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제 직장과 직업에 대해 자꾸 간섭합니다.전 제 직업이 좋아요.계속 성장하고 싶고요 일과 일상의 경계가 뚜렷한편은 아닙니다. 근데 이런 저를 이해를 못하고 수용도 안해줍니다. 본인이 퇴근을 하게되면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서로의 관계에 도움이안된다는게 남자친구 주장입니다.이해는 가요. 하지만 제 직군 특성상 워라벨을매일매일 지킬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직업을 바꿀 수도 없고요. 더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답일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부케 친한친구줘야할까요 결혼할 사람 줘야할까요?곧 결혼을 해서 부케를 누가 받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친한친구 중에서는 당장 결혼하는 친구들이 없어요ㅠ 지인중에는 있는데 누구에게 부케를 주는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인스타로 이성이랑 친해지려면 조건은?인스타로 모르는 이성이랑 친해져서 맞팔하고 연애하려면 우선 인스타 피드가 잘 정리가 되어야 할까요? 스토리만 있는걸로는 부족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인스타로 이성이랑 친해져서 연애하는 경우인스타로 모르는 이성이랑 친해져서 맞팔하는건 먼저 친해지고 싶다고 디엠이나 댓글을 달면서 시작하는건가요? 그리고 공개계정이든 비공개든 상관없이 하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고등학교때 실패했던 짝사랑 다시 도전하면고등학교때 다가가려다가 제대로 해보지 못 하고 실패한적이 있는데 9년이나 지나서 다시 다가가서 제대로 결판을 내려고 하는건 너무 부자연스러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한닭발일년반의 연애 끝 하 이래저래 힘드네요.일년반의 연애가 끝나고 맘이 허해 들어와보긴하네요. 일년반동안 한거는 여행한번 카페 한번 영화한번나머지는 다 술나중 6개월은 한달에 한번 두번 만나면 많이 만남. 본인이 늘 주말에 일해야해서. 그렇게 되니 나더 다른 사람들하고 보내는시간이 많아지고. 맘이 식고. 바람기가 많은 사람이라 같이 있어도 다른여자 보느라 정신없고 나 없는 사이 나랑 같이 만난 친구 번호도 묻어 걸리고 ㅋ대화를 할려하면 내가 말하고 있으면 지 말만 하느라 바쁘고. 그걸로 또 싸우고. 마지막엔 내가 다른 사람들니랑 술먹고 새벽에 찾아갔는데 잔다던 사람이 집에 없었음 어이가 없어 다 차단하니 엄마집에서 잤다고.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일닫 믿고 차단 풀었는데 아무래도 아닌거 같아서 못믿겠다 하니 소리를 지르며 못믿으면 말라고. 그러면서 어디 남의집에 새벽에 멋대로 찾아오냐고 지랄. (이부분은 잘못했음. 그냥 난 술먹고 생각나서 일년반동안 첨으로 한짓. 이게 어쩜 촉이였던듯)그러고 나서 담날 아무렇지 않게 베트남 출장을 토여일부터 목요일까지 간다고 카톡.(전에 말하긴 했음 언제임지는 말 안했지만). 이것도 휴가인지 출장인지 모름어이가 없어. 그냥 읽씹. 그래도 한달에 한번 비싼곳 데려가는거에 감사하며 일년반을 만났는데 거지같는 취급에 만정이 떨어져서 연락 안하고 있었는데. 내 인스타 염탐은 열심히 하심. 원래 본인 계정에 누규 팔로우하는 사람 없었는데 누군가를 팔로우 하기 시작. 먼가 새여자라는 촉. (내 인스타는 전체공개라 팔로우 안해도 보임)출장이라 한것도 그 여자랑 갔을수도. 잘헤어진거지맘 한번에 훌훌은 어렵네인스타 누구 팔로우 하는지 너무 궁금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홀쭉한참고래192헬스장 남자가 하는 행동이 궁금해요…헬스장 다닌지 꽤 오래됐고 헬스장 맨날 가요.이 남성분 몇번 본적은 있는데 별 생각안했어요.근데 어느날부터 자꾸 저를 너무 대놓고 쳐다보셔서 (저랑 같이 있던 친구까지 눈치 챘음) 남자가 나쁘진 않게 생겨서 저도 눈길을 좀 주고 그랬죠.근데 어느날 제가 운동하고 있었는데 땀을 너무 흘려서 저한테 수건 가져다 주셨어요…. 이건 무조건 관심 있다는거 아닌가 ? 암튼 며칠 지나도 쳐다보시는거 말고는 연락처 물어보시거나 말을 걸어야되는데 그런걸 아예 안해요.제가 다가가려고 하면 피하는 느낌이 들고요.유부남인가 ? 진짜 뭘까요 ?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생은존버다존버다존버저를 자꾸 깎아내리려고 하는거 같은데 왜이러는걸까요제가 남친에게 전화해서 컨디션 괜찮냐 걱정해주려고 전화했는데 저보고 지난일을 들먹이면서 제가 고집이 쎈 성격이냐고 하는겁니다. 본인이랑 갈등있을때마다 생각해봤는데 자기말을 듣지를 않는다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저희 부모님에게 제가 대하는 것도 일찍들어오라고 하면 나 어찌어찌해서 이시간에 들어갈게~ 라고 말하는데 아니라 이시간 무조건 안돼 이시간에 들어갈거야 라고 한다고 합니다. 제가 남친 부모님 이혼하시고 지가 가족관계 손절한것도 다 넘어 갔는데 감히 제 가족관계에 대해서 발설을 하고 제가 기분나쁘다하니 회피하면서 제가 자기의견을 무시하고 대화를 안하려는거같다고 카톡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냥 차단 박을까요? 진짜 가족관계까지 함부로 언급한게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싹싹한갈매기10120대후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20대 후반 여성입니다. 두 달 정도 만났는데 여태껏 만난 모든 연애 통틀어 가장 제가 사랑한 연애였습니다.헤어지기 며칠 전 만해도 서로 좋아했던 연애를 했었는데 그 쪽 어머님이 저의 직업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고 솔직히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전 이혼가정에 주공아파트를 살고 남자친구 쪽은 공무원집안에 자산이 있는 집안이라 어머님이 반대하신 것 같습니다. 그게 현실적인 트루일까봐 못 물어보겠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이랑 남자친구랑 몇 번 싸웠다고 합니다.저도 그런 시어머님을 모시기 싫어서 제가 그만만나는게 좋겠다고했습니다. 근데 자꾸 생각이납니다.. 일상생활이 안돼요 주위 사람들한테 감정의 불똥이 막 튀기고 제 자신이 예뻐보이지 않습니다 못나보여요 ㅠㅠ마지막에 좋게 좋게 이야기하고 헤어지고 서로 가끔보기도 하자라고 말해서.. 그냥 한번 보고싶습니다... 횡설수설하는데.. 그냥 제 지금 감정상태인것같아요, 솔직히 말하고 만나서 제 감정을 추스려도 괜찮을까요자존심도 너무 상하고 이러면 안되는데 우리 가정이 돈도 많고 부유했으면 헤어지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어머니를 쳐다보지도 못하겠고 밥도 안넘어가고 내 자신도 왜 공무원같은 자기계발을 못했을까 생각이 들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공무원 공부를해서 이직 생각 반 그냥 지식채움 반으로 하려고 합니다.. 뭔 공부라도 안하면 무너질것같네요..3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내숭녀라고 있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격어본것중에 내숭녀의 끝판왕은 어떤 사람이였는가요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사랑하는 방법도저마다 다 다른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숭녀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였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