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유려한박쥐남자친구 생일 선물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5년 만난 남자친구 생일 선물을 주고 싶은데 조금 정성이 담긴 선물을 주고 싶어요.평소에 케이크라던가 디저트류의 간식들을 선물해줬는데 이번엔 다른 걸 주고 싶더라구요지갑은 이미 선물해줬고, 시계는 최근에 남자친구가 사서 선물 주기에는 조금 애매해요.참고로 남자친구가 위스키 같은 술 모으는 걸 좋아해요..!아무튼 정말 아무거나 라도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미래도반짝반짝한앵두부부싸움) 매번 애매한 감정싸움을 합니다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항상 같은 문제로 냉전에 들어갑니다그리고 마지막은 매번 제가 답답해서 대화를 요청하고화해하는 루틴입니다 최대 냉전 시간은 5일정도인것같습니다이번엔 진짜 먼저 말걸고 싶지않습니다참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많습니다 글이 깁니다..우선 저희의 기본정보들입니다같은 직종 맞벌이 부부로 각자 돈관리함, 남자아기 1명아내 - 남편이 안하는 대부분의 집안일 다함 살짝 결벽이 있는정도라고 남편이 표현함 - 게임, 필라테스, 주로 누워있는거 좋아함, 귀차니즘, 리액션 많이 안해주는 쌉T남편 - 건조기 빨래접기, 화장실, 분리수거 - 대학원 1년반 다니는중, 외국어학원, 운동 분기별로 운동종목이 자주 바뀜 (테니스,수영,자전거,레슬링 등) 자기개발 좋아함, 보통T둘의 성향이 극반대임아내는 남편이 하는것들을 최대한 이해하려 함자기개발 하지말라는 말은 한번도 한적없음테니스 1년 넘게 다닐거면 비싼라켓 사라 이정도말만 함남편은 아내가 자주 본인을 마음에 들지않아 하는것을 느낌, 요즘 논문 문제, 회사문제로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상태, 이런 스트레스 사건이 자주 터지는편평상시와 다를바가 없는데갑자기 또 남편이 아내를 대하는게다정하지않고 뭔가 소홀해진 느낌이 듬대화하다보면 생각이 다른데 가있는거 같은 느낌말 걸어도 못 듣는게 여러번뭔가 꽁해 있는것 같음그래서 아내도 기분이 같이 나빠짐왜그러는지 말도안하고 쎄한 분위기 계속됨육퇴하고 아내가 왜그러냐 말을 검남편 - 최근 논문에 회사문제에 그날차 운전(같이 외식하고옴)도 잘안되서 예민해져있었다 무뚝뚝하게 될까바 그 예민함을 표현하기싫어서 그랬다고 함. 아내 - 스트레스 받는일있으면 얘기 좀 하지그랬냐남편 - 힘든 얘기해도 아내는 리액션이 없기에 즉 공감을 못하기에 말을 안하게 되었고 입을 닫게 되었다근데 평생 너랑 살아야되는데 그럼 난 누구랑 얘기하지?아내 - 그래도 말을 해줘라 안 듣진 않지않냐그후 잠시 정적남편 - 갑자기말하길 요즘 내가 뭘해도 마음에 안들고 싫냐 소위말하는 꼴도 보기 싫냐 물어봄아내 - 당황, 어이없음, 아니?? 왜?남편 - 몇가지 일이있었다1. (아내가 빨래 건조기에서 꺼내서 거실에 펼쳐놓은 상황)남편이 오 이렇게 꺼내놓으면 편하지, 꺼내는거 힘든데... 라고 말했더니 아내가 갑자기 급발진하며 그거 꺼내는 나는 안힘드냐, 세탁기돌리고 건조기올리는것도 힘들다 투정했음 -> 서로 기분상함남편은 꺼내는거 힘든데 해줘서 고맙다는 의도아내는 앞으로도 꺼내놔줬으면 좋겠다라고 알아들음2.아파트 층간흡연 문제로 아내근무날, 남편 휴일날관리사무소 전화해달라고 아내가 남편에게 요청함남편 경비실 직접 찾아가서 민원 넣고옴경비실에선 해줄게없다고 들었다고 함아내는 왜 전화 안하고 경비실갔냐고 물어봄경비실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투정요즘 관리사무소에서 법적으로 적극중재 나설수있다고알고있어서 관리사무소 다시 전화해봐야겠다 라고 함남편은 관리사무소 전화가 따로있는지 몰랐다고 함전화번호도 모름. 본인은 노력해서 직접 찾아가서 민원 접수 적는게있어서 그것도 했는데 본인한테 뭐라고 하는거 같았다고 함 아기 영어이름 지어야했는데 근무날 남편 연락오길아기가 남편이 추천한거 선택했다고 함아내가 아기가 왜 그거 선택했냐고 남편한테 물어보니만화캐릭터라고 함. 아내 의아함 만화캐릭터에 그런게있었나?하고 궁금해서 찾아봄 근데없음뭐지? 다른이유가있나?했음 단순 궁금증이였음남편은 본인이 추천한걸 아기가 선택해서이이름이 마음에 안드나?