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양세형과 박나래 결혼하나요? 헐~ 언제 그렇게발전했죠? 둘이 까불까불하니 어울릴것 같기는 한데~ 언제 그렇게 발전했는지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기대할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냥냥냥냥잉남자친구를 계속 만날지 말지 고민될때1년정도 만났는데요표현은 잘 못하지만 행동으로 섬세하게 잘 챙겨주긴 합니다 정리정돈 잘하고 부지런한 부분은 있는데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에서 많이 먹을땐 5번까진 먹어요 그리고 소개팅앱으로 한번은 사귀기전에 깔아놓은걸 안 지웠다고 그러고 한번은 탈퇴했는데 이성한테 메세지 온게 확인된적이 있어요.. 참고로 저는 술을 잘 안 먹습니다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냥냥냥냥잉남자친구가 소개팅 앱에서 연락이 온다면초창기때 소개팅앱이 핸폰에 있는걸 보고 저 만나기전에 썼는데 까먹고 못 지웠다고 하네요 그러고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일년뒤에 다른 소개팅 앱에서 이성한테 연락왔다고 메세지 뜬걸 같이 우연치 않게 봤어요 가입해서 탈퇴했는데도 연락이 온다고 하네요 믿고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용감한굴뚝새257평생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많이 외로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31살입니다 남자입니다 갑자기 궁금한점이 생겨서 물어봐요 연애 안하고 평생토록 결혼을 안하고 혼자 살면 많이 외로울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귄지 24일밖에 안되었는데 화이트데이에 7-8만원 선물 사주는건 좀 부담스러워할까요?( 여자친구 20대 후반입니다.)사귄지 24일밖에 안되었는데 화이트데이에 7-8만원 선물 사주는건 좀 부담스러워할까요?( 여자친구 20대 후반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부모님의 간섭이 너무나도 심한것 같아 싫어요.안녕하세요. 아직 결혼은 못했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서 결혼을 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매번 언제 결혼하니 이러면서 저에게는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자들이 목소리도 고음이고 비정하게 얘기하면징짜 무섭네요. 수천년간의 차별에서 비롯된것인지 어찌 속이 그리 무서운지 겁납니다. 부부싸움이라도 하면 진짜 속을 찢어발려버리네욤 ㅜㅡ 다 그러신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가 취미가 같으면 좋은 걸까요? 취미는 각자 다른 게 좋을까요?5년 전 코로나가 오기 전에는 음악동호회에 가입해서 같이 드럼도 배우러 다니곤 했거든요.사람들은 부부끼리 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저희만 부부가 같이 나가서 취미활동을 했습니다.지금은 사정상 못 나가고 있지만요. 부부가 취미생활이 같으면 좋은 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냥냥냥냥잉남자친구가 소개팅 앱에서 연락이 오는데요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소개팅 앱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어떤분이 메세지를 보냈다고 하면서요 제가 이게 머냐고 하니까 예전에 저 만나기전에 가입한건데 탈퇴했는데도 문자가 온다고 하네요 스팸 문자라 생각하고 그냥 신경을 안 썼다고 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기분 상한다고 했더니 그 부분 신경 못 써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잘해주고 맞춰주려고 하고 노력하는 모습 알지 않냐면서 그러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머리로 아니라고 판단하는 연애 어떡해야할까요?5년간 장기연애를 했었고 장거리연애였습니다.(차로 왕복 10시간)헤어진지 2년이 지났고 참 좋은 사람이어서 참 많이 좋아했었어요.결혼을 생각할 나이였지만 상대도 저도 둘 다 옮길 수 없는 직장이라 가까워지기는 힘들었습니다..저한테 정말정말 잘해줬던 사람이었지만 심해지는 저의 짜증에 상대방도 지쳐가는 모습이 보였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후로 제가 연거푸 잡았고 결국 마지막에 상대가 다시 만나보자고 했을 때는 제가 머리에 돌을 맞은 듯 정신이 차려지며 아차 싶어서 그만하자고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상대방은 매번 짧게 연애하다 장기연애를 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했었구요.헤어진지 1년 뒤 저는 새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결혼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부모님 노후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았고, 저보다 연봉도, 직장도, 학벌도 낮았던 전 남자친구와는 달리 지금 남자친구는 직장도, 연봉도, 학벌도 높고 성격도 다정합니다. 거리도 가깝구요. 지금 남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데 주기적으로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요. 아마 전 남자친구의 외모가 조금 더 제 스타일이었고, 섬세한 편인 지금 남자친구와는 다르게 재미있고 상남자스타일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기도 하구요.. 제가 아직 전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걸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연락을 해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지나간 인연 그냥 묻어둘까요?머리는 아니라고 하는데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요.3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