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이런말 하는 여자 친구는 속내가 아주 나쁜건가요?남자 친구랑 헤어지려는 과정에서 자기의 바람핀 사실이 들통 낫는데도 그 바람핀 놈이 자기 친척이라하고 바람이 나쁜 거였군아 라고 하고 하는건 아주 인간 쓰레기 아닌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팩폭탕탕남편의 여동생이 와이프 오빠에게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목 보시다시피 저 제목 호칭만 해결이 안된 상황입니다 ㅠㅠㅠㅠ어렵긴 어렵네여 후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이있는데 이성친구들과 모임 가도될까요?제가 공대를 나와서 대학교 친구들이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5명 저 한명 이렇게 놀때도 있어요. 당연히 남친한테 미리 말하고 가긴하는데.. 그냥 알아서 이런 모임은 안하는게 맞을까요? 1박2일 이런건 아니긴합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빈틈없는라이츄여자 입장에서 한번 어떤 마음일지 답변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저는 이혼을 한지 2025년 1월이라 몇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혼, x와이프 두번째 재혼입니다.)그런데 너무 복잡한 상황이 머리를 아프게 해서 여러분들에게 답변을 한 번 듣고 싶어서요.상황은 이렇습니다.2023년 10월에 두번째 X와이프와 만나 연애를 시작했고 둘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돌싱들이어서 많은 의지를 하며 빠른 시간에 가까워지고 사랑을 싹틔웠었습니다.그런데 느닷없이 2024년 3월말경에 두번째 X와이프의 두번째 전 남편으로 부터 스토킹과 상간남으로 고소하겠다는 협박이 이어졌었습니다. X와이프는 전 남편과 혼인 신고는 하지 않은채 아들 하나가 있는 사실혼 관계였지만 4년 전에 서류상 공증을 서며 사실혼 관계를 해소한 상태였지만 아이가 있었기에 소통이나 한달에 한두번 정도의 만남은 이어지고 있었는데 X와이프는 저를 만나면서 전 남편과의 만남이나 소통을 거부하자 화가난 전 남편이 스토킹하며 저희 둘을 떼어 놓으려고 협박도 하고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어찌보면 저에게 몇년 전 완전히 모든 관계가 정리 되었다는게 거짓이었지만.. 그래도 저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안만났기에 전 그 여자를 보호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혼인신고를 서둘러서 2024년 7월에 혼인 신고를 올렸었습니다.하지만 8월에 고소장이 날아 왔고 또 8월에 생각지 못한 다른 남자 문제가 또 하나가 터졌습니다.그것도 4년전 사실혼 관계를 해소 한 후 X와이프가 뜨문 뜨문 만난 남자가 있었는데 초기에 그 남자와도 결혼 얘기까지 오가다가 그냥 친구 사이도 아니고 연인 관계도 아닌 이상한 남사친 처럼 계속해서 연락하고 지냈었나 봅니다.그것도 2024년 8월에 제가 알게 되었고 그 남자는 저의 결혼을 반대하며 이혼하기를 아예 대 놓고 노래를 부르며 저희 결혼생활을 방해 했고 이혼을 꼭 시켜서 자기가 저의 X와이프를 차지 하겠다는 말을 대 놓고 하는 바람에 저와 와이프는 그 남자 문제로 불화격 겪으며 잦은 다툼을 하며 작년 12월까지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연락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정리를 한다고 하고 시간을 달라고 했기에 8월부터 몇달을 정리를 못하고 시간을 끄는 중이었습니다.왜 빨리 끊어내지 못하냐고 물었을때 x와이프의 변은 그냥 지금은 아는 사람이고 그 남자에게 과거 1억을 빌린 돈을 갚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연락을 받아 준것이니 남자로서 만나거나 어떤 부정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며 저에게 하소연 했고 갖고 있는 집을 팔아서라도 갚고 완전히 끝내겠다고 말하는 중이였습니다.저는 그게 사실이라면 그냥 끊어내고 연락 받지 말고 돈 문제는 남편인 나와 소통을 시키라고 해도 그렇게 하지 않고 본인이 소통을 끝까지 하고 저와는 소통을 못하게 하면서 그런 연락이 몇달이 이어지는 과정 중에 계속해서 그 문제로 잦은 다툼이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저도 외국에 살고 있는 첫번째 이혼했던 XX와이프가 갑자기 유방암 판정을 받아서 수술을 해야 하는데 몇일 만이라도 수술하고 회복하는 시간중에 초등학생 아이들만 몇일 봐달라고 해서 x와이프에게 동의를 구했는데 처음에는 흔쾌히 허락을 해서 10일정도로 일정을 조정을 한 후 10일간 다녀 오겠다고 비행기 일정과 그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x와이프는 일주일만 가서 아이들 봐주라고 했고 저는 10일간 봐 주고 오겠다고 여러가지 그 이유를 설명을 했지만 x와이프는 그때 당시 현재의 와이프는 본인이니 본인 말 들으라고 3일 더 못 준다고 하면서 그럴거면 이혼하고 그 xx와이프에게 가라고 하면서 또 그걸로 불화가 되어서 12월에 이혼 서류를 내고 1월에 이혼 확정을 했습니다.