하고 기분상함이렇게 생각나는게 3가지일이 있었다고함아내- 왜 진작 그당시에 얘기하지않았냐남편이 기분상했는지 몰랐다남편-그래서 말안하고 있었던거다정적 아내 일단 본인은 그런의도 아니였다미안하다고 함 근데 어이없고 뭔가 배신감이 들었음 기분 나쁜건 안사라짐냉전시작저희부부 달라도 너무다른것같은데어떻게 해야될까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성실한요리사어버이날 선물 뭐가 좋을지 추천해주세요원래 이런 건 잘 안챙기는데이번엔 원하시는 분위기라 해드리고 싶어서고민해보다가 못정해서 여기에 남겨요제가 대학생이라 5~10만원 이내로부모님 두 분께 한번에 드릴 수 있을만한선물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징징3년 만난 남친이랑 하루 아침에 헤어졌어요저는 애정표현을 요구했고 남자친구는 제 요구를 들어주려고 노력했지만 저는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 요구했어요. 사귀면서 이 문제로 몇번 싸운적도 있고 해서 남자 친구도 지치다 보니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이 관계 계속 이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놓아주는게 맞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견고한트리케라톱스1년 동안의 결혼 준비 순서를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결혼을 이제 막 준비하려고 하는 예비부부입니다.식까지 1년이 남았다고 하면남은 기간동안 언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또, 하객은 둘 다 타지 사람이라는 전제 하에 몇명 정도 잡으먄 좋을까요?(양가 다 퇴직하셨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쩌면우아한사랑꾼자녀는 몇명이 좋을까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신혼 부부인데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매번 외동이 좋을지, 두명 이상 키우는게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답을 내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어른들은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될거다 미리 이야기 해봤자 소용 없다고 하시지만 저는 미리 생각해야하는 타입이라서ㅠㅠㅠ 정말 고민이 됩니다현실 조언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남자와 여자의 연애난이도 차이???남자가 여자보다 연애 하기 힘든 이유가잇나요?아니 40대 초중반 여자들도 남자보는 눈이 장난 아니던데요... 그런데 여자는 가만잇어도 연애하기가 쉽고요... 남자는 어려운거 같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친절이넘치는말미국과 한국 사이 초장거리 연애 고민상담한국에서 알고 지내다 관계가 연인으로 성장했고그렇게 잘 지내다 유학으로 인해 지금은 미국에 와 있어요근데 시차도 11시간이나 있고 초장거리다보니 만나는건 불가능해서 연락이 정말 중요한데남자친구도 취준 중이라 더 바빠져서 연락에 대한 부담을 주기가 미안해요…근데 점점 서운한 마음은 커져가더라구요ㅠ이럴땐 어떻게 애기하는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토끼보단거북이학교에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떻게 하죠 ㅠ제가 칠판 담당인데 칠판 지울 때 높은 곳에서 손 안 닿는 곳을 걔가 대신 지워줬어요!!! 그리고 걔가 제 앞자리인데 막 제 손 건들면서 장난치고 계속 말 걸어줘요.. 근데 걔가 잘생긴거도 아니고 인스타 틱톡 이런거도 안 해요.. 어케여ㅜㅜㅜㅜ 좀 알려주세요 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반적으로순진한신사안녕하시와요 요즘 다들 뭐하고 사세요근황 알려주세요전 걍 학교 다녀요인생에 재밋는 썰이 한개도 없어요다들 어떻게 사는 지 궁금함니다날씨가 좋아서 다들 연애 하시려나?😳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