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입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부부가 된 이상 경제적으로 온전히 독립적으로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의 자산이 공동자산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소비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상대방을 배려하여 큰 소비전 상의하거나 돈을 버는 사람이 관여할 수 있다는 점을 서로 존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현명한 결혼생활 하시기 바라요!
부부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하는데 남편 분 블로그 몇 백에서 몇 천 버는데 불구하고 돈 아껴쓰라고 강요하거나 소비 간섭하는 건 갈등 심해지는 요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통계 따르면 부부싸움 가장 큰 원인 돈 관계이며 서로 소비습관 문제되는 경우 많은데 질문자님도 나름 아껴쓰고 있는데 계속 잔소리 들으면 화도나고 집안일 하는 가치 무시 당하는 거 같고 남편은 마치 돈 자체를 권력으로 아는 모습보면 갈등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배우자에게 관심 끄고 눈 깔라고 표현하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