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일이삼사친한 친구 무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10명 정도 늘 같이 우르르 다니는 동기들이 있어요다 같은 나이고 남녀가 정확히 반반 있고 저흰 1:1 로 보지 않으면 거의 분위기 좋고 친한 편입니다 한 명씩 볼 때는 좀 어색한 친구도 있고요 과가 워낙 소수과기도 하고 과씨씨도 없는 편인데 무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망한나무늘보37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을 좋아하게 됐습니다.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갑자기 고백하면 관계가 멀어질까 봐 무서운데, 상대방의 마음을 슬쩍 확인해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질문이나 행동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런대로밝은지휘자58세남성결혼을해서2세를갖고싶은데욕심일까?58 세란 나이에. 결혼도 하고 싶고 아이도 갖고 싶은데 욕심일까요? 가능할까요? 아니면 포기해야 될까요?주변에선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자만추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요즘 소개팅이 부담스럽습니다꼭 잘 이어가야한다는 압박감이 싫어요그래서 저는 자만추를 좋아하는데요좋은 사람 만나기 어렵네요자만추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블로그 남편이 돈 수익을 벌어도 몇 백 몇 천이요?수익을 버는데 집안일 하는 배우자 돈 아껴써 어 배우자 돈을 쓰든 말든 하고 싶은 거 하든 신경끄고 눈깔고 관심끄라고 뭔 상관이냐고 이거 선 넘고 부부간의 갈등 심해지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모니카노나와 인연이 아닌 상대를 놓아주는 방법.저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는데 자꾸 미련이 남아요. 그 사람은 다 잊고 자기삶을 찾은 느낌이고요. 제가 왜 더 힘들까요? 얼른 놓고 저의 삶을 되찾고 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포근한포도잼여자가 정말 싫고 불편해서 거절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채로 거절하는건 행동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나요?물론 사람마다 성격이나 상황등은 다르다는건 알기에 그 부분도 감안해야겠지만 정말 그 상대방에게 고백을 했을경우 그 대상이 싫거나 불편등의 감정을 가진 사람으로 봤다면 거절을 하더라도 이렇게 행동을 취하던가 즉 행동적으로 이렇다라는 특징이 있는지 그렇지 않은 경우와 그런 경우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단고운사막여우오늘 어버이날인데 다들 부모님과 뭐하시나요?오늘 어버이날인데 다들 부모님과 뭐하시나요? 저녁을 함께 드시는지 주말에 부모님 데리고 놀러가시는지 궁금해요~~~ 다양한 의견 듣고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신비로운오리너구리처가와의 관계로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할까요?7년여 연애 끝네 결혼하였고 지금 태어난지 15일 된 신생아가 있습니다. 연애때부터 와이프가 장모님과 엄청 친한 건 알고 있었어요. 제기준에 와이프는 마마걸 입니다. 친구는 적은편이고 장모님이 최고인 사람 이에요. 그리고 장모님도 하나부터 열까지 좀 과하게 자식들을 챙기는 것두요.참고로 와이프는 1남1녀 중 장녀 이고 지금40살입니다. 과하게 챙긴다고 생각하는 것의 예로 어릴적 와이프의 남동생이 숙제를 안하면 그걸 다 대신 해서 혼나지 않게 학교에 보내고는 했었답니다.이런식이 지금도 좀 있어요. 굳이 스스로 할 수 있는.갓들 해야할 것들을 다 해주시는,,,이런게 저에게도 조금씩 오는데 너무 과한데 거절도 잘 못하겟고 와이프가 중재도 잘 못해줘요. . 중간서 조절 좀 잘해 달라고 두번 다투면서 말했는데도요.다시 지금 이야기로 돌아오면 현재 신혼집은 친정 바로 옆 입니다 출산 후 화이프가 산후조리를 친정에서 하고 싶다고 하길래 , 전 조리원에서 하는게 낮겟지만 와이프가 원하니 토 안달고 그러자고 했습니다.근데 저는 괜찮지가 않더군요, 저는 반 처가살이 중인데 이건 와이프와 애기를 챙겨야 하니 잠시 참을 수 있겟다 싶은데 와이프는 3개월 친정에 있겟다고 합니다 , 머 백일전에 밖에 애기 안데리고 가고 싶다구요. 너무 길지 않냐라고 지금 처가에서 반 생활 하는거 불편하다 라고 그냥 흘리듯 이야기는 했지만 와이프는 생각 안하고 있는거 같아요. 문제는 다른데 있습니다. 장모님이 저희 애기를 너무 많이 안고 있는거 같은거죠. 와이프도 울면 그냥 장모님께 달래게 하고 그리고 장모님이 좋아하시니까 라며 그냥 두는데 , 전 이게 너무 불편한거에요. 머 저도 초보아빠라 잘 모르지만 너무 많이 안아주는 것도 안좋다고도 하고, 나중에 엄마 아빠 손으로 안댈래 지면 그때가서 더 힘들어 질 것 같고, 전 너무 많이 안아 주는걸 까봐 장모님이 많이 안고 계시니 적게 안아 주려고 안아주는걸 참게 되고 이게 계속 쌓이는거 같아요. 제 집에 혼자 와서 종종 편하게 쉬고는 하는데 마음은 너무 불편 합니다. 난 왜 혼자서 이러고 있지 이걸 앞으로 3개월? 난 왜 아기릉 편하게 집에서 볼 수 없지? 내가 없어도 와이프는 친정이랑 애기 잘키울 수 있겟네, 나는 멀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참고로 전 임신 10덜여 동안 와이프 출퇴근 집에서는 살림 등 다들었습니다 당연하니까요. 이제 독립 했으니 이런건 저희들이 알아서 하게끔 친정에서 그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와이프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이상한걸 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쀠쀠쀠근래 결혼하신 분들, 혼인신고 언제하셨나요?여러 이유로 혼인신고를 결혼식 전에 먼저 하는 경우도 있고, 결혼식 후에도 한참 뒤에 혼인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결혼하신 분들, 혼인신고 먼저 하셨나요? 아니면 나중에 혼인신고하셨나요? 또 어떤 이유로 그렇게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