저의 입장은 남자 문제가 붉어지고 글로 다 설명하기 힘든 그 남자들과의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자꾸 터져나오면서 저는 신뢰를 잃게 되었던게 이혼 결심한 큰 상황이고x와이프는 제가 본인말 듣지 않고 xx와이프 병간호를 하면서 아이들을 10일간 봐주러 가겠다고 하는 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서 이혼의 정당성을 서로 주장하며 그 3일간의 간격에 대한 이해 상충으로 버티다 그냥 합의 이혼을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xx와이프가 아이들과 있는곳은 한국이아니고 멀리 있는 나라였기에 왕복 3일이라는 시간이 비행기에서 허비되어 저는 10일을 얘기 했던 것입니다. 또 입원 후 항암치료등 총 몇일을 병원에 있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지만 x와이프는 전혀 이해하려 하지 않았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여자 입장에서 어떤 마음이 현재 들지를 궁금해 하는 주된 내용은x와이프의 전 남편이 소송을 걸어오면서 갖고 있던 재산 아파트, 상가, 땅이 있었는데 모든 상황을 다 말씀드릴 순 없지만 x와이프는 결혼 하고 몇 달안되면서 부터 여러 경제 상황들이 안 좋아지면서 모든 부동산이 다 경매로 넘어가게 되면서 오히려 빚만 떠 안게 된 상황이 발생했고 저랑 이혼한 후 올해 3월에 다시 서로 연락이 되어 다시 서로에게만 집중하자고 서로 이성 문제는 없이 둘만 바라보고 다시 한번 가보자는 얘기 후 현재 만남을 가져 오고 있는데 최근 몇일 전에는 x와이프의 아들까지 교통 사고로 사망한 상황입니다. 그 아들은 현재 양육하고 있는 아들이 아니고 X와이프가 첫번째 결혼해서 낳았던 자녀이고 양육하지 않은지 18년이 된 상황이지만 작년 12월 부터 가끔 그 아들이 집에 와서 다시 소통을 하고 있는 상황에 아들이 교통 사고로 사망했는데그런데 그 모든 화살을 저를 만나서 재산도 다 날리고 아들도 잃었다며 저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또 아들에게 더 집중해 주지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저를 챙긴것이 한이 된다며 저에게 많은 화를 내고 다 저때문에 상황들이 이렇게 안 좋게 바뀐것 같다며 계속해서 저에게 모진말을 하며 저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습니다.그 인생이 불쌍해서 그래도 보듬으려고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참고 지금 지내고 있는데 본인이 남자 문제가 있었을때도 저는 오히려 참고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했고, 결혼했으니까 참고 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오히려 남자들과 소통한 이유가 다 있었다는 식으로 싫으면 헤어지고 이혼하라고 윽박지르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아들 사망때도 자꾸 저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또 울고 불고 할때 날 위로해 줘야지 했다가 왔다 갔다 말이 자꾸 바뀌어서 정말 너무 헷갈립니다.x와이프가 말하길 제가 십자가 같다며 힘들어도 감당해야지 라는 말도 했다가 모든데 다 스트레스다... 안 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질텐데라는 말을 또 했다가 본인을 딸 처럼 생각하고 잘못해도 그냥 이뻐해 달라고 했다가 또 이렇게 감정이 겪해지거나 힘들땐 서슴없이 헤어지자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한 사람이라.. 도대체 제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현재 x와이프는 갱년기 초기 단계이고 저랑 mbti도 성격이 너무 정 반대라... 저는 isfj, 그 사람은 entp로 하나도 사실 맞는게 없는 성격은 없지만..하지만 서로에게 또 반대되는 성향이 끌리는 부분도 있었고 또 x와이프가 저에게 첫눈에 반해서 대시를 했었기에 그냥 더는 이혼의 아픔 없이 쭉 끝까지 가자고 하고 결혼을 했었지만 몇 달 안되어 남자 문제들이 터지고...저는 xx와이프의 유방암 소식이 터지면서 이혼까지 갔었고 이혼 후 두달 후 다시 서로에게 마음은 있었기에 다시 재회후 만나다 다시 두달만에 x와이프의 아들 사망 소식으로 또 저에게 화살을 돌리고 모진 말들을 쏟아내면서 헤어지고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가 3일장 치룬날 마지막날엔 자기를 딸처럼 생각하고 대해 달라고 하는등... 저의 마음을 너무 힘들게 하고 헷갈리고 하고 있습니다.x와이프는 다혈질이고 모아니면 도 식의 그런 스타일이라 저와 사실 성향도 너무 맞지 않고 욱하는 성격이 너무 강해서 사소한것에도 극단적으로 헤어지자 그만하자 부터 입에서 튀어 나오는 스타일이라사실 제가 계속해서 감당하기가 힘들다고 지금은 생각이 드는데...그 사람의 경제적인 상황이 지금 다 압류에 경매에... 너무 안 좋은 상황에 아들까지 사망을 한 것을 보니저도 동의하고 헤어지자고 하려니 너무 안되고 불쌍하게 느껴져서 힘들어도 그냥 보듬고 살아야 하나 등 너무 많은 고민을 솔직히 하고 있습니다.이런 모든 얘기들을 가족들에게 할 수도 없고 너무 친한 지인들은 무조건 헤어지라고만 해서...모르시는 분들의 객관적인 얘기를 좀 듣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여자 입장에서 지금 상황에 제가 헤어지고 그만하자고 통보를 하는게 맞는지 나중에 해야하는건지..x와이프 입장이 힘든 상황이니까 이해하고 보듬고 그냥 다시 재회를 이어가야하는건지...