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순한개개비26mz세대들은 아내의 외할머니 생신에 외식계획인데 밥 먹으로 오라고 하면 부담되나요? mz세대들은 아내의 외할머니 생신에 밥 먹으로 오라고 하면 부담되나요?친정엄마 연세는 87세 딸아이와 사위는 근처 가까이에 살고 작년 하반기에 결혼했고 물론 올때는 빈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케이크도 사오지 말라 했고요 그냥 가족들 모이는 자리에 인사도 할겸 오라고 했는데 민폐인가요?친정언니는 요즘 젊은사람들 장모생일만 챙기지 뭐하러 아내외할머니 생일까지 오라 하노 부담느낀다고 하네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사랑의 유효기간이 1년 6개월이라는 말이 있던데, 연애 없이 조건 맞는 사람과 결혼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나요?연애할 때는 꽁깍지가 끼어서 상대방의 좋은 점만 보이고 다 멋있어 보이고 이뻐 보인다고 합니다. 그 말이 맞는 게 막상 결혼해보니 3개월도 안돼서 콩깍지는 벗겨지고 서로의 단점만 보이더라구요. 이게 현실이구나를 즉시하면서 후회 아닌 후회를 하게 되더라구요. 선봐서 결혼하는 사람은 조건을 보고 한 달만에 결혼해서 잘 사는 케이스가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서로 조건이 맞는 사람과 하는 게 오히려 나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실전진괜찮은 여자 만날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괜찮은 여자 만날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요즘 행동 이상한 여자 많고술,담배 좋아하는 여자 은근히 많더라군요..그리고 한국 이혼율도 굉장히 높고요.어떻게 하면 좀 괜찮은 여자 만날 수 있을까요?나이 33살 만31살 입니다.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선톡이 없는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거의 관심이 없다고 봐야 하나요?여자쪽에서 선톡이 없는 것도 아닌남자쪽에서 선톡이 없는 것이라면그 남자는 자신의 여자에게 별 관심이 없다고판단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일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거의 연락도 없고 하는 사이라면 이미 관계가 정리 된 것이겠죠?한 때는 분명한 연인 관계였다 하더라도서로 간에 연락도 없고 만나지도 못하게 된다면이미 그 관계는 정리되고 더 이상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해야 하겠죠?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연애를할때 상대의 호감을 얻는방법은?연애를할때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방법에른 어떤게있을까요? 연애를 하다보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가끔 있을텐데 그런 키포인트있으면 알려주세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순한개개비26친정엄마생신에 딸과 사위부르는것도 민폐인가요?친정엄마 올해87세로 담주에 식구들모여 외식예정입니다ㆍ작년에 결혼한 큰딸이 주변에 신접차리고 있어요ㆍ큰딸과 사위도 당연 오라고했는데 친정언니가 큰딸과 사위는 머하러 오라고 하노 그러네요.요즘mz세대들은 아내외할머니 생일까지 챙기는건 오버라고 생각한다네요ㆍ또ㆍ사위가 부담느낀다면서요ㆍ멀리사는것도 아니고 가까이사는데 오라고 하는건 민폐인가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통은열렬한곰탕여자친구랑 전화하는데 할 말이 없어 고민입니다여자친구랑 사귄 지 이제 3주 정도 되어 가는데 서로 사는 곳이 꽤 멀고 여러 사정 때문에 다시 직접 만나려면 3월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저녁에 전화를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할 이야기가 많아서 통화 중에 침묵이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3주 정도 계속 통화를 하다 보니 점점 이야기 주제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는 성격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특별히 이야기할 거리도 없어 요즘 대화 주제도 대부분 여자친구가 먼저 꺼내는 편입니다. 또한 요즘은 전화할 때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하고 나면 침묵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자는게 느껴지고 어색함을 느낍니다. 만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하루에 한 번 하는 전화만큼은 한 시간 정도라도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어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인 사이로 발전할수 있을까요???제가 몇달전부터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 19살이고 그분은 20살이십니다. 물론 그분이 성인이 되기 전부터 연락을 하면서 지냈구요. 근데 전 좋아하는데 그분은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매일 만날수 있었는데 그분이 취직을 하셔서 이제는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합니다. 일단 말투는 똑같구요 그리고 하는짓도 친구한테 하는것처럼 하시는데 맨날 제 머리를 만지고 전화도 하자고 합니다. 근데 제가 무슨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친구 사이라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제가 평소에 뭐 먹고싶다 하면 사주시고 잘 챙겨주시는데 그냥 원래 다정한 사람인걸까요? 아님 저한테도 호감이 있으신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소통남나이에 밀려서 결혼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이 많을까요?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많다보면 외모등 조건이 완화되면서 직장만 든든하면 바로 결혼해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냥 서로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어떤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하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