사에 비해 참석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늘상 생기더라고요.혹시 (이해관계 차이로 인한) 연락이 끊긴 친구지만 그래도 좋은 기억이 많고 한번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친구, 과거에 교제한 연인 사이라면 장례식장에 가도 될까요?위에 예시로 든 2인은 다른 사람입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본인 스스로 성격이 안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연애도 부정적으로 생가할수도 있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성격 좋다고 평가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성격 안좋다고 공통적으로 평가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연애 안하느냐 물어보면 나 스스로 성격 안좋다는 것을 아는데 어떤 이성이 나를 좋아하겠느냐고 단정짓기도 하는데 부정적인 생각할 수 밖에 없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디스맨-Q847결혼 계획이 있지만 결혼식을 하기 싫다면?안녕하세요.결혼 계획이 있지만 결혼식을 하기 싫다면 어찌하는 게 좋을까요?상대방은 결혼식을 원합니다.저는 그래서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하기 싫어도 참고 열심히 따라갈 의향은 있는데 규모는 너무 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저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그냥 아무 말 하지 않는 게 답인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인데 상대의 실수로 헤어져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정을 떼나요?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인데 상대의 실수로 헤어져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정을 떼나요?정을 떼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요?쉽지않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인스타 dm으로 친해지는데 걸리는기간인스타로 안친하거나 모르는사람과 친해지고 연인까지 되는데 기간은 오프라인에서 만난사람에비해 훨씬 오래걸리나요? 시작부터 연애까지 기간은 최소 한달이상은 잡아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낯선 사람과 친해지려면 뭐가 답일까요?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친해지려해도 오히려 제가 낯을 가려서 친해지기 힘들어요 여기저기 조언을 들어봐도 뭐가.답인지를 모르겠어요 다른사람말대로 그대로 하기보다 그냥 스스로의 자신감에 맡기는게 맞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법푸른공작동창의 결혼식 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예전엔 친했지만 지금은 연락안하는 동창의 결혼소식을 들었어요따로 연락이 없으면 축의금 안내도되겠죠?참고로 제 결혼식도 안왔어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자발적인냉동삼겹살결혼 조건과 양가 지원 문제에 따른 부모님과의 갈등저와 여자친구는 모두 30세이며, 저는 연봉 5천만 원에 자산 2.5억, 여자친구는 연봉 4천5백만 원에 자산 1.2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혼할 때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여자친구는 상황이 어려운 편입니다. 두 사람이 합쳐 약 3.7억의 자산을 가지고 있고 연봉도 적지 않기 때문에, 저는 결혼 후 둘이 힘을 합치면 충분히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부모님은 제가 가능한 한 경제적으로 더 여유 있는 집안과 결혼하기를 바라며, 본인들의 결혼 초기에 겪었던 어려움과 주변 사례를 이유로 드십니다. 반면 저는 지나치게 부유한 집안에 장가가면 제 능력 이상을 기대받거나 눈치를 보게 될 것 같아 부담스럽고, 경제적 조건보다 스스로 노력해서 자리를 잡아가며 살아가는 삶을 원합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부모님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갈등이 생기고 있습니다.또한 제 주변 친구들이나 그 부모님들은 경제적 수준이 너무 크게 차이나는 결혼은 오히려 좋지 않으며,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정도는 괜찮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의견을 들으며 저는 제 판단이 크게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느끼고 있습니다.제가 어머니께 “부유한 집에 장가가면 눈치 보느라 엄마 아빠를 챙기기도 어려울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어머니는 “그래도 나는 네가 그런 집에 가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이 결국 제가 더 편하게, 부족함 없이 살기를 바라시는 마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제 생각이 너무 달라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제 생각이 틀린 것인지, 부모님의 말씀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럽고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제가 궁금한 점은 두 가지입니다.첫째, 제 주변에서는 보통 결혼할 때 양가가 비슷하게 도움을 주거나, 아예 크게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 쪽도 아닌 여자 쪽에서 더 큰 규모의 지원, 예를 들어 남자는 2~3억을 준비하고 여자는 5~10억을 지원받는 경우도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둘째, 설령 그런 식으로 상대방 집안에서 큰 도움을 제공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게 단순한 ‘공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한 기대나 시선이 따라올 수 있다고 느끼는데, 그런 환경에서 제가 과연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인생 선배들의 시각에서 현실적이고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어떠한 방법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이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