둘다 서로 다시 혼인신고는 당분간 하지말고 지내보자고 하고 주말 부부처럼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글을 읽으시고 조언해 주실 부분 허심탄회하게 조언해 주시며 좋을것 같습니다.미리 답변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이성친구에 대한 고민으로 속상한 마음이 들어요.온라인에서 만났는데 동갑이고 톡,인스타 까지 공유하고 저는 걔 얼굴도 알아요근데 장거리이고 걘 이번주에 군대에 가요군대가서 필요한거 있으면 사온다고 하고 연락 끊길걱정 하덜덜 말으래요연락은 매일 하고 있고 2-3달 이상 했어요저한테 예쁘다하고 저만 여사친 이라고 하고(걘 남고-공대 루트에요)힘들때 위로 해주고요제게만 애교체 쓰는거라고 하고요근데 휴가때 만나자 하고(카페 가자 했어요), 걔가 주변친구들과 많이 노는데 놀땐 연락텀이 또 길기도 하더라고요저도 바빠서 길때도 꽤 있어요기분 나빠서 공감표시만 눌렀는데 담날에 머해 라고 하고 지금 어디 놀러간다고 연락이 와요뜬금없이 다람쥐 사진도 보내주고 제가 뭐 먹었다했는데 그걸 휴게소에서 사서 먹은 사진을 보내주고요또 제가 일부러 답을 삐졋다는듯이 대충 했는데도 더 성의있게 보내고..그냥 친구라기에는 애매하고 너무 힘들어요, 자꾸 답장을 기다리게 되고요..저도 근데 답장텀이 느리긴 해요, 그래서 전 대충 답하는데도 왜 자꾸 연락이 올까요.?짜증나요 그리고 답텀이 보통 1시간 일때도 있고 5~10분 일때도 있고 2~4시간 일때도 있어요저는 보통 3~4시간 이상 입니다군대 가서는 끊길것 같고요..불안해요이 친구는 무슨 마음인걸까요..?무슨 생각이죠.?관심이 아예 없는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32살이면 결혼하기 괜찮은 나이라고 보시나요?? 아이를 낳았을때 어때 보이나요??32살이면 결혼하기에 적당한 나이인가요?? 제 지인이 32살인데 결혼한다고 연락왔는데 너무 늦었다고 저한테 하소연을 하네요.. 제가 뭐라고 반응을 해줘야 할까요?? 주변에서는 아직도 결혼과 출산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저의 의견과는 항상 다르잖아요.. 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보통 요새의 트렌드는 어떤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싸우게되면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줍니다.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여자친구에게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싸우게되면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줍니다.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싸우면 저도 모르게 감정이 상하고 화가나서 여자친구에게 모진말을 하게됩니다.여자친구가 그러다 울고 저는 아차 싶어서 미안하다고 하고요. 여자친구는 언제나 제가 친절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하는데요. 그게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부드럽고 친절한 사람이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의식적으로 화를 안내는 방법도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오프라인 모임보다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과 더 자주 연락하게 되는데 이런 관계도 진짜 우정이 될 수 있을까요?예전엔 학교나 회사, 동호회처럼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SNS를 통해서 알게 된 사람들과 더 자주 연락하고 고민도 털어놓는 진솔한 사이가 되어버렸더라고요.실제로 직접 만난 적 없는 온라인 친구가 오히려 내 얘기를 더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느낌도 들고요. 이런 관계가 진짜 우정이 될 수 있는지, 아니면 한계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을 할때 취미가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취향이나 좋아하는게 다르면 결혼하기 힘든가요?결혼을 할때 취미가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취향이나 좋아하는게 다르면 결혼하기 힘든가요. 저는 취미나 취향이 달라도 결혼이랑 크게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때 돈이 중요한걸까요?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때 돈이 중요한걸까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직장을 그만두고 몇년째 취업은 못하고 파트타임이나 아르바이트를 하고있거든요. 일을 안 하려고하는건 아닌데 생각보다 요즘 취업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결혼을 해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돈이 문제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독립을해서 살다보니 돈을 못 버니 점점 모아둔 돈은 바닥을 보이는거 같더라구요. 돈이 결혼할때 중요한걸까요? 결혼 해도되는걸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