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구구구구여자친구 생일선물 귀걸이 추천이용 ㅎㅎ여자친구 생일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당귀걸이 유명하거나 괜찮은 브랜드중에 1-20만원 선에서 하기 좋은 브랜드나 제품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겟슴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친구 결혼식 축의금 10 만원에 축가는 괜찮은가요?봄철이되니 친구들 결혼식이 한두건 하게되는데 이번 처읗하는 친구가 축가를 불러달래서 축가에 10만원 축의금은 적당할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여자친구가 명품 시계 사줬는데 제 경제력으로는 비슷한수준의 선물을 할수없어 속상합니다. 어쩌죠?기념일에 제가 감히 사지 못할 고가의 시계를 선물 받았는데 고마우면서도 공포감이 밀려옵니다.저는 기껏해야 20만원대 선물이 한계인데 나중에 여친 생일 때 어쩌나 싶어 밤잠을 설치네요.선물이 부담스럽다고 돌려주는 게 맞을까요?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라스트댄스첫 소개팅 장소로 삼겹살집은 역시 무리일까요?제가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맛집으로 데려가고 싶은데 소개팅녀가 불편해할까요?냄새 배고 굽는 데 집중하느라 대화 못 할까 봐 파스타 집 예약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요즘 여자분들은 첫 만남에 고기 굽는 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3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여린너구리예비시어머니 생신 선물 추천해주세요상견례 했고 식은 내년에 올릴 예정이에용명절선물만 한우선물세트로 매년 보내드리고 있었다가 올해는 생신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시간상 찾아뵙는 건 불가해서 선물만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한테 물어보면 다 좋아하실거라고 하는데.. 그런 두루뭉실한 답변은 필요없구... 정성이 느껴질만한 선물을 찾으려니 제 내공이 아직 부족하네요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풍부한야크리스커플인데 옛날처럼 돌릴 방법이 있을까요20대 후반, 만난지는 2년 반정도 된 커플입니다.현재 관계를 안한지 3개월정도 되어가는 것 같아요. 연애 초반에는 만날때마다 불타올랐는데 요즘엔 스킨쉽 자체가 없다보니 미지근해지지도 않네요. 제가 성욕이 강한편이여서 잠들기 전에 은근슬쩍 건들면 피곤하다 하고 여행가서 분위기를 내보려해도 술+운전 때문인지 골아떨어지더라구요..이럴때마다 내가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 연애 후 5키로 쪄서 싫은건가.. 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듭니다. 그래서 헤어져야하나 싶으면서도 좋아하기에 그럴 자신은 없습니다. 남자친구도 저를 예뻐해주고 좋아해주는게 눈에 보여요. 근데 스킨쉽 부분에서만 조금 서운한 감이 있어요.. 남자들은 원래 연애를 하다보면 성욕이 사라지나요..? 단 둘이 있을 공간이 모텔밖에 없는데 요즘 모텔자체도 잘 안가다보니 할 분위기가 안생기네요 이런 경우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방안이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눈부신순두부남친이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는거로 화내는게 예민한건가여혹시 남자친구가 길가는 젊은 여자만 보이면 힐끔거려서 빡쳐서 제가 화내는게 잘못된건가여?시야에 들어와서 쳐다보는거까지 인정해줬는데요맨날 뒤돌아서까지 한번씩 더 쳐다봐여^^운전하다가도 걷다가도 헬스장에서 런닝뛰다가도 언제 어디서든요 ㅋㅋ(제가 관리 안하고 딸리는 여자도 아닙니다ㅜ)제가 미리 저사람 쳐다보겠다 예상하면 1000% 바로 뒤돌아 쳐다보구요 이걸 연애초반부터 느껴서 고치라고 자존감 떨어져서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는데도 지금 2년반째 못고쳐서 제가 맨날 소리지르고 화내는데 저보고 너무 예민하대요 지 친구들도 제가 너무 질투가 많다고 했대요 이게 질투의 문제인가요? 진심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이거갖고 화 안날 여자있나요..? 글고 무의식에 그러는거라 자긴 기억도 안나고 고치기 힘들대요 그래서 돈에 예민한 사람이라 한번 뒤돌아볼때마다 오만원씩 내놓으라고 벌도 정했는데 걸리면 인정도 안하고 저한테 너무하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한건가요? 진짜 진심으로 젊고 좀 꾸몄다 싶은 여자면 무조건 백이면 백 쳐다봅니다 한번 더 뒤돌아서요 아줌마는 절대 그렇게 안봐요 ㅋㅋ남자 본능 뭐 그딴거 알겠는데요 뒤돌아보면서까지 힐끔거리는걸로 화내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결혼 전 파혼 고민 중인데 주변 시선 때문에 망설여집니다.식장까지 다 잡았는데 준비 과정에서 너무 많이 싸우고 성격 차이가 극명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지금이라도 엎는 게 맞지만 부모님 얼굴 생각하니 죄송하고 하객들 보기도 부끄럽네요.불행한 결혼 생활이 뻔히 보이는데 참고 진행하는 게 맞을까요?15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결혼할때 원래 엄마랑 많이 싸우나요?원래 사이 좋은데식장 고르기 혼주한복 고르기 등등서로 배려하니까 답답해서 많이 싸우게 되더라구요...결혼준비하면서 부모님과 안싸우는법 알려주세요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편식하는돼지국밥결혼식 축의금 적당한 금액은 어떻게 될까?가족, 친구, 지인 등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요즘같은 시대에 잘 챙기는 것도, 금액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어렵네요.8명이 답변했어요