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시뻘건앵무새111출산을 쉽게 생각하는 남편? 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낳고 키우고 살고 있는데요.한번씩 얘기를 하다보면출산하는거에 있어 너무쉽게 생각하고 얘기하는데요..이럴땐 머라고 얘기를 해주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시뻘건앵무새111결혼식 갈 경우 아이를 데리고 가면 민폐인가요?안녕하세요 이번주에 결혼식이 있는데요.결혼식을 갈 경우 아이를 데리고 가게된다면민폐일까요?주변에서 혼자오라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만약 배우자의 외도를 알았다면 바로 이혼하시나요?만약 배우자의 외도를 알게되었다면 바로 이혼을 하실건가요?아니면 한번 용서를 해주실건가요?아이가 있다면 바로 이혼도 힘들지 않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과식하는쌀국수남자친구 부모님께 처음 인사드리러 가는데 제가 손님이 되는 건가요?남자친구는 몇 번 저희 부모님을 만나 뵌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 부모님 뵈러 이번 주 주말에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그 날 일이 있으셔서 저녁 조금 늦게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거기 지역이 조금 시골이라 그 시간대에 문 여는 가게가 많지 않아 남자친구가 부모님 집에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뵙는 자리에서 밥 같이 준비하고 치우기엔 눈치가 많이 보여요. 나가서 외식을 하자고 해도 남자친구는 계속 집에서 먹는 걸 고집합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제가 인사 드리러 가는 거여도 손님이라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무슨 손님이 인사 드리러 오냐고 윗사람 대접 받고 싶은 거면 그냥 오지 말라고 하네요. 저희 부모님도 제 남자친구가 부모님 한테는 손님이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윗사람 대접 받고 싶은 게 아니라 처음 뵈러 가는 자리에서 처음 뵙는 어른 분들하고 같이 음식 준비하고 같이 치우는 게 조금 어렵다고 전달해도 이해를 못해줘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도 음식 준비하고 먹은 걸 치우시는 게 힘드실 텐 데 다같이 나가서 편하게 먹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의견을 잘 전달하려고 해도 듣지 않아 힘들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 전 받드시 함께 확인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는 무엇인가요???결혼 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될까요???두 사람의 소득 소비 습관 저축 목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논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3살 나이 차이, 부모님의 반대로 결혼 힘들까요?진지한 조언 구합니다.저는 25살, 남자친구는 38살.알고 지낸지는 1년 7개월 정도가 되었고 연애와 동거를 동시에 시작하여 500일 정도가 되었네요.저는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슬슬 결혼 생각이 있는데 부모님께서 나이차이때문에 반대를 하십니다.아직 부모님과 남자친구가 만난 자리는 없습니다.저는 또래보다 정신연령이 높은 편이고 (뇌피셜) 이상형은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 현재 남자친구 이외에도 거의 연상만 만나게 되더라구요. 물론 과거에는 연하도 두세번 만난 적이 있고 저는 연상이 잘 맞는다는 결론을 도출한것입니다..현실적으로 결혼하기 어려운 나이차이일까요?덧붙이자면 가전도 할부로 결제한 것이 있고 집 전세 계약기간이 2년 정도 남아서 결혼 문제로 헤어질 시에도 곤란한 딜레마에 빠지는 상황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결혼준비를 하면서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고 의문이 생깁니다.결혼 준비를 하게되면서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고 의문이 생기는데요.원래 결혼준비를 하게되면서 많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예리한도롱이106첫사랑 이후 연애감정이 들지 않아요.처음으로 1년 넘게 연애를 했어요, 이 사람이 뭘 해도 용서가 됐고 모든 걸 퍼주고싶었었는데 환승으로 저를 떠나고 난 뒤 6개월 정도를 힘들게 살다가 요즘 새로운 인연들이 닿기시작하고있어요. 근데 예전처럼 헌신하고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고 연애가 2순위가 되어버린 느낌이에요. 결혼하려면 첫사랑 처럼 사랑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하는건가요? 가슴 뛰는 사랑을 하고싶어요.26명이 답변했어요-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죄송하지만 ㅈㅅ생각밖에 안나네요...저는 지적 3급 장애인이구요30대 중반 회사원이라고 합니다제 올해 소원이 여친 맨드는거랑결혼하는거거든요?하지만 이게 쉽지가 않다보니까쉽게 화를 잘내고 스트레스를 잘 받을뿐더러심지어 ㅈㅅ생각밖에 안나는데혹시 성격이 이러면 여자분들이 싫어할까요?더 늦기전에 솔탈해가지고 결혼해야하는데진심 큰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전남친그리워하는사람입니다2주?인가그정도만에 전남친이 드디어어제 카톡차단을 풀었습니다 항상 계좌이체 입금자명바꿔서 종종보내기는했습니닷! 근대 어제 일마치고집와서 봤는대 차단이풀려있더라구요 제가 어제인가? 이틀전인가 그때 이체로 수요일에간다는말을했습니다 즉오늘이죠 언제언제 간다 보로간다는식으로해도 안풀었는대 어제풀었어요 참고로 커플무슨어플은기억은안나는대 거기서도 헤어진거 변함없다 우리각자 잘지내자 말하고 삭제한다 했는대 그말하고 5일후에 차단이풀렸어요 저 좋은 증조로 알고있어도되겠죠ㅠㅠㅠ 몬뜻일까요ㅠ 보고싶어미치겠내요ㅠ 카톡제가어제싫수로 친구에보내야하는걸 전남친한테보냈는대 바로 보더라구요 ㅎㅎ 글고 오늘 가도될까요 애효ㅠㅠ 잘몰르겠어요 이제ㅠ 솔직히 차단풀려서 기쁨이 너무크거든요 가능성이 생겼나 하고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