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순한개개비26요즘 결혼할때 예단과 함은 어떻게 정하나요?상견례에 예비사위분 부모님 모시고 예단과 함을 정해야 하는데 요즘 어떻게 정하나요?예단을 양쪽 비슷한 금액으로 하면 되나요?함도 마찬가지고요?첨이라 참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헤어진후 연락하지말라던 여친 ……??두달전 동거후 일방적으로 통보 받고 헤어지게 됬는데요계속 연락하지말라 연락하면 신고한다..등등저는 그래도 대화로 풀어보려 했는데전화도 본인 받고 싶으면 받고 하고싶은말 있으면 본인이 먼저 연락도하네요..?본인은 하면서 제가 연락하면 연락오면 어디가 아프다는둥….;;;이게 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전 받아들여서 힘든건데…받아들이라는둥…전여친 이야기꺼내며 짜증내고 만나라는둥..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여자친구와 대화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저는 말을할때 말이 짧고 요점만 말하는 스타일인데 여자친구는 감정과 맥락을 길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자주 내 말에 공감 안 해?라는 오해를 사곤하거든요.제 딴에는 최대한 듣고 반응하려 하지만 표현 방식이 달라서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이런 대화 차이를 어떻게 좁혀갈 수 있을까요? 연애고수분들 도와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가 힘든일을 말하면 리액션이나 잘 받아줘야하는데 제가 그걸 잘 못하거든요. 어떻게해야 잘 받아주는걸까요?여자친구가 힘든일을 말하면 리액션이나 잘 받아줘야하는데 제가 그걸 잘 못하거든요. 어떻게해야 잘 받아주는걸까요. 지인은 여자친구가 말한는걸 다시한번 말하면서 그랬어?를 붙이라는데 어떻게해야 여자친구에게 사랑 받을까여 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최근 결혼 준비하면서 여자친구와의 싸움이 잦아졌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결혼 이야기나오기전까지는 원래는 잘 지냈는데, 결혼 날짜 정하고 식장 알아보는 순간부터의견 차이로 매일 다투고 있습니다.서로 양보하다가도 어느 순간 폭발하고 점점 상처가 커지고 있어요.누구나 결혼 전 흔히 겪는 일이라지만 이게 맞는 방향인지 헷갈리네요.이럴 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해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친해지고싶은새우만두결혼식을 안한다고한 친구가 혼인신고후 집들이에 초대했는데 집들이선물로 어떤게 나을까요?아직 저는 결혼을 안했어요. 그리고 할지안할지 모르겠는데 친구가 식을 안한다고 하였고 혼인신고후 집들이에 초대했는데 같이가는 친구와 축의금을 줘야될까요? 아니면 간단한 선물을 사가면될까요? 처음이라 잘모르겠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영롱한벌새제 화법이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소시오.?)무의식에 상대방을 갖고싶다라는 생각이 자주들고1달이면 상대방의 껄끄러운 비밀이나 가정사 사생활패턴,이외뭐 민감한 개인정보같은것을 저도모르게 자연스럽게 가지고있어요 제가 말하고도 좀 무서울정도로 아는데 혹시 이게 그냥 친화력이 좋다 라고 하기엔 이상해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친해지고싶은새우만두결혼식안하는 친구 집들이선물 질문입니다.아직 저는 결혼을 안했어요. 그리고 할지안할지 모르겠는데 친구가 이번에 식을 안올리고 집들이에 초대했는데 같이가는 친구와 축의금을 줘야될까요? 아니면 간단한 선물을 사가면될까요? 처음이라 잘모르겠네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띠잉두여자친구의 잔소리가 심해지는데 왜그러는걸까요?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세요안녕하세요. 만난지 500일 정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차때 까지는 잔소리가 별로 없었는데… 요새 잔소리가 많아져서 정신적으로 힘들고 자존감도 떨어져요 눈치보게 되고 그래서 제가 예민한건지 생각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남들이 지시하시는걸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거 같긴합니다.여자친구의 주요 잔소리 내용은 제가 7시 기상해서 퇴근이 저녁 9시 쯤이고 월~토를 일하다 보니 원룸에 사는데 집이 좀 어질러져 있어요 그런데 집이 지저분하다 청소해라 맞긴한데 저 나름대로 규칙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잔소리가 반복되니까 처음에는 그려러니 하다가 화가 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4인가족끼리 살고 역할을 분담을 하니까요…저도 체력적으로 지쳐서 청소보다 잠에 떨어지는 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최근엔 여자친구가 면허 취득 후 처음으로 차를 사서 운전 경력이 3~4개월 되구요… 주로 제가 운전하다가 여자친구가 번갈아가면서 운전을 하는데 요즘 조수석에서 훈수를 너무 두는겁니다… 앞에 사람 있다…여기서 차선 껴들어라… 저도 보이는데 말입니다… 저를 걱정해서 이런거 알지만 여러 각도에서 잔소리를 들으니 이제 한계치가 온거 같아요…제가 힘들다고 말하면 걱정되서 한 말이구 여자친구가 이런말도 못하냐고 그럽니다… 여기에 제가 답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이런 관계가 정상적인 것이며 여자친구가 왜 이러는지 궁금하네요… 이성적으로 설명 좀 해주세요.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긴하지만 두서없이 적었지만 정말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를 싫어하는것도 페미인가요...잘생긴 남자든 외국 남자든 싫어하는것도 혹시 페미에 해당되나요 저는 페미도 관심없고 전 남자친구도 있었는데 남자가 별로 안좋아지려고 하는데 페미에 